최현태
1. 개요
최현태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09년 FC 서울에 입단하여 2010 시즌 신인 선수 중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 2011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여 '이 달의 골'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상주 상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친 후 FC 서울을 거쳐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 클래식 3회, 리그컵 1회 우승, 상주 상무 소속으로 K리그 챌린지 1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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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초등학교 (부산) 동문 -
백승우 (야구 선수)
202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백승우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2023년 데뷔하여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
장산초등학교 (부산) 동문 -
최영일 (축구인)
최영일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 행정가로,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두 번의 FIFA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고, 현재는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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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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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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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클럽 경력
2009년 12월 FC 서울에 입단하였으며, 2010 시즌에 리그컵 포함 22경기에 출장하여 2010 시즌에 입단한 신인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출장을 하며 FC 서울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이듬해에도 김한윤의 이적과 한태유의 부상으로 인한 서울의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 공백을 메우며 리그 27경기에 나섰고, 2011 AFC 챔피언스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전에서는 멋진 무회전 중거리슛으로 프로 입단 후 첫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 골은 AFC가 선정한 AFC 챔피언스리그 이 달의 골에 선정되었다. 2013년 4월 3일 베갈타 센다이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 교체 카드를 다 쓴 상황에서 골키퍼 유상훈이 퇴장 당하자 약 10분 간 골키퍼를 보기도 하였다.
2015 시즌을 앞두고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상주 상무에 입단하였다.
2016 시즌에는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에 복귀하였다가 시즌이 끝난 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1. FC 서울
2009년 12월 FC 서울에 입단하였으며, 2010 시즌에 리그컵 포함 22경기에 출장하여 2010 시즌에 입단한 신인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출장을 하며 FC 서울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이듬해에도 김한윤의 이적과 한태유의 부상으로 인한 서울의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 공백을 메우며 리그 27경기에 나섰고, 2011 AFC 챔피언스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전에서는 멋진 무회전 중거리슛으로 프로 입단 후 첫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 골은 AFC가 선정한 AFC 챔피언스리그 이 달의 골에 선정되었다. 2013년 4월 3일 베갈타 센다이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 교체 카드를 다 쓴 상황에서 골키퍼 유상훈이 퇴장 당하자 약 10분 간 골키퍼를 보기도 하였다.
2.2. 상주 상무
2015 시즌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상주 상무에 입단하였다. 2015년 K리그 챌린지 우승에 기여하였다.
2.3. 제주 유나이티드
2015 시즌을 앞두고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상주 상무에 입단하였다. 2016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FC 서울에 복귀하였으나, 시즌이 끝난 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3. 수상 내역
3.1. 클럽
3.1.1. FC 서울
* K리그 클래식 우승 3회 (2010년, 2012년, 2016년)
* 리그컵 우승 1회 (2010년)
3.1.2. 상주 상무
* K리그 챌린지 우승 1회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