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그램퍼스
1. 개요
나고야 그램퍼스는 1939년 토요타 자동차 축구부로 창단된 일본의 프로 축구팀이다. 1991년 J리그에 참가하며 팀명을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로 변경했다. 2010년 J1리그에서 우승했으며, 2021년 루반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홈 구장은 도요타 스타디움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을 사용하며, 팀 색상은 빨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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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명 | 나고야 그램퍼스 |
|---|---|
| 풀네임 | 나고야 그램퍼스 |
| 별칭 | 그램퍼스 에이트 |
| 창단 | 1946년 (도요타 자동차 SC로 창단) |
| 구단주 | 도요타 자동차 |
| 회장 | 가토 도요 |
| 감독 | 하세가와 겐타 |
| 홈 경기장 | 도요타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 44,692명 |
| 웹사이트 | 나고야 그램퍼스 공식 웹사이트 |
| 법인명 | 주식회사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 |
| 홈타운 | 아이치현, 나고야시, 도요타시, 미요시시를 중심으로 하는 아이치현 전역 |
| 경기장 | 도요타 스타디움,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
| 경기장 수용 인원 | 도요타 스타디움: 43,739명,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20,223명 |
| 대표이사 사장 | 고니시 고키 |
| 리그 | 일본 프로 축구 리그 |
| 디비전 | J1리그 |
| 지난 시즌 리그 순위 | 11위 (2024년) |
| 클럽 라이선스 | J1 |
| 창단 연도 | 1991년 |
| 약칭 | 나고야 그램퍼스 |
| 애칭 | 그램퍼스 |
| 색상 | 그램퍼스 레드 그램퍼스 옐로우 그램퍼스 골드 |
| 현재 시즌 | 2024년 나고야 그램퍼스 시즌 |
| 홈 유니폼 상의 색상 | 빨간색 |
|---|---|
| 홈 유니폼 하의 색상 | 검은색 |
| 원정 유니폼 상의 색상 | 하얀색 |
| 원정 유니폼 하의 색상 | 검은색 |
| 영문 회사명 | Nagoya Grampus Eight Inc. |
|---|---|
| 본사 소재지 | 아이치현나고야시 히가시구 이즈미 1초메 23번 22호 |
| 국가 | 일본 |
| 본사 우편번호 | 461-0001 |
| 설립일 | 1991년 7월 17일 |
| 업종 | 9050 |
| 사업 내용 | 축구 클럽 운영 |
| 자본금 | 1억 500만 엔 |
| 매출액 | 45억 9,400만 엔 (2018년 1월기) |
| 영업 이익 | 5억 엔 (2018년 1월기) |
| 경상 이익 | 4억 8,800만 엔 (2018년 1월기) |
| 순이익 | 1억 9800만 엔 (2024년 1월기) |
| 총 자산 | 19억 5500만 엔 (2024년 1월기) |
| 직원 수 | 약 189명 |
| 결산기 | 1월기 |
| 주요 주주 | 도요타 자동차 50.12% 주니치 신문사 8.04% 주부 전력 3.21% 미쓰비시 UFJ 은행 3.21% 도카이 여객철도 3.21% 도호 가스 3.21% 나고야 은행 3.21% 나고야 철도 3.21% 노리타케 3.21%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 3.21% 기타 10개사 (2016년 6월 15일 기준) |
| 주요 자회사 | 없음 |
| 관련 인물 | 도요다 쇼이치로 (초대 사장) 도요다 아키오 (전 회장) 이와사키 마사미 (전 사장) 사사키 신이치 (전 사장) 구메 가즈마사 (전 사장) |
| 외부 링크 | 나고야 그램퍼스 공식 웹사이트 |
| 엠블럼 동물 | 범고래 (샤치). 나고야 성을 지키는 신화 속 동물에서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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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현의 축구단 -
FC 마루야스 오카자키
FC 마루야스 오카자키는 1968년 창단된 마루야스 공업의 기업 팀으로, 2014년부터 일본 풋볼 리그에 참가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오카자키 시의 류호쿠 종합 운동장 육상 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도카이 축구 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한 바 있다. -
아이치현의 축구단 -
FC 가리야
FC 가리야는 1949년 덴소 축구 클럽으로 창단되어 도카이 사회인 축구 리그에서 활동하며, 2005년 덴소의 소유권 포기 후 현재 이름으로 변경, J리그 승격을 목표로 빨간 띠 유니폼을 사용하는 일본의 축구 클럽이다. -
나고야 그램퍼스 -
도요타 스타디움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은 나고야 그램퍼스와 토요타 베르블리츠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는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개폐식 지붕을 갖췄었지만 현재는 철거되어 주요 국제 경기 개최 및 다양한 이벤트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나고야 그램퍼스 -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위치했던 육상 경기장으로, 1941년에 완공되어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개최되었으며, 2021년에 개축 공사로 인해 폐쇄 및 철거되었다. -
나고야시의 스포츠팀 -
나고야 긴코군
나고야 긴코군은 나고야 신문이 모기업이었으며 나고야성의 상징인 긴샤치를 닉네임으로 사용했던 1936년부터 1940년까지 존재했던 일본의 프로 야구 구단으로, 태평양 전쟁의 영향으로 쓰바사군과 합병하여 다이요군이 되었고 이후 주니치 드래건스의 모태가 되었다. -
나고야시의 스포츠팀 -
주니치 드래건스
주니치 드래건스는 1936년에 창단되어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에 소속된 구단으로, 1954년, 2007년 일본 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나고야 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2. 역사
1939년 토요타 자동차 축구부로 창단했으며, 1991년 나고야시를 연고지로 토요타 자동차, 주니치 신문 등 나고야 지역 20개 기업이 합자한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로 팀 이름을 변경해 J리그에 참가했다.
J리그 초창기에는 JFL팀 코스모석유에게 1994년 천황배 1회전에서 패하고, 1994년 후기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J리그의 짐"이라고 불렸으나, 1995년 아르센 벵거 감독과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합류하면서 천황배 우승 2회(1995년, 1999년), 슈퍼컵 우승 1회(1996년)를 기록하며 크게 성장했다.
2008년에는 팀의 전설인 드라간 스토이코비치를 감독으로 선임하여 리그 3위, 2009년 ACL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2010 J1리그에서는 툴리오, 케네디 등을 영입하여 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16 시즌 리그 16위로 J2리그로 강등되었으나, J2리그 2017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고 승격 플레이오프를 거쳐 J1리그로 복귀했다.
2.1. J리그 가입 이전 (1939년 ~ 1991년)
1939년 토요타 자동차 축구부로 창단했다. 같은 회사 소속인 도요타 자동직기 SC(1946년 창립)의 그늘에 가려 있었다.
1972년 일본 축구 리그 2부 리그의 창립 멤버이자 초대 우승팀이 되었다. 1977년 JSL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1987-88년 잠시 1부 리그로 복귀한 후, 1989-90년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했다.
일본 리그에 막 승격했을 뿐이며 경제적 위험도 있다는 이유로 J리그 참가에 난색을 표하며 1990년 5월 일단 불참을 결정했다.
초대 J리그 회장(Jリーグチェアマン)을 맡았던 가와부치 사부로(川淵三郎)는 일본축구협회(日本サッカー協会) 부회장이었던 나가누마 켄(長沼健)에게 "도카이 3현(東海3県) (아이치현(愛知), 기후(岐阜), 미에(三重))에 프로 클럽이 하나도 없다면 이 지역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꿈은 어떻게 될까요?"라며 도요다 쇼이치로(豊田章一郎)를 설득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요다는 "네가 만들면 된다. 도쿄에도 오사카에도 있고 나고야에 없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라고 처음의 생각을 바꾸고 참가를 결정했다.
1990년 클럽 이름을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로 변경했다. 지역밀착을 이념으로 한 J리그 가입 조건에 "팀명에 기업명을 붙이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었고, 나가누마가 도요다에게 "기업명을 빼주십시오"라고 강하게 요청했고, 도요다가 이를 받아들였다.
2.2. J리그 시대 (1992년 ~ 현재)
1993년, J리그 출범 당시 나고야 그램퍼스는 가시마 앤틀러스,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JEF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도쿄 베르디, 요코하마 마리노스, 요코하마 플뤼겔스, 시미즈 에스펄스, 감바 오사카,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함께 원년 멤버였다.
초창기 나고야는 "J리그의 짐"이라고 불릴 정도로 부진했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과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합류하면서 크게 발전했다. 1995년과 1999년에는 천황배에서 우승했고, 1996년에는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감독으로 부임하여 리그 3위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2009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에게 패했다. 2010년, 툴리오, 케네디 등을 영입하여 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2016년 리그 16위로 J2리그로 강등되었다. 2017년 J2리그 3위를 차지한 후 승격 플레이오프를 거쳐 J1리그로 복귀했다.
나고야는 1993년 J리그 개막전부터 2008년 8월 23일까지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에게 22연패를 당했다. 이 기록에는 천황배와 J리그컵 경기도 포함되었다.
2.2.1. 초창기 (1992년 ~ 1994년)
1939년 토요타 자동차 축구부로 창단했으며, 1991년에 나고야시를 연고지로 토요타 자동차, 주니치 신문 등 나고야 지역 20개 기업이 합자한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로 팀 이름을 변경해 J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회인 팀의 프로화에 따라, 토요타자동차공업 축구부 소속 선수 중 프로로 활동할 선수는 그랑푸스에이트(グランパスエイト)로, 프로로 활동하지 않고 회사 업무에 전념할 선수는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에 설치된 토요타자동차 동후지 FC(당시 동해 사회인 축구 리그 소속. 1993년 폐부)로 각각 이적시켰다.
1991년에는 J리그 출범을 위한 보강의 핵심으로 디에고 마라도나의 영입이 거의 확정되었고, 토요타 자동차의 결정만을 기다리는 상황이었으나, 마라도나의 코카인 사용 의혹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그 대안으로 스캔들이 없는 깨끗한 이미지의 게리 리네커에게 눈길이 돌아갔고, 1992년에 리네커의 영입을 발표했다.
1992년 해외 합숙을 거쳐 맞이한 첫 경기는 8월 1일 코린치앙스와의 친선 경기였다. J리그 프리매치로 열린 J리그컵에는 리네커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조르지뉴, 오구라 타카후미(小倉隆史), 모리야마 야스유키(森山泰行), 나카니시 테츠오(中西哲生), 오카야마 테츠야(岡山哲也) 등이 활약했고, 특히 오구라 타카후미는 5득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J리그 초창기만 해도 JFL팀 코스모석유에게 1994년 천황배 1회전에서 영패를 당하고, 1994년 후기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J리그의 짐"이라 불리는 비웃음의 대상이었다.
2.2.2. 아르센 벵거 감독 시대 (1995년 ~ 1996년)
아르센 벵거 감독이 1995년 나고야 그램퍼스에 부임하면서 팀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벵거 감독 부임 전까지 나고야는 "J리그의 짐"이라고 불릴 정도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벵거 감독과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등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합류로 천황배 2회 우승(1995년, 1999년), 슈퍼컵 1회 우승(1996년)을 달성했다.
2.2.3. 침체기 (1997년 ~ 2007년)
1995년 아르센 벵거 감독과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 출신의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나고야는 J리그에서 하위권을 맴돌았다. 1994년 천황배 1회전에서는 JFL팀 코스모석유에게 영패를 당하고, 1994년 후기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J리그의 짐"이라는 비웃음을 받기도 했다.
1991년 J리그 출범을 위해 디에고 마라도나 영입이 거의 확정되었으나, 마라도나의 코카인 사용 의혹으로 무산되었다. 그 대안으로 게리 리네커를 1992년에 영입했다.
1993년, 히라키 류조 감독 체제 하에 히라노 다카시 등이 신입으로 입단했지만, 한스 오프트의 조언을 받은 오구라 다카후미는 네덜란드로 유학을 떠났다. 5월 2일 프리시즌 매치 SS라치오전에서는 아사노 데쓰야와 리네커의 골로 2-1로 승리하며 일본 클럽팀으로서는 처음으로 세리에 A 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5월 16일 J리그 개막전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에게 지쿠의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0-5로 패배했다. 5월 19일 2차전에서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두었고, 팀의 첫 득점은 모리야마 야스유키였다. 2nd 스테이지부터 엘리베르통을 영입하고, 8월에 히라키 감독이 건강 문제로 입원하자, 조지 요나시로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았다.
기대를 모았던 리네커는 부상으로 7경기 출전에 그쳤고, 조르지뉴와 리네커의 플레이가 맞물리지 않았으며, 리네커를 활용할 수 있는 선수가 부재했던 것도 영향을 미쳐 겨우 1득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1993년 J리그컵은 조별 리그 4위로 탈락, 천황배는 8강전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벵거 감독과 스토이코비치 합류 이후 팀은 천황배 우승 2회(1995년, 1999년), 슈퍼컵 우승 1회(1996년)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2.2.4.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감독 시대 (2008년 ~ 2013년)
2007년, 리그 11위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친 나고야는 2008년 1월에 팀의 전설인 드라간 스토이코비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스토이코비치 감독의 첫 시즌이었던 2008 시즌, 만년 중위권이었던 나고야는 리그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2009년 ACL 출전권을 따냈다. 2009년 챔피언스리그에 나선 나고야는 준결승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나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에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2010 J1리그를 앞두고 일본 대표팀 수비수 툴리오, 호주 대표팀 공격수 케네디 등 전력을 탄탄히 보강하여 시즌에 임하였고 시즌 내내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리그 종료 4경기를 남겨두고 우승을 확정, 리그 첫 우승을 기록하였다.
2.2.5. J1 잔류 경쟁과 강등 (2014년 ~ 2017년)
2016 시즌 나고야 그램퍼스는 리그 16위를 기록하며 J2리그로 강등되었다. J2리그 2017 시즌에는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여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6위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두었고, 결승에서 4위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0:0 무승부를 기록,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았기 때문에 J1리그로 복귀하게 되었다.
2.2.6. J1 복귀와 현재 (2018년 ~ 현재)
2016 시즌 리그 16위를 기록하며 J2리그로 강등되었다. J2리그 2017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며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 준결승에서 6위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를 상대로 4:2 승리, 이후 결승에서 4위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0:0 무승부를 기록, 더 높은 순위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하여 J1리그 복귀가 확정되었다.
3. 클럽 관련 정보
-- 팀명 "그랑푸스(Grampus)"는 영어로 샤치호코(나고야성의 금샤치호코)를 의미하며, "에이트(Eight)"는 나고야시의 시장 "丸に八"에서 유래했으며, 팔자 좋은 숫자를 나타낸다. 공식적으로는 이 팀명은 나고야시에서 명명한 것이라고 하지만, "에이트" 부분은 도요다 쇼이치로(도요타자동차 사장 당시)가 "도요타"라는 가타카나의 총획수가 "8"이라는 점에서 명명했다고 한다. 2008년 시즌부터 팀 명칭을 "나고야 그랑푸스"로 변경했는데, 중일신문은 11명으로 구성된 축구팀 이름에 8이라는 숫자가 붙는 것은 불균형적이고, 리그 순위에서 8위 전후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들었다.
팀 로고는 발족 이후 필기체 "Grampus"에 상하로 각각 "NAGOYA", "EIGHT"가 조합된 스타일이었으나, 2017년부터 2단으로 "NAGOYA", "GRAMPUS"가 배치되었고, 폰트는 엠블럼에 사용된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 2022년 11월 25일, 나고야 그램퍼스는 세리에 A 클럽인 AS 로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