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카모토 마리코
1. 개요
츠카모토 마리코는 일본의 전 AKB48 멤버이다. 2014년, 37세의 전업주부였던 츠카모토는 '어른 AKB48 오디션'에 합격하여 AKB48 멤버로 활동했으며, 파피코 CF 촬영과 악수회 참여 등 활동을 펼쳤다. AKB48 졸업 후에는 모델로 데뷔했다.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일본의 아이돌 -
미타 히로코
미타 히로코는 198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돌이자 배우, 가수, 방송인으로, 드라마 데뷔와 가수 활동을 거쳐 "천연 바보"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으며, 가부키 배우와 결혼 후 현재는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일본의 아이돌 -
이시카와 히데미
이시카와 히데미는 1981년 오디션 합격 후 1982년 '요정 시대'로 데뷔하여 큰 인기를 얻은 일본의 가수이자 배우로, 1990년 결혼 후 은퇴했으나 현재 주얼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
일본의 여자 모델 -
사쿠마 유이
사쿠마 유이는 2013년 모델로 데뷔하여 2014년 배우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아야노 고와 결혼하여 2024년 첫 아이를 출산한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
일본의 여자 모델 -
사사키 리카코
사사키 리카코는 일본의 아이돌이자 모델로, 로컬 아이돌 활동 후 헬로! 프로젝트 연구생을 거쳐 안주루무 멤버로 데뷔, 패션 잡지 모델 활동과 사진집 발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는 소속사를 이적하여 개인 활동과 미야기현 연고 대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약력
나라현 출신. 5세 무렵부터 클래식 발레를 10년 정도 배웠으며,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리듬 체조를 했다. 2014년 시점에서는 수도권에 거주하며 3세와 1세의 아들을 둔 전업 주부였다. 전업 주부가 되기 전에는 기업의 접수원으로 근무했다.
2014년, 츠카모토 마리코는 에자키 글리코의 '파피코'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어른 AKB48 오디션'에 합격하여 AKB48 멤버로 합류하였다. 이 오디션은 3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AKB48 멤버를 선발하는 기획으로, 5,066명의 지원자 중 츠카모토가 유일하게 합격했다. 당시 37세였던 츠카모토는 두 아이를 둔 전업주부였으며, AKB48에 대해서는 히트곡 후렴구를 흥얼거리는 정도만 알고 있었으나, 엄마 친구의 추천으로 응모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종 심사에서는 쿠도 시즈카의 '폭풍의 정면'을 불렀다.
4월 12일 합격 발표 후, 곧바로 '파피코' CF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월 11일에는 오사카 돔에서 첫 악수회에 참가하여 팬들과 교류했고, 5월 14일부터 '파피코' CF가 방영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시마자키 하루카가 제안한 "마리리"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미네기시 미나미가 만든 "마리리리리♪ 마리리리리♪ 사랑의 삐삐 울릴 거야! 어른 AKB의 츠카모토 마리코입니다"라는 결정 대사를 사용했다.
6월 7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AKB48 37th 싱글 선발 총선거 콘서트에 처음 출연했다. 7월 16일(38세 생일)에는 AKB48 극장에서 팀4 공연 '아이돌의 새벽'에 출연하며 극장 데뷔를 했다. 카토 레나의 언더로 '짝사랑 대각선' 유닛에 참여했다. 8월 18일, AKB48 첫 단독 도쿄 돔 콘서트에서는 시노다 마리코의 센터 곡 '위에서 마리코'를 불렀다.
8월 31일, 포트멧세 나고야에서 마지막 악수회를 가졌다. 9월 1일, AKB48 극장에서 졸업 공연을 하고, "평범한 엄마로 돌아가겠다"는 캔디즈의 대사를 인용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야마구치 모모에의 은퇴 콘서트처럼 무대 중앙에 마이크를 놓고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
AKB48 멤버들과 팬들로부터는 '엉뚱하고 천연', 'AKB의 엄마'라는 평을 받으며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다.
AKB48 졸업 후, 2014년 10월 고분샤의 40대 여성 잡지 '미ST' 12월 호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미ST'에는 AKB48 재적 중인 2014년 9월호에도 미용 담론으로 등장한 바 있다.
2.1. AKB48 활동 (2014년)
2014년, 츠카모토 마리코는 에자키 글리코의 '파피코'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어른 AKB48 오디션'에 합격하여 AKB48 멤버로 합류하였다. 이 오디션은 3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AKB48 멤버를 선발하는 기획으로, 5,066명의 지원자 중 츠카모토가 유일하게 합격했다. 당시 37세였던 츠카모토는 두 아이를 둔 전업주부였으며, AKB48에 대해서는 히트곡 후렴구를 흥얼거리는 정도만 알고 있었으나, 엄마 친구의 추천으로 응모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종 심사에서는 쿠도 시즈카의 '폭풍의 정면'을 불렀다.
4월 12일 합격 발표 후, 곧바로 '파피코' CF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월 11일에는 오사카 돔에서 첫 악수회에 참가하여 팬들과 교류했고, 5월 14일부터 '파피코' CF가 방영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시마자키 하루카가 제안한 "마리리"라는 애칭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미네기시 미나미가 만든 "마리리리리♪ 마리리리리♪ 사랑의 삐삐 울릴 거야! 어른 AKB의 츠카모토 마리코입니다"라는 결정 대사를 사용했다.
6월 7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AKB48 37th 싱글 선발 총선거 콘서트에 처음 출연했다. 7월 16일(38세 생일)에는 AKB48 극장에서 팀4 공연 '아이돌의 새벽'에 출연하며 극장 데뷔를 했다. 카토 레나의 언더로 '짝사랑 대각선' 유닛에 참여했다. 8월 18일, AKB48 첫 단독 도쿄 돔 콘서트에서는 시노다 마리코의 센터 곡 '위에서 마리코'를 불렀다.
8월 31일, 포트멧세 나고야에서 마지막 악수회를 가졌다. 9월 1일, AKB48 극장에서 졸업 공연을 하고, "평범한 엄마로 돌아가겠다"는 캔디즈의 대사를 인용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야마구치 모모에의 은퇴 콘서트처럼 무대 중앙에 마이크를 놓고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
AKB48 멤버들과 팬들로부터는 '엉뚱하고 천연', 'AKB의 엄마'라는 평을 받으며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다.
2.2. 모델 활동
AKB48 졸업 후, 2014년 10월 고분샤의 40대 여성 잡지 '미ST' 12월 호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미ST'에는 AKB48 재적 중인 2014년 9월호에도 미용 담론으로 등장한 바 있다.
3. 인물
기간 한정으로 활동하는 30세 이상의 AKB48 멤버를 뽑는 오디션은 프로, 아마추어, 미혼, 기혼을 불문하고 진행되었다. 응모자 총수는 5,066명이었고, 최고령 응모자는 82세였다. 1차 선고에서 215명, 2차 선고에서 68명이 남았으며, 최종 선고에 남은 60명 중 최고령은 51세였다. 킨타로.와 이치이 사야카 등 연예인들도 최종 선고까지 진출했다.
오디션에 합격한 츠카모토 마리코는 TV CM과 점포 광고에서 AKB48의 센터로 기용되었다. 2편의 CM이 제작되었는데, 4월 중순에 녹화되어 5월 14일부터 방송된 '파피코 어른 AKB48 등장' 편은 육아와 가사에 쫓기던 평범한 전업주부가 오디션에 합격하여 톱 아이돌이 되는 신데렐라 스토리였다. 6월 중순에 녹화되어 7월 21일부터 방송된 '파피코 어른 AKB48 졸업' 편은 AKB48 극장 무대에서 츠카모토가 AKB48 졸업을 선언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CM에 사용된 곡 "가르쳐 Mommy"는 "저기, Mommy"라고 질문을 노래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신곡이었다. CM 마지막에는 "어른이 되어서도 AKB48. 어른이 되어서도 파피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덧붙여 어른 세대에게 파피코의 상품 이미지를 알리는 내용이었다.
4. AKB48 참가곡
4.1. 싱글 CD 선발곡
* 心のプラカード / 마음의 플래카드
教えてMommy / 가르쳐줘 Mommy
* 「마음의 플래카드」에 수록
教えテMommy (센터)
4.2. 극장 공연 유닛곡
카토 레나의 언더로 팀4 3rd Stage 「아이돌의 새벽」 공연에서 짝사랑 대각선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