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훈장
1. 개요
친선훈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여하는 훈장으로, 북한과의 관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1급과 2급으로 나뉘며, 주로 외교, 정치,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인물들이 수훈 대상이 된다. 1급 수훈자에는 티모 라벨라, 사카리 누티라, 안토니오 이노키 등이 있으며, 2급 수훈자에는 엔시오 라이네, 마티 살미넨,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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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훈장 등급
친선훈장은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1급은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에게 수여되며, 2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에게 수여된다.
2.1. 1급 수훈자
1급 친선훈장은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2.1.1. 정치 및 외교 분야
2.1.2. 문화 및 기타 분야
| 수훈자 | 수여일 | 국적 | 비고 |
|---|---|---|---|
| 티모 라벨라 | 1986년 | 핀란드핀란드어 | |
| 사카리 누티라 | 1986년 | 핀란드핀란드어 | |
| 안나-리사 요키넨핀란드어 | 1986년 | 핀란드핀란드어 | |
| 자니 혼 | 2007년 | 홍콩zh-hk | |
| 안토니오 이노키 | 2010년 9월 | 일본일본어 | |
| 요제프 세르비스타 | 2017년 8월 7일 | 체코체코어 |
2.2. 2급 수훈자
2급 친선훈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에게 수여된다. 정치, 외교, 학술, 문화, 언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이 훈장을 받았다.
2.2.1. 정치 및 외교 분야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사이자 대외문화연락위원회 특별대표이다. 엘스워스 컬버는 2006년에 친선훈장을 받았으며, 인도주의 지원 단체 머시 코어(Mercy Corps)의 설립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