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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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카렐인은 볼가 중류 지방에서 기원하여 핀란드, 카렐리야, 발트 지역에 정착한 민족이다. 12세기 스웨덴과 루스에 의해 분할되었고, 1323년 페헤키네사리 화의를 통해 동카리알라와 서카리알라로 나뉘었다. 1721년 뉘스타드 조약으로 러시아령이 되었고, 1811년 서카리알라는 핀란드 대공국에 속했다. 현재 카리알라 땅의 대부분은 러시아 연방의 공화국을 형성하고 있다. 언어는 핀란드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종교는 러시아 정교를 믿는 경향이 강하다. 카렐라의 문화는 핀란드의 민족주의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카렐인
카렐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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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리아 여성의 요우힉코 연주
현지어명karjalaižetkrl (카리알라이제트)
Karjalaiset핀란드어 (카리알라이세트)
Каре́лы러시아어 (카렐리)
Karelians영어
인구 통계
총 인구73,000 여명
러시아32,422명
핀란드10,000명
우크라이나1,522명
에스토니아363명
벨라루스302명
라트비아192명
리투아니아39명
언어 및 종교
언어카렐어
핀란드어
러시아어
종교루터교
러시아 정교회
핀란드 정교회
민족적 기원 및 관계
민족 계통발트핀족
근연 민족핀인
에스토니아인
이조리아인
트베리 카렐인
리브인
베프시아인
보테스인
추드인
사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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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카렐인은 기원전 4000년경 볼가 중류 지방에서 핀란드, 카렐리야, 발트 지역으로 이동하여 7세기 무렵 현재의 카리알라에 정착하였다. 12세기 핀란드는 스웨덴에, 카리알라는 루스의 노브고로드 공국에 점령되면서 양국 간 분쟁 지역이 되었다.

1323년 ‘페헤키네사리 화의’로 카리알라는 동카리알라서카리알라로 분할되었으나, 1721년 대북방 전쟁뉘스타드 조약에 따라 모두 러시아령이 되었다. 1811년 서카리알라는 러시아 제국의 핀란드 대공국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러시아 혁명, 핀란드 독립 내전, 제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현재 카리알라 땅 대부분은 러시아 연방의 공화국을 형성하고 있다.

2.1. 기원

기원전 4000년경 같은 계통의 여러 민족과 함께 볼가 중류 지방에서 핀란드, 카렐리야, 발트지역에 이르고, 7세기 무렵에 현재의 카리알라에 정착하였다. 12세기 핀란드가 스웨덴에, 카리알라가 루스의 노브고로드 공국에 점령되어, 이후 카리알라는 양국 사이 분쟁의 땅이 되었다.

1323년 ‘페헤키네사리 화의’에 따라 카리알라의 땅은 동카리알라서카리알라로 갈라졌으나, 1721년 대북방 전쟁의 종식과 함께 체결된 뉘스타드 조약에 따라 양쪽 땅이 다 같이 러시아령이 되었다. 1811년에는 서카리알라가 러시아 제국의 핀란드 대공국에 속하게 되었다. 러시아 혁명과 핀란드 독립 때의 내전에서 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는 엄청난 유혈을 거쳐 현재 카리알라 땅의 거의 대부분은 러시아 연방의 1개 공화국을 형성하고 있다.

2.2. 분할과 통일

기원전 4000년경 같은 계통의 여러 민족과 함께 볼가강 중류 지방에서 핀란드, 카렐리야, 발트 지역에 이르고, 7세기 무렵에 현재의 카리알라에 정착하였다. 12세기 핀란드가 스웨덴에, 카리알라가 루스의 노브고로드 공국에 점령되어, 이후 카리알라는 양국 사이 분쟁의 땅이 되었다.

1323년 ‘페헤키네사리 화의’에 따라 카리알라의 땅은 동카리알라서카리알라로 갈라졌으나, 1721년 대북방 전쟁의 종식과 함께 체결된 뉘스타드 조약에 따라 양쪽 땅이 모두 러시아령이 되었다. 1811년에는 서카리알라가 러시아 제국의 핀란드 대공국에 속하게 되었다. 러시아 혁명과 핀란드 독립 때의 내전에서 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는 엄청난 유혈을 거쳐 현재 카리알라 땅의 거의 대부분은 러시아 연방의 1개 공화국을 형성하고 있다.

2.3. 근현대

기원전 4000년경 같은 계통의 여러 민족과 함께 볼가 중류 지방에서 핀란드, 카렐리야, 발트 지역에 이르고, 7세기 무렵에 현재의 카리알라에 정착하였다. 12세기 핀란드가 스웨덴에, 카리알라가 루스의 노브고로드 공국에 점령되어, 이후 카리알라는 양국 사이 분쟁의 땅이 되었다.

1323년 ‘페헤키네사리 화의’에 따라 카리알라의 땅은 동카리알라서카리알라로 갈라졌으나, 1721년 대북방 전쟁의 종식과 함께 체결된 뉘스타드 조약에 따라 양쪽 땅이 모두 러시아령이 되었다. 1811년에는 서카리알라가 러시아 제국의 핀란드 대공국에 속하게 되었다. 러시아 혁명과 핀란드 독립 때의 내전에서 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는 엄청난 유혈을 거쳐 현재 카리알라 땅의 거의 대부분은 러시아 연방의 1개 공화국을 형성하고 있다.

3. 언어

카리알라어는 핀란드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핀란드의 언어학자들은 핀란드어의 방언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동카리알라에서 쓰이는 카리알라어는 독립된 언어로 인정된다. 핀란드의 남카리알라 지역에서 쓰이는 언어는 핀란드어의 동남부 방언의 하나로 여겨지며 제2차 세계 대전 이전 카렐리야 지협에서 쓰이던 언어와 잉그리아어도 이 방언에 포함된다고 본다.

4. 종교

카리알라인의 절대다수(특히 러시아령 동카리알라에서)는 러시아 정교 신자이다. 핀란드에 거주하는 카리알라인들의 일부는 핀란드 정교에 속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루터교에 속한다.

5. 문화

카리알라의 문화와 언어는 핀란드의 민족주의 운동인 펜노만 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동카리알라와 핀란드의 통일 문제는 20세기 내내 핀란드에서 중요한 정치적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