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루스 아우베르투 카르발류 두스 안주스 주니오르
1. 개요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카르발류 두스 안주스 주니오르(이하 주니뉴)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EC 바이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1995년 프로 데뷔했으며, 2000년 SE 파우메이라스로 이적했으나 팀의 2부 리그 강등을 겪었다. 2003년 일본 J2리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임대 이적하여 28골로 득점 랭킹 2위를 기록했고, 2004년 완전 이적 후 J2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J1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2007년에는 J1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2012년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하여 J리그컵 우승,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2008년 일본 귀화를 시도했으나 언어 문제와 브라질 대표팀 경력으로 인해 포기했다. J리그 통산 264경기 116골, J2리그 통산 78경기 6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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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카를루스 알베르투 카르발류 두스 안주스 주니오르 |
|---|---|
| 로마자 표기 | Carlos Alberto Carvalho dos Anjos Junior |
| 출생일 | 1977년 9월 15일 |
| 출생지 | 브라질 사우바도르 |
| 키 | 174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현 소속팀 | 주아제이렌시 |
| 등번호 | 미상 |
| 利き발 | 오른발 |
| 유스 클럽 | 미상 |
|---|---|
| 선수 경력 | 1996-1998: 바이아 1999: 빌라 노바 2000: 우니앙 상 조앙 2000-2002: 파우메이라스 2003-2011: 가와사키 프론탈레 2012-2013: 가시마 앤틀러스 2015-2017: 주아제이렌시 |
| 통산 출장 횟수 | 397 |
| 통산 득점 횟수 | 187 |
| 국가대표팀 | 1996: 브라질 U-20 |
|---|---|
| 국가대표팀 출장 횟수 | 4 |
| 국가대표팀 득점 횟수 | 미상 |
-
우니앙 상주앙 EC의 축구 선수 -
호베르투 카를루스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강력한 왼발 킥력과 빠른 스피드를 가진 브라질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
우니앙 상주앙 EC의 축구 선수 -
마르셀루 토스카누
마르셀루 토스카누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와 오른쪽 풀백 포지션을 소화하며, 포르투갈, 한국, 일본 등에서 활약했다. -
1977년 출생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1977년 출생 -
이백윤
이백윤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후 부당 해고에 맞선 투쟁, 사회혁명노동자당 충남도당 위원장, 노동당 대통령 후보 출마 등의 활동을 했다.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존 찰스
존 찰스는 웨일스 출신의 다재다능한 축구 선수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잉글랜드 1부 리그 득점왕,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득점왕 및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로 1958년 FIFA 월드컵 8강 진출에 기여했고, '선량한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팀 하워드
팀 하워드는 미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동하며 메트로스타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뛰었고, 2003-04 시즌 FA컵 우승,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주니뉴는 브라질과 일본 리그에서 활동한 공격수이다. 브라질에서 뛸 때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나,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한 후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1. 브라질 리그
EC 바이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으며, 1995년 1군 감독 오타실리오에 의해 발탁되어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96년 U-20 브라질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00년 파우메이라스로 이적했으나, 팀과 함께 부진을 겪으며 2002년 팀의 전국 선수권 2부 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다.
2.2. J리그
2003년, 주니뉴는 J2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임대 이적하며 일본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가와사키는 당초 산드루 히로시를 영입하려 했으나, 경기 시찰 중 주니뉴를 눈여겨보고 영입 대상을 변경했다. 2004년 가와사키로 완전 이적하여 J2 득점왕을 차지했고, 팀은 J1으로 승격했다. 2007년 J1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J1·J2 양쪽에서의 득점왕 획득은 에메르송 이후 두 번째였다.
2008년 3월에는 일본 귀화 의사를 밝혔으나, 일본어 구사 능력 부족과 브라질 대표팀 경력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2.2.1. 가와사키 프론탈레
브라질에서 선수 생활을 할 때에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으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하면서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활약하기 시작했다.
2003년 당시 J2리그에 속해있던 가와사키에 입단하여 첫 시즌 리그 39경기에 출전해 28골을 기록했으나, 팀을 승격시키지는 못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 39경기에서 37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함과 동시에 팀을 J1리그로 승격시켰다. 이후 2007년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2010 시즌까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 J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2011 시즌 32경기에 출전하여 9골에 그치는 저조한 기록을 보이자, 가와사키는 주니뉴의 나이와 경기력 하락을 고려하여 그를 떠나보내기로 결정했다.
2003년, J2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임대 이적했다. 가와사키는 그 전 해에 CR 플라멩구의 산드루 히로시 영입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시찰한 경기에서 상대 팀에 있던 주니뉴에게 오퍼 대상을 변경했다. 주니뉴는 첫 해인 2003년에 28골을 기록하며 J2 득점 랭킹 2위에 올랐다.
2004년, 가와사키로 완전 이적하여 37골을 기록하며 J2 득점왕을 차지했고,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J1으로 승격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스페인의 레알 베티스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팀에 잔류했다.
2007년에는 31경기에서 22골을 기록하며 J1에서 처음으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J1과 J2 양쪽에서 모두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에메르송 이후 두 번째였다.
2008년 3월, 일본 생활 환경의 만족감과 자녀 교육을 이유로 일본으로의 귀화 의사를 밝혔고, 본인도 이를 인정했다. 그러나 일본어 대화가 유창하지 못하다는 점과 브라질 대표팀에서 친선 경기에 4경기 출전했던 경력 때문에 일본 귀화를 포기했다. 2011년 말 가와사키와의 계약이 만료되었다.
2.2.2. 가시마 앤틀러스
2012년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하여, J리그컵 2회 (2012년, 2013년) 우승과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2013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4. 수상 내역
4.1. 개인
5. 클럽 통산 기록
주니뉴는 J리그와 국제 대회에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 클럽 기록 | 리그 | 천황배 | J리그컵 | 아시아 | 합계 | |||||||
|---|---|---|---|---|---|---|---|---|---|---|---|---|
| 시즌 | 클럽 | 리그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일본 | 리그 | 천황배 | J리그컵 | 아시아 | 합계 | |||||||
| 2003 | 가와사키 프론탈레 | J2리그 | 39 | 28 | 0 | 0 | - | - | 39 | 28 | ||
| 2004 | 39 | 37 | 2 | 2 | - | - | 41 | 39 | ||||
| 2005 | J1리그 | 31 | 16 | 1 | 2 | 6 | 4 | - | 38 | 22 | ||
| 2006 | 29 | 20 | 2 | 2 | 10 | 6 | - | 41 | 28 | |||
| 2007 | 31 | 22 | 4 | 2 | 5 | 4 | 7 | 3 | 47 | 31 | ||
| 2008 | 32 | 12 | 2 | 0 | 6 | 4 | - | 40 | 16 | |||
| 2009 | 33 | 17 | 1 | 1 | 5 | 3 | 9 | 4 | 48 | 24 | ||
| 2010 | 19 | 14 | 2 | 1 | 4 | 1 | 0 | 0 | 25 | 16 | ||
| 2011 | 32 | 9 | 1 | 0 | 3 | 1 | - | 36 | 10 | |||
| 2012 | 가시마 앤틀러스 | J1리그 | 27 | 3 | 4 | 2 | 8 | 2 | 1 | 0 | 40 | 7 |
| 2013 | 30 | 3 | 1 | 0 | 5 | 1 | 1 | 0 | 37 | 4 | ||
| 통산 | | 181 || 20 || 12 || 52 || 24 || 18 || 7 || 432 || 223 | |||||||||||
* J1리그와 J2리그 통산 기록, AFC 챔피언스리그 통산 기록은 각각 하위 섹션에 상세히 나와있다.
* 기타 국제 공식전: 수루가 은행 챔피언십 2경기 0득점 (2012년, 2013년)
5.1. J리그
브라질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주니뉴는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한 후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활약하였다.
2003년 당시 J2리그에 속해있던 가와사키에 입단하여 첫 시즌 리그 39경기에 출전해 28골을 기록하였으나 팀을 승격시키지는 못했다. 하지만 다음 시즌 39경기 37골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J1리그로 승격시켰다. 2007년 리그 득점왕과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2010 시즌까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 J리그의 대표적인 공격수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2011 시즌 32경기에서 9골에 그치는 저조한 기록을 보이자, 가와사키는 그의 나이와 경기력 하락을 고려하여 그를 떠나보내기로 결정하였다.
2012 시즌을 앞두고 가시마 앤틀러스에 입단하였다.
5.2. AFC 챔피언스 리그
| 대회 | 경기 | 득점 |
|---|---|---|
| 2007 | 7 | 3 |
| 2009 | 9 | 3 |
| 2010 | 0 | 0 |
| 통산 | 16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