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알감디
1. 개요
칼릴 알감디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그는 2003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FIFA 클럽 월드컵 2006, 2007년 AFC 아시안컵,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0년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특히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칠레 대 스위스 경기에서 옐로 카드 9장, 레드 카드 1장을 꺼내고, 프랑스 대 멕시코 경기에서 옐로 카드 6장을 제시하는 등 과도한 카드 사용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호주와 일본 경기에서 일본에 불리한 판정을 내려 논란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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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칼릴 이브라힘 잘랄 알감디 |
|---|---|
| 출생일 | 1970년 9월 2일 |
| 출생지 | 사우디 아라비아 지다 |
| 직업 | 교사 |
| 리그 | 사우디 프로 리그 |
|---|---|
| 역할 | 축구 심판 |
| 활동 기간 | 1998–2015년 |
| 국제 심판 등록 | FIFA 등록 |
|---|---|
| 역할 | 축구 심판 |
| 활동 기간 | 2003–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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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축구 심판 -
파하드 알미르다시
사우디아라비아의 축구 심판인 파하드 알미르다시는 여러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으나, 2018년 뇌물 수수 혐의로 FIFA 월드컵 심판 자격을 박탈당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연맹으로부터 영구히 심판 자격을 박탈당했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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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 -
카를로스 바트레스
카를로스 바트레스는 FIFA 월드컵,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FIFA 클럽 월드컵 등 여러 FIFA 주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축구 심판이다.
2. 주요 활동 경력
칼릴 알감디는 여러 주요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다. 2006년 FIFA 월드컵과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도 심판을 맡았으며,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 2010년 2월 5일에 최종 확정되었다. 심판 활동 외에도 교사로 일하며 리야드에 거주한다.
| 대회 | 경기 |
|---|---|
| 2003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 스페인 vs 시에라리온, 오스트레일리아 vs 코스타리카 (조별 예선) |
|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우크라이나 vs 파나마, 모로코 vs 온두라스, 네덜란드 vs 베냉 (조별 예선) |
| FIFA 클럽 월드컵 2006 | 오클랜드 시티 vs 알아흘리 (8강전), 오클랜드 시티 vs 전북 현대 (5, 6위전) |
| 2007년 AFC 아시안컵 | 중화인민공화국 vs 이란 (조별 예선) |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 브라질 vs 벨기에 (조별 예선) |
|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 카메룬 vs 잠비아 (조별 예선) |
| 2010년 FIFA 월드컵 | 프랑스 vs 멕시코, 칠레 vs 스위스 (조별 예선) |
| 2010년 AFC컵 결승전 | 알-카디시야 vs 알-이티하드 |
2.1. 2003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
칼릴 알감디는 2003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스페인과 시에라리온, 오스트레일리아와 코스타리카의 조별 예선 두 경기를 담당했다.
2.2.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칼릴 알감디는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크라이나와 파나마, 모로코와 온두라스, 네덜란드와 베냉의 조별 예선 세 경기를 담당했다.
2.4. 2007년 AFC 아시안컵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 중화인민공화국과 이란의 조별 예선 경기를 담당했다.
2.5.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에서 브라질과 벨기에의 조별 예선 경기를 담당했다.
2.6.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유일하게 비 아프리카인 심판으로, 카메룬과 잠비아의 조별 예선 경기를 담당했다.
2.7. 2010년 FIFA 월드컵
칼릴 알감디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프랑스와 멕시코, 칠레와 스위스의 조별 예선 두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 조 | 경기 |
|---|---|
| A조 | 프랑스 vs 멕시코 |
| H조 | 칠레 vs 스위스 |
2.8. 2010년 AFC컵 결승전
칼릴 알감디는 2010년 11월 6일 쿠웨이트 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10년 AFC컵 결승전에서 알-카디시야와 알-이티하드 간의 경기를 심판했다.
3. 논란
칼릴 알감디는 여러 경기에서 판정 논란을 일으킨 심판이다. 특히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호주 대 일본 경기와 2010 FIFA 월드컵, 2010년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 등에서 논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