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
1. 개요
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KCSM)는 멕시코의 철도 회사로, 1990년대 중반 TFM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멕시코 정부의 철도 민영화 이후, 캔자스시티 서던 인더스트리와 TMM이 1996년 운영권을 획득하여 KCSM이 설립되었고, 2005년 캔자스시티 서던 인더스트리가 TMM의 지분을 인수하여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했다. KCSM은 멕시코 내 주요 도시와 항구를 연결하며, 멕시코 전체 철도 운송의 상당 부분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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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표기 | KCSM |
|---|---|
| 이전 회사 | 멕시코 국립 철도 |
| 이후 회사 | 캐나다 태평양 캔자스시티 |
| 본사 위치 |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
| 웹사이트 | kcsouthern.com |
| 관할 지역 | 멕시코 북동부 |
|---|---|
| 개업 년도 | 1997년 |
| 선로 폭 | (표준궤) |
| 총 길이 | 5335 km |
| 자산 가치 | 310억 미국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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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철도 기업 -
펜실베이니아 철도
펜실베이니아 철도는 1846년 설립되어 미국 동부 철도망을 확장하고 주요 열차를 운행했으며, 전철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였으나 경영난을 겪다가 1968년 뉴욕 센트럴 철도와 합병하여 펜 센트럴 철도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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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트랙 캘리포니아
암트랙 캘리포니아는 1976년 캘리포니아주의 재정 지원으로 설립되어 캘리포니아주 교통국 산하 철도부가 관리하는 암트랙의 시외 여객 철도 서비스로, 주요 노선 운영 및 쓰루웨이 버스 서비스 제공, 그리고 코첼라 밸리 서비스 확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1997년 설립된 기업 -
한국교육방송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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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된 기업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1997년 삼성물산에서 시작된 대한민국의 대형 할인점 브랜드로, 테스코와의 합작 및 MBK파트너스 인수를 거쳐 현재는 다양한 형태의 매장 운영과 온라인 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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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철도
펜실베이니아 철도는 1846년 설립되어 미국 동부 철도망을 확장하고 주요 열차를 운행했으며, 전철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였으나 경영난을 겪다가 1968년 뉴욕 센트럴 철도와 합병하여 펜 센트럴 철도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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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트랙 캘리포니아
암트랙 캘리포니아는 1976년 캘리포니아주의 재정 지원으로 설립되어 캘리포니아주 교통국 산하 철도부가 관리하는 암트랙의 시외 여객 철도 서비스로, 주요 노선 운영 및 쓰루웨이 버스 서비스 제공, 그리고 코첼라 밸리 서비스 확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 역사
1990년대 중반, 멕시코 국영 해운기업인 TMM은 KCSM의 전신인 TFM을 설립했다. 1995년 에르네스토 세디요 대통령은 북미 자유 무역 협정(NAFTA) 가입 이후 경제 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멕시코 국립 철도(FNM)의 민영화를 추진했다.
1996년, 캔자스시티 서던 인더스트리(KCSI)와 TMM은 멕시코 철도 시스템 운영을 위한 정부 양허를 구매하면서 KCSM을 설립하였다. KCSM과 TMM은 양허 운영권을 얻기 위해 1400에 입찰하여 낙찰되었으며, KCSI는 49%, TMM은 51%를 지불했다.
2005년 KCS는 TFM의 지분을 매입하여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하고, TFM은 공식적으로 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KCSM)로 개명되었다.
2.1. 설립 배경 (1990년대)
1990년대 중반, 멕시코 국영 해운기업인 TMM이 KCSM의 전신인 TFM을 설립했다. 1995년 에르네스토 세디요 대통령은 북미 자유 무역 협정(NAFTA) 가입 이후 경제 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멕시코 국립 철도(FNM)의 민영화를 추진했다. 1930년대 후반부터 멕시코 철도는 멕시코 국립 철도 소유였는데, 멕시코 철도 시스템이 쇠퇴하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철도 민영화 당시 멕시코에서 철도로 운송되는 화물은 15%에 불과했다(미국은 42%).
2.2. 민영화와 KCSM 설립 (1996-2005)
1995년 1월, 에르네스토 세디요 대통령은 북미 자유 무역 협정 가입 이후 경제 위기 대책의 일환으로 멕시코 철도의 민영화를 진행했다. 1930년대 후반부터 멕시코의 기차와 선로는 멕시코 국립 철도의 소유였다. 철도 민영화 결정 당시 멕시코에서 철도로 운송되는 화물은 15%에 불과했다(미국은 42%).
1996년, 캔자스시티 서던 인더스트리(KCSI)와 Transportación Maritima Mexicana (TMM)는 멕시코 철도 시스템 운영을 위한 정부 양허를 구매하면서 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KCSM)를 설립하였다. 가장 탐나는 양허 부분인 북동 철도에는 유니언 퍼시픽 철도를 포함한 많은 주요 회사들이 입찰했다. 이 양허는 몬테레이, 멕시코시티, 라레도 (텍사스)를 포함한 주요 도시로 연결되는 약 5,336km의 선로를 포함했다. 이 선로는 멕시코 전체 철도 운송의 46%, 미국에서 오는 모든 화물의 60%를 운송했다. KCSM과 TMM은 양허 운영권을 얻기 위해 1400에 입찰하여 낙찰되었으며, KCSI는 49%, TMM은 51%를 지불했다.
2.3. KCS의 완전 인수와 현재 (2005-현재)
2005년 4월, 캔자스시티 서던 철도(KCS)는 TFM의 지분을 대부분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KCS는 북동 철도의 불투명한 민간 매각으로 인해 발생한 100억 페소 규모의 세금 이관 문제로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같은 해 12월, KCS의 지주회사인 캔자스시티 서던은 TFM의 명칭을 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KCSM)로 변경했다.
KCSM은 멕시코 내 14개 자동차 조립 공장 중 11곳과 연결되어 있으며, 건설 중인 2곳도 철도에 위치해 있다. 2012년 KCSM의 전체 차량 적재량 중 자동차 및 부품 운송이 9%를 차지했다.
3. 주요 연결 노선
캔자스시티 서던 데 멕시코(KCSM)는 멕시코 내 여러 주요 도시와 항구를 연결한다. 주요 연결 노선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