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테트 살인 게임
1. 개요
퀸테트 살인 게임은 새로운 빙하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로, 5명의 참가자와 1명의 '여섯 번째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보드 게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게임에서 살해된 사람은 현실에서도 처형되며, 주인공 에섹스는 형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살해된 참가자 레드스톤으로 위장하여 게임에 참여한다. 에섹스는 퀸텟 게임에서 승리하지만, 게임의 유일한 상품이 스릴이라는 것을 깨닫고 혐오감을 느껴 떠난다. 영화는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독창적인 영상미와 종말론적인 세계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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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영화 -
라운더스 (1998년 영화)
라운더스(1998년 영화)는 친구의 빚을 갚기 위해 포커판에 다시 뛰어든 로스쿨 학생 마이크가 위험한 도박에 연루되어 마지막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도박 영화 -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트웰브》는 《오션스 일레븐》의 속편으로, 대니 오션 일당이 유럽에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만 '나이트 폭스'라는 적과 유로폴 형사의 추격을 받으며 복잡한 줄거리와 비판적인 평가를 받았다. -
로버트 올트먼 감독 영화 -
플레이어 (1992년 미국 영화)
로버트 알트먼 감독의 영화 《플레이어》는 할리우드 영화사 중역이 작가를 살해하는 이야기를 통해 할리우드 시스템의 모순과 비리를 풍자적으로 드러내며, 수많은 카메오 출연과 함께 작품성과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둔 블랙 코미디 영화이다. -
로버트 올트먼 감독 영화 -
프레리 홈 컴패니언
《프레리 홈 컴패니언》은 가리슨 킬러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원작으로 로버트 올트먼이 감독한 2006년 영화로, 피츠제럴드 극장에서 마지막 방송을 준비하는 라디오 쇼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어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메릴 스트립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몬트리올에서 촬영한 영화 -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2008년 개봉한 프랑스 공포 영화로, 고문에서 탈출한 뤼시의 복수와 비밀 결사의 고문 실험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폭력적으로 묘사한다. -
몬트리올에서 촬영한 영화 -
터미널 (2004년 영화)
터미널은 2004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로, 쿠데타로 입국이 거부된 남자가 공항에서 9개월 동안 생활하며 겪는 이야기를 톰 행크스 주연으로 그렸다.
2. 줄거리
이야기는 새로운 빙하기를 배경으로 한다. 카메라는 텅 비고 얼어붙은 툰드라를 비추다가, 멀리서 두 인물, 즉 물개 사냥꾼 에섹스와 그의 임신한 동반자 비비아를 보여준다. 이들은 에섹스가 형 프란차와 재회하기를 바라며 북쪽으로 향한다.
에섹스와 비비아는 프란차의 아파트를 찾지만, 재회는 짧게 끝난다. 에섹스가 장작을 사러 나간 사이, 갬블러 레드스톤이 아파트에 폭탄을 던져 비비아를 포함한 모두가 사망한다. 에섹스는 레드스톤이 도망치는 것을 보고 "정보실"까지 쫓아가, 갬블러 세인트 크리스토퍼가 레드스톤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한다. 세인트 크리스토퍼가 떠난 후, 에섹스는 레드스톤의 주머니에서 프란차, 레드스톤, 골드스타, 데우카, 세인트 크리스토퍼, 앰브로시아의 이름이 적힌 목록을 발견한다.
에섹스는 레드스톤이 이전에 호텔 일렉트라에 체크인했다는 것을 알고, 호텔에서 레드스톤으로 행세한다.
2.1. 퀸텟 게임
퀸텟은 5명의 참가자와 1명의 '여섯 번째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보드 게임으로, 현실에서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에섹스는 살해된 참가자인 레드스톤의 신분으로 위장하여 게임에 참여하고,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에섹스는 퀸텟 토너먼트가 생존을 위한 싸움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게임에서 "살해된" 사람들은 현실에서 처형된다. 그리고르와 세인트 크리스토퍼는 에섹스가 진짜 레드스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를 무시했지만, 앰브로시아는 에섹스를 게임의 선수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르는 이에 동의하고 세인트 크리스토퍼에게 앰브로시아와 대결하기 전에 에섹스를 제거해야 한다고 알린다.
결국 에섹스는 세인트 크리스토퍼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앰브로시아마저 죽이면서 퀸텟의 승리자가 된다. 하지만 그리고르는 퀸텟의 상품은 게임 자체의 스릴일 뿐이라고 밝히고, 에섹스는 퀸텟을 비난하며 호텔을 떠난다.
2.2. 등장인물 간의 갈등
에섹스는 게임의 주최자인 그리고르, 그리고 다른 참가자들과 복잡하게 얽히며 갈등을 겪는다. 특히,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른 갬블러들과의 갈등이 발생한다.
에섹스는 레드스톤의 신분을 사칭하여 호텔 일렉트라에 체크인하고, 카지노 딜러인 그리고르의 초대를 받아 퀸텟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에섹스는 이 게임이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살해된" 플레이어가 실제로 처형되는 생존 게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르와 세인트 크리스토퍼는 에섹스가 진짜 레드스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를 무시하지만, 앰브로시아는 에섹스를 게임의 플레이어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그리고르는 세인트 크리스토퍼에게 앰브로시아와 대결하기 전에 에섹스를 제거하라고 지시한다.
이러한 갈등은 에섹스와 세인트 크리스토퍼의 대결로 이어지고, 세인트 크리스토퍼는 얼음판의 파열로 인해 사망한다. 앰브로시아 또한 에섹스를 죽이려 하지만, 결국 에섹스에게 살해당한다. 퀸텟의 승리자가 된 에섹스는 그리고르에게 상품을 요구하지만, 유일한 상품은 게임 자체의 스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퀸텟을 비난하며 호텔을 떠난다.
3. 등장인물
이 섹션에는 영화 《퀸테트 살인 게임》에 출연한 배우들과 그들이 맡은 역할이 나열되어 있다.
* 폴 뉴먼 - 에섹스 역
* 비토리오 가스만 - 세인트 크리스토퍼 역
* 페르난도 레이 - 그리고르 역
* 비비 안데르손 - 앰브로시아 역
* 브리지트 포시 - 비비아 역
* 니나 반 팔란트 - 데우카 역
* 데이비드 랭턴 - 골드스타 역
* 토마스 힐 - 프란차 역
* 모니크 메르큐어 - 레드스톤의 동료 역
* 크레이그 리처드 넬슨 - 레드스톤 역
* 마루스카 스탄코바 - 야스페라 역
* 앤 제러티 - 아이온 역
* 미셸 마이요 - 오벨루스 역
* 맥스 플렉 - 나무 공급자 역
* 프랑수아즈 베르드 - 자선 단체 여인 역
3.1. 주연
* 폴 뉴먼 - 에섹스 역
* 비토리오 가스만 - 세인트 크리스토퍼 역
* 페르난도 레이 - 그리고르 역
* 비비 안데르손 - 앰브로시아 역
* 브리지트 포시 - 에섹스의 아내 비비아 역
* 니나 반 팔란트 - 데우카 역
* 데이비드 랭턴 - 골드스타 역
* 토마스 힐 - 프란차 역
* 모니크 메르큐어 - 레드스톤의 동료 역
* 크레이그 리처드 넬슨 - 레드스톤 역
* 마루스카 스탄코바 - 야스페라 역
* 앤 제러티 - 아이온 역
* 미셸 마이요 - 오벨루스 역
* 맥스 플렉 - 나무 공급자 역
* 프랑수아즈 베르드 - 자선 단체 여인 역
3.2. 조연
* 폴 뉴먼 - 에섹스 역
* 비토리오 가스만 - 세인트 크리스토퍼 역
* 페르난도 레이 - 그리고르 역
* 비비 안데르손 - 앰브로시아 역
* 브리지트 포시 - 에섹스의 아내 비비아 역
* 니나 반 팔란트 - 데우카 역
* 데이비드 랭턴 - 골드스타 역
* 토마스 힐 - 프란차 역
* 모니크 메르큐어 - 레드스톤의 동료 역
* 크레이그 리처드 넬슨 - 레드스톤 역
* 마루스카 스탄코바 - 야스페라 역
* 앤 제러티 - 아이온 역
* 미셸 마이요 - 오벨루스 역
* 맥스 플렉 - 나무 공급자 역
* 프랑수아즈 베르드 - 자선 단체 여인 역
4. 제작
로버트 알트만은 퀸테트의 아이디어를 처음 구상했지만, 월터 힐에게 각본 및 연출을 맡기기를 원했다. 여러 작가를 거쳐 프랭크 바르히트가 알트먼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1978년 초 몬트리올의 엑스포 67 부지에서 촬영되었으며, 극한의 추위는 배우와 제작진에게 큰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뉴욕 필하모닉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다.
영화 개봉 당시, 20세기 폭스 사장 앨런 래드 주니어는 버라이어티에 올트먼에게 "복잡한 영화"라고 칭한 최종 편집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4.1. 기획
로버트 알트만은 퀸테트의 아이디어를 처음 구상했지만, 월터 힐에게 각본 및 연출을 맡기기를 원했다. 그는 작가 겸 감독인 라이오넬 체트윈드에게 5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상적인 우연의 게임에 관한 꿈의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보드 게임뿐만 아니라 체트윈드가 각색의 기초가 될 소설을 써준다면 영화도 제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초고 과정에서의 불화로 인해 이 계획은 무산되었고, 결국 패트리샤 레스닉과 같은 작가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그녀는 추운 날씨 속에서의 촬영에 참여하고 싶지 않았고 다른 기회를 얻기 위해 일찍 하차했다. 이후 프랭크 바르히트가 알트먼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4.2. 촬영
로버트 알트만은 최초 아이디어를 냈지만, 월터 힐에게 각본과 감독을 맡기려 했다. 그러나 초고 과정에서의 불화로 이 계획은 무산되었고, 패트리샤 레스닉 등 여러 작가를 거쳐 프랭크 바르히트가 올트먼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영화는 1978년 초 몬트리올의 엑스포 67 부지에서 촬영되었다. 극한의 추위는 배우와 제작진에게 큰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4.3. 음악
뉴욕 필하모닉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다.
5. 평가
《퀸테트 살인 게임》은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저 이버트는 "수수께끼 같고,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고 평했고, 진 시스켈은 할런 엘리슨의 소설 등을 모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찰스 챔플린은 "영화 제작의 진정한 역작"이라며 칭찬했고, 잭 롤은 영화 속 게임이 예술, 철학 등의 침식을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로튼 토마토 지지율은 27%이다.
5.1. 비평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퀸테트》는 개봉 당시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데일리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를 "재정적 재앙"이라고 보도했다. 난해한 스토리, 느린 전개, 비관적인 분위기 등이 비판의 주된 이유였다.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에 별 4개 중 2개를 주며 "수수께끼 같고,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고 혹평했다. 진 시스켈은 별 4개 중 1.5개를 주면서, 이탈리아 코미디 열 번째 희생자와 할런 엘리슨의 SF 우화 소년과 그의 개를 모방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를 "로버트 알트만의 자기 탐닉의 최신 난해한 연습"이라고 칭했다.
뉴 리퍼블릭의 스탠리 카우프만은 《퀸테트》를 "마비될 정도로 멍청하다"고 묘사했다. 뉴욕 타임스의 빈센트 캔비는 예술적 비전이 빈약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알트만 감독의 독창성과 진취성을 어떻게 조화시켜야 할지 모르겠다고 썼다. 워싱턴 포스트의 게리 아놀드는 《퀸테트》를 70년대의 가짜 심오한 재앙 영화 중 하나로 꼽았다. 뉴요커의 폴린 케일은 알트만 감독이 코미디 스킷으로 취급했을 장면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찰스 챔플린은 긍정적인 리뷰에서 "자기 탐닉적이고 허세스럽다는 쉬운 비난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에 매료되었다"고 평가했다. 잭 롤은 뉴스위크에서 《퀸테트》의 게임이 예술, 철학, 문명의 침식을 상징하는 은유라고 분석하면서, 훌륭한 연기와 영화의 아름다움, 최면적인 리듬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1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27%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5.2. 긍정적 평가
일부 비평가들은 영화의 독창적인 영상미와 종말론적인 세계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찰스 챔플린은 "영화 제작의 진정한 역작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톤과 분위기를 유지하는 연습이다."라고 칭찬했다. 뉴스위크의 잭 롤은 "'퀸텟'의 게임은 로버트 알트만이 예술, 철학, 문명의 인간적인 활동의 침식을 상징하는 은유임이 분명하다...그러나 이것은 훌륭한 연기와 영화의 훌륭한 아름다움과 최면적인 리듬에 의해 초월된다."라고 썼다.
6. 주제
영화는 새로운 빙하기를 배경으로,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생존 본능, 삶의 허무함, 문명의 종말, 그리고 희망과 절망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주인공 에섹스는 임신한 동반자를 잃고 복수를 위해 '퀸텟'이라는 살인 게임에 참여하지만, 결국 삶의 허무함을 깨닫고 황량한 설원을 홀로 걸어간다.
6.1. 생존과 허무
영화는 새로운 빙하기를 배경으로,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의 생존 본능과 삶의 허무함을 보여준다. 에섹스와 그의 임신한 동반자 비비아는 북쪽으로 이동하던 중, 에섹스가 장작을 구하러 간 사이 비비아는 갬블러 레드스톤이 던진 폭탄에 의해 사망한다. 에섹스는 복수를 위해 레드스톤을 추적하고, 그 과정에서 '퀸텟'이라는 살인 게임의 존재를 알게 된다.
에섹스는 레드스톤으로 위장하여 호텔 일렉트라에 잠입하고, 퀸텟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퀸텟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살해된" 플레이어가 실제로 처형되는 잔혹한 생존 경쟁이었다. 에섹스는 다른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살아남지만, 결국 퀸텟의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상품"은 게임 자체의 스릴뿐이라는 허무한 진실을 마주한다.
결국 에섹스는 퀸텟을 비난하며 호텔을 떠나고, 황량한 설원을 홀로 걸어가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을 맺는다. 이는 삶의 허무함과 덧없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6.2. 문명의 종말
이야기는 새로운 빙하기를 배경으로, 텅 빈 얼어붙은 툰드라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설정은 문명의 종말과 인간 사회의 붕괴를 암시하며, 영화는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6.3. 희망과 절망
영화는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에섹스의 여정은 이러한 갈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에섹스는 물개 사냥꾼으로, 임신한 동반자 비비아와 함께 형 프란차를 찾아 북쪽으로 향한다. 그러나 프란차의 아파트에 도착한 직후, 갬블러 레드스톤이 던진 폭탄으로 인해 비비아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사망한다. 에섹스는 복수심에 불타 레드스톤을 쫓지만, 레드스톤은 또 다른 갬블러 세인트 크리스토퍼에게 살해당한다.
레드스톤의 주머니에서 발견한 의문의 목록을 단서로, 에섹스는 레드스톤으로 위장하여 호텔 일렉트라에 잠입한다. 그곳에서 에섹스는 목숨을 건 갬블 게임인 "퀸텟" 토너먼트에 휘말리게 된다. 퀸텟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패배하면 실제로 죽임을 당하는 잔혹한 생존 경쟁이었다.
에섹스는 다른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살아남아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지만, 퀸텟의 진정한 의미와 마주하고 깊은 절망에 빠진다. 퀸텟의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상품"은 다름 아닌 게임 자체의 스릴이었던 것이다. 에섹스는 퀸텟을 비난하며 호텔을 떠나 황량한 설원 속으로 사라진다.
7. 기타
| 역할 | 담당자 |
|---|---|
| 미술 | 리온 에릭슨 |
| 의상 | 스콧 버쉬넬 |
| Ass-PD | 알랜 F. 니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