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레알리
1. 개요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배우이다. 1965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태어나 5세에 프랑스로 이주하여 연기를 시작했다. 쿠르 플로랑에서 연기를 배우고 연극 무대에 서며 경력을 쌓았으며,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살인 혐의》, 《아주 아주 사랑에 빠진 여자》 등이 있으며, 2009년 배우 존 말코비치와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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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계 프랑스인 -
쥘리에트 비노슈
프랑스 배우이자 유럽 영화 아카데미 회장인 쥘리에트 비노슈는 《퐁네프의 연인들》, 《세 가지 색: 블루》, 《잉글리쉬 페이션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칸, 베를린,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
브라질계 프랑스인 -
카를로스 곤
카를로스 곤은 미쉐린과 르노에서 경력을 쌓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결성 후 닛산 자동차를 재건했으며 미쓰비시 자동차 회장직도 맡았으나, 회계 부정 혐의로 체포된 후 일본에서 레바논으로 도피하여 현재 법적 문제와 논쟁의 중심에 있다. -
브라질에서 프랑스로 이민간 사람 -
치아구 시우바
치아구 시우바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플루미넨시 FC 유소년 팀에서 시작해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첼시 FC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고 브라질 국가대표팀 주장으로도 활약하며 2024년 플루미넨시 FC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마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비수이다. -
브라질에서 프랑스로 이민간 사람 -
페드루 2세 (브라질)
페드루 2세는 1825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1831년 브라질 황위에 올랐으며, 노예 제도 폐지, 교육, 과학,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나 쿠데타로 폐위되어 망명 생활을 하다 사망했다. -
1965년 출생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
1965년 출생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2. 생애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1965년 3월 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언론인 카를로스 레알리와 프랑스 어머니 사이에서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브라질에서 살았지만, 5살이 되었을 때 가족들과 프랑스로 이주했다.
유년기 시절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고, 12살 때 어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파리에서 연극을 공부하며 본격적인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프랑스의 권위 있는 연기 학교인 쿠르 프랑(Cours Florent)에서 연기를 배웠고, 이 시기에 많은 연극 무대에 섰고, 작은 역할들을 맡으며 연극과 예술의 대한 열정을 발전시켰다. 레알리는 브라질 언론인 엘피디오 레알리 주니어의 딸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태어났다. 크리스티나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이주했다. 그녀는 파리의 리세 몰리에르(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프랑시스 위스터와 함께 Cours Florent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3. 초기 경력
크리스티나 레알리의 첫 번째 주요 연극 무대는 르 미장트로프/Le Misanthrope프랑스어이다. 이 작품은 몰리에르의 고전 희극으로, 프랑스 연극계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여겨진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주목받기 시작하며 연극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이 작품을 통해 프랑스에서 실력있는 연극배우로 인정받았고, 이후 다양한 연극과 TV,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게 되었다.
4.1. 영화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1989년에는 파트리스 르콩트 감독의 살인 혐의와 미스터 이레에서 볼링장에 있던 소녀 역을 맡았다. 1992년에는 조르주 로트네 감독의 집 안의 낯선 사람에서 이자벨 루르사 역을 연기했다. 1993년에는 클로드 를루슈 감독의 이 모든 게... 그걸 위해서!에서 브라질 여성으로 출연했다.
1997년 아리엘 자이툰 감독의 아주 아주 사랑에 빠진 여자에서 플로랑스 역을 맡았고, 2004년과 2005년에는 클로드 를루슈 감독의 파리지앵과 사랑의 용기에서 보석상 점원으로 출연했다. 2008년에는 장 베케 감독의 죽이기 좋은 이틀에서 매혹적인 여성 버지니 역을, 프랑시스 뤼스테 감독의 어떤 남자와 그의 개에서 공원 여성 역을 맡았다.
2013년에는 파비앙 온테니엔트 감독의 터프에서 우아한 여성으로, 니콜라스 샤를레 감독의 못된 늑대에서 엘레오노르 드 생 앙드레 역으로 출연했다. 2015년에는 샤를로트 드 튀르크임 감독의 누가 가장 강해?에서 어머니 역을 맡았고, 2016년에는 파비앙 온테니엔트 감독의 캠핑 3에서 클로틸드 역을 연기했다.
4.2. 텔레비전
크리스티나 레알리는 1994년 조엘 세리아 감독의 TV 영화 황금 포도에서 줄리엣 사바투 역을 맡았다. 1995년에는 장 사골 감독의 인디고의 땅에서 콘스탄스 역을 연기했다. 1998년에는 장-클로드 브리알리 감독의 TV 영화 동백 아가씨에서 마르그리트 고티에 역으로 출연했다.
2000년에는 미셸라 와토 감독의 TV 영화 실에 걸린 사랑에서 산드린 역을 맡았고, 아르노 셀리냐크 감독의 공포증에 출연했다. 2002년에는 필리프 트리보아 감독의 TV 영화 내가 그였다면에서 아리안 역을 연기했다.
2003년 장-루이 로렌지 감독의 TV 영화 희망의 참호에서 실베인 모리용 역을 맡았고, 2004년 로랑 에이네만 감독의 TV 영화 바다가 물러갈 때에서 발레리 역을 연기했다. 같은 해 에드윈 베일리 감독의 물의 거울에서는 가브리엘 카스텔라 역을 맡았다.
2005년 장-루이 로렌지 감독의 TV 영화 미혼자들의 무도회에서 실베인 역을 연기했고, 2007년에는 장-루이 로렌지 감독의 파란 고양이, 검은 고양이와 정화에서 실베인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미겔 쿠르투아 감독의 어디 있니?에서 마리 역, 디디에 알베르 감독의 두 사람을 위한 스위트에서 줄리 역을 맡았다. 2008년에는 미겔 쿠르투아 감독의 어디 있니?에서 다시 마리 역을 연기했다.
2009년 장-피에르 시나피 감독의 대통령의 정부에서 마르그리트 역을 맡았고, 2015년 제롬 나바로 감독의 부르고뉴 살인사건에서 밀렌 드빌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