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로페
1. 개요
크리스티앙 로페는 프랑스령 알제리 출신의 은퇴한 프랑스 축구 선수이다. 그는 AS 생테티엔과 툴루즈 FC에서 429번의 리그 1 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으며, AS 생테티엔 소속으로 리그 1 4회, 쿠프 드 프랑스 3회 우승을 달성했다. 1975년부터 1982년까지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39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고, 1978년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ES 카네 로슈빌의 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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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누아르 -
장프랑수아 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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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칸의 축구 감독 -
사페트 수시치
사페트 수시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며, 선수 시절에는 FK 사라예보와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활약했고,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54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이스탄불스포르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팀 등을 감독했다. -
AS 칸의 축구 감독 -
베르나르 카소니
프랑스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인 베르나르 카소니는 선수 시절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리그 1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이후 감독으로서 여러 국가의 클럽과 알메니아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로페는 프랑스령 알제리의 아인 테무샹 출신이다. 그는 현역 선수로 15년을 활약했으며, 주로 AS 생테티엔과 툴루즈 FC 소속으로 리그 1 무대에서 뛰었다. 특히 AS 생테티엔에서는 10년 이상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구단 황금기의 주역이었고, 전설적인 미셸 플라티니와 함께 뛰기도 했다. 그는 생테티엔에서 두 차례 2관왕을 포함하여 총 7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선수 생활 말년에는 리그 2의 몽펠리에 HSC를 거쳐 아마추어 구단 몽텔리마르에서 34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샹피오나 나시오날 3의 카네 로슈빌에서 단장 및 코치 보조 역할을 맡았다.
2.1. AS 생테티엔
AS 생테티엔에서 10년 이상 활약하며 팀 수비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생테티엔 소속으로 통산 452경기에 출전했다. 이 기간 동안 생테티엔은 리그 1과 쿠프 드 프랑스에서 총 7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두 차례 2관왕을 달성하는 등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또한 전설적인 선수 미셸 플라티니와 마지막 3년을 함께 뛰기도 했다.
로페가 생테티엔에서 이룬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리그 1: 1973-74, 1974-75, 1975-76, 1980-81
* 쿠프 드 프랑스: 1973-74, 1974-75, 1976-77
* 유러피언컵 준우승: 1975-76 (결승에서 FC 바이에른 뮌헨에 0-1 패배)
2.5. 은퇴 후
로페는 아마추어 구단 몽텔리마르에서 활동한 후 34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그는 샹피오나 나시오날 3 소속팀인 ES 카네 로슈빌에서 스포츠 디렉터와 코치 보조 역할을 겸임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로페는 1975년부터 1982년까지 7년 넘게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39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그의 국가대표팀 데뷔 경기는 1975년 3월 26일 파리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경기였으며, 이 경기에서 프랑스는 2-0으로 승리했다.
로페는 1978년 FIFA 월드컵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프랑스 대표팀 선수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1978년 월드컵에서는 2경기에 출전했고, 1982년 월드컵에서는 4경기에 출전하여 프랑스가 대회 4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이 대회에서 프랑스 대표팀은 '파란 군단'(Les Bleus프랑스어)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4. 수상 내역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