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스 바사라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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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 2008 심판 -
헤르베르트 판델
헤르베르트 판델은 독일의 축구 심판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UEFA 유로 2008 본선 등 주요 국제 경기의 주심을 맡아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고, 그의 판정은 때때로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
UEFA 유로 2008 심판 -
로베르토 로세티
로베르토 로세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심판으로, 세리에 A 올해의 심판상을 4년 연속 수상하고 FIFA 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으며, 오심 논란 후 은퇴하여 러시아 축구 협회 심판 부서 감독과 UEFA 심판 책임자를 역임했다. -
2002년 FIFA 월드컵 심판 -
김영주 (축구인)
김영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국제 축구 심판으로, AFC 아시안컵,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활동했다. -
2002년 FIFA 월드컵 심판 -
오스카르 루이스
오스카르 루이스는 파라과이 출신의 심판으로, 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여러 주요 국제 축구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FIFA 심판 강사로서 차세대 심판 육성에도 기여했다. -
UEFA 챔피언스리그 심판 -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피에를루이지 콜리나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으로, FIFA 심판 명단에 오른 후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월드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으며, IFFHS 세계 최고 심판 상을 6회 수상하는 등 활약하다가 은퇴 후 FIFA 심판 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UEFA 챔피언스리그 심판 -
스테판 라누아
스테판 라누아는 2006년 FIFA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한 축구 심판으로, UEFA 유로, 올림픽,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카카에게 내린 퇴장 판정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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