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렐 비그스
1. 개요
타이렐 비그스는 미국의 은퇴한 프로 복서이다. 아마추어 시절 1981년과 1982년 미국 전국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 1982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슈퍼헤비급 금메달을 획득하며, 108승 6패 4무의 아마추어 경력을 마쳤다. 프로 데뷔 후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에서 KO패, 레녹스 루이스에게 KO패를 당했으며, 1998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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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팬아메리칸 게임 복싱 참가 선수 -
앙헬 에레라 (권투 선수)
앙헬 에레라는 쿠바 출신 권투 선수로, 몬트리올과 모스크바 하계 올림픽 및 세계 아마추어 권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미국의 올림픽 복싱 참가 선수 -
무하마드 알리
무하마드 알리는 미국의 전직 프로 권투 선수이자 사회 운동가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며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세 번 등극하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권투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고, 징병 거부와 복귀를 통해 인종차별 저항과 평화주의를 상징하며 문화, 스포츠, 정치에 큰 영향을 미친 세계적인 아이콘이다. -
미국의 올림픽 복싱 참가 선수 -
슈거 레이 레너드
슈거 레이 레너드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라이트 웰터급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프로 복싱 선수로서 웰터급, 주니어 미들급, 미들급, 슈퍼 미들급, 라이트 헤비급 등 5개 체급에서 세계 챔피언을 석권하며 복싱계의 전설이 된 미국의 전직 프로 복싱 선수이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2. 아마추어 경력
비그스는 아마추어 복서로서 첫 번째 주요 성공은 1981년 미국 전국 복싱 선수권 대회 슈퍼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었다. 그는 이듬해에도 이 업적을 반복했으며, 1982년에는 뮌헨의 서독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다미아니를 판정으로 꺾었다. 다미아니는 앞서 대회에서 전설적인 쿠바 베테랑 테오필로 스티븐슨을 꺾었다. 1983년, 비그스는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준결승에서 미래의 프로 도전자 호르헤 루이스 곤잘레스에게 패했다. 또한, 비그스는 5년 전에 그렉 페이지를 이긴 쿠바의 앙헬 밀리안을 상대로 3-2 판정승을 거두었다.
1984년, 비그스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8강에서 미래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프로 세계 챔피언인 레녹스 루이스를 꺾었다.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다시 다미아니를 판정으로 이겼다.
비그스는 108승 6패 4무의 뛰어난 성적으로 아마추어 경력을 마쳤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복싱 슈퍼 헤비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2.1. 주요 아마추어 대회 성적
비그스는 아마추어 복서로서 1981년 미국 전국 복싱 선수권 대회 슈퍼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2년에는 뮌헨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 결승전에서 프란체스코 다미아니를 판정으로 꺾었다. 1983년 팬아메리칸 게임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8강에서 레녹스 루이스를 꺾고,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다시 다미아니를 판정으로 이겼다. 1984년 하계 올림픽 복싱 슈퍼 헤비급에서 신설 체급인 슈퍼헤비급 금메달 획득은 그의 뛰어난 업적 중 하나이다. 비그스는 108승 6패 4무의 성적으로 아마추어 경력을 마쳤다.
3. 프로 경력
1984년 하계 올림픽 복싱에서 신설 체급인 슈퍼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다음 대회인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이 체급 금메달을 획득하고 나중에 세계 챔피언에 오른 레녹스 루이스도 이 대회에서는 비그스를 만나 판정패를 당해 초반 탈락하였다.
프로 복싱에서는 별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며 생애 유일한 타이틀전인 통합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에서 7회 KO패를 당하였고 레녹스 루이스와의 논타이틀전에서도 3회 KO패하였다.
그는 올림픽 우승 직후 프로로 전향하여 1984년 11월 15일 뉴욕 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데뷔전에서 마이크 에반스를 상대로 6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마이크 타이슨, 루이스, 다미아니 외에도 제임스 "퀵" 틸리스, 오시 오카시오, 리딕 보, 토니 텁스, 버스터 매티스 주니어, 래리 도널드와 같은 복싱 거물들과 대결을 펼쳤고, 1998년 칼튼 데이비스를 2라운드 KO로 꺾으며 선수 경력을 마감했다. 그는 타이틀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1980년대 중후반 상당 기간 동안 타이틀 도전자 순위에서 활약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복싱 슈퍼 헤비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4년 11월 15일, 프로 데뷔.
1987년 3월 7일, 데이빗 베이와 대결. 경기 도중, 왼쪽 눈꺼풀(혹은 오른쪽 눈꺼풀)이 찢어져 출혈로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TKO 승리. 마이크 타이슨 vs. 토니 터커전 승자와의 도전권을 얻었다.
1987년 10월 16일, WBA·WBC·IBF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마이크 타이슨과 무패 대결. 초반에는 발을 사용하여 좋은 복싱을 펼쳤지만, 2라운드 중반 이후부터 타이슨에게 잡히기 시작했다. 눈꺼풀이 찢어져 출혈하며 고전한 끝에, 7라운드에 두 번의 다운을 당하며 KO패. 데미지는 깊었다.
1991년 11월 23일, 레녹스 루이스와 대결하여 3회 KO패.
1998년 8월 27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3.1. 주요 경기
타이렐 비그스는 1984년 하계 올림픽 복싱 슈퍼헤비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이 체급 금메달을 획득하고 나중에 세계 챔피언이 된 레녹스 루이스는 이 대회에서 비그스에게 판정패를 당해 초반 탈락했다.
프로 복싱에서 비그스는 통합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에서 7회 KO패를 당했고, 레녹스 루이스와의 논타이틀전에서도 3회 KO패를 당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복싱 슈퍼 헤비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984년 11월 15일, 프로 데뷔를 했다.
1987년 3월 7일, 데이빗 베이와의 대결에서 왼쪽 눈꺼풀이 찢어져 출혈로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TKO 승리를 거두고 마이크 타이슨 vs. 토니 터커전 승자와의 도전권을 얻었다.
1987년 10월 16일, WBA·WBC·IBF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마이크 타이슨과 무패 대결을 펼쳤으나, 7라운드에 두 번의 다운을 당하며 KO패했다. 타이슨은 경기 전에 비그스가 자신을 비웃었다고 하며, 더 큰 피해를 입히기 위해 비그스를 "끌고 갔다"고 인정했다.
1991년 11월 23일, 레녹스 루이스와 대결하여 3회 KO패했다.
1998년 8월 27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비그스는 마약과 알코올 중독과의 끊임없는 싸움을 겪었으며, 프로로 전향한 지 몇 달 만에 재활 치료를 받기도 했다.
4. 프로 경기 이후의 삶
비그스는 1993년 아메리칸 글래디에이터 시즌 5 골드 메달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1984년 다운힐 스키 금메달리스트인 빌 존슨에게 패했다. 타이렐 비그스의 삶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가 현재 제작 중이다.
5. 기타
비그스는 1993년 아메리칸 글래디에이터 시즌 5 골드 메달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1984년 다운힐 스키 금메달리스트인 빌 존슨에게 패했다. 타이렐 비그스의 삶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가 현재 제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