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향교 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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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태인향교 대성전은 조선 세종 3년(1421년)에 창건된 태인향교의 주요 시설이다. 공자의 위패를 중심으로 맹자, 주자 등 중국 유학자와 설총을 포함한 한국 유학자 18인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태인향교 대성전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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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향교 대성전
국가 대한민국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75
지정일1984년 4월 1일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태인면 태성리 581
문화재청 번호31,0075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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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태인향교는 조선시대 나라에서 각 지방에 세운 학교 중 하나이다. 대성전에는 공자의 위패를 가운데 모시고 동·서쪽으로 맹자 등 네 성인, 주자 등 중국 송나라 때 유학자 네 사람을 함께 모셨다. 신라 시대 설총을 비롯한 대한민국 역사상의 유학자 18명의 위패도 모시고 있다.

2.1. 창건

태인향교는 조선 세종 3년(1421년)에 건립되었다.

3. 주요 시설

태인향교에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는 곳으로,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다. 명륜당은 유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으로,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3.1. 대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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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비롯한 5성위와 주자 등 송조 4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신라 시대 설총을 포함한 대한민국 18현의 위패도 함께 모시고 있다.

4. 의의 및 평가

태인향교 대성전은 조선시대 지방 교육과 유교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다. 세종 3년(1421년)에 창건된 태인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위패를 중심으로 맹자 등 네 성인과 주자 등 중국 송나라 유학자 네 사람을 모셨다. 신라 설총을 비롯한 대한민국 역사 속 유학자 18명의 위패도 함께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