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진달래
1. 개요
털진달래는 높이 2~3m까지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어린 가지에 비늘조각과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도피침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뒷면에 비늘조각과 털이 있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며, 자홍색 또는 연한 홍색을 띤다. 주로 5~6월에 산지에서 자생하며, 한국에서는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등에서 서식한다. 털진달래는 정유 추출을 통한 세포 독성 연구에 활용되며, 분재용 소재로도 사용된다. 꽃말은 '신념, 청렴, 절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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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var. ciliatum Nakai |
|---|---|
| 이명 | 해당 없음 |
| 일본어 이름 | 겐카이쯔쯔지 (玄界躑躅) |
| 계 | 식물계 (Plantae) |
|---|---|
| 문 (계급 없음) | 피자식물 (angiosperms) |
| 강 (계급 없음)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아강 (계급 없음) | 국화군 (asterids) |
| 목 | 진달래목 (Ericales) |
| 과 | 진달래과 (Ericaceae) |
| 속 | 진달래속 (Rhododendron) |
| 종 | 겐카이쯔쯔지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var. ciliatum Nakai) |
| 아과 | 진달래아과 |
|---|---|
| 변종 | 털진달래 |
| 학명 명명자 | 나카이 다케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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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속 -
산철쭉
산철쭉은 진달래과의 낙엽관목으로, 영산홍의 한 형태이며 대한민국 남부와 일본, 미얀마, 중국 등에 분포하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
진달래속 -
철쭉
철쭉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4~5월에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우며, 잎과 꽃에 독성이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하고, 약재로도 사용되지만 그레이야노톡신 중독 위험이 있으며, 진달래 등과 유사하나 잎이 난 후 꽃이 피는 점과 독성 유무로 구별된다. -
원예 식물 -
석류나무
석류나무는 서남아시아와 중동 원산의 부처꽃과 낙엽성 소교목으로, 붉은 꽃과 식용 열매가 특징이며,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고 전통 의학 및 염색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원예 식물 -
국화속
국화속(Chrysanthemum)은 관상용 여러해살이풀로 두상화 형태의 꽃을 피우며, 다양한 색상과 크기를 가지고 동아시아 문화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나무 -
커스터드애플
커스터드애플은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지역이 원산인 뽀뽀나무과에 속하는 작은 교목으로, 전 세계 열대 지역에서 재배되며, 단맛이 나는 열매는 생으로 먹거나 가공하여 섭취하고 씨앗, 잎, 나무껍질 등은 약재로도 사용되는 식물이다. -
나무 -
가로수길
가로수길은 고대 이집트, 중국, 프랑스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유래되었으며, 주택이나 특정 지점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나무들의 배열로, 햇빛을 가리고 바람을 막아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이상 기후로 인한 피해와 교통사고의 위험도 존재하는 조경 요소이다.
2. 형태
털진달래는 줄기, 잎, 꽃, 열매로 구성되어 있다. 줄기는 높이가 2~3m이고 어린가지에는 비늘조각과 털이 있으며, 잎은 어긋나게 자라고 뒷면에 비늘조각과 털이 있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며 자홍색 혹은 연한 홍색을 띤다.
2.2. 잎
털진달래의 잎은 어긋나게 자라며, 보통 길이는 4~7cm, 너비는 1.5~2.5m이다. 잎의 모양은 도피침형(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99201005) 또는 장타원형이다. 잎 뒷면에는 비늘조각과 털이 있다.
2.3. 꽃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1개 혹은 2~5개까지 피기도 한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가 수술대보다 더 길다. 꽃의 지름은 3~5cm로써 자홍색 혹은 연한 홍색이다.
4. 쓰임새
털진달래는 지상 부위에서 정유를 추출하여 세포 독성 연구에 사용한 결과가 있으며, 분재용으로도 쓰인다.
4.1. 연구
털진달래의 지상 부위로부터 정유를 얻고 그것을 추출해 세포의 독성을 연구한 결과가 있다. 또한 분재용 소재로도 많이 사용된다.
5. 이름
털진달래의 꽃말은 '신념, 청렴, 절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