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크라프트
1. 개요
토마스 크라프트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동했다.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팀에서 시작하여 2010-11 시즌 1군 데뷔 후 샬케 04와의 DFL 슈퍼컵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헤르타 BSC로 이적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2011-12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난투극 관여로 출장 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2012-13 시즌 2.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었으며, 2020년 건강 문제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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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토마스 크라프트 |
|---|---|
| 출생일 | 1988년 7월 22일 (35세) |
| 출생지 | 키르헨, 서독 |
| 키 | 1.87m |
| 포지션 | 골키퍼 |
| 다리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6–2000 |
|---|---|
| 유소년 클럽 | 슈포르트프로인데 다아덴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0–2002 |
| 유소년 클럽 | 비센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2–2004 |
| 유소년 클럽 | 베츠도르프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4–2006 |
| 유소년 클럽 | 바이에른 뮌헨 |
| 클럽 연도 | 2006–2010 |
| 클럽 | 바이에른 뮌헨 II |
| 출장 | 103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2010–2011 |
| 클럽 | 바이에른 뮌헨 |
| 출장 | 12 |
| 득점 | 0 |
| 클럽 연도 | 2011–2020 |
| 클럽 | 헤르타 |
| 출장 | 143 |
| 득점 | 0 |
| 총 출장 | 258 |
| 총 득점 | 0 |
| 국가대표 연도 | 2004 |
|---|---|
| 국가대표팀 | 독일 U-16 |
| 국가대표 출장 | 1 |
| 국가대표 득점 | 0 |
| 국가대표 연도 | 2005 |
| 국가대표팀 | 독일 U-17 |
| 국가대표 출장 | 1 |
| 국가대표 득점 | 0 |
| 팀 | 바이에른 뮌헨 |
|---|---|
| 분데스리가 | 2010 |
| DFB-포칼 | 2010 |
| UEFA 챔피언스리그 | 2010 (준우승) |
| DFL-슈퍼컵 | 2010 |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독일의 남자 축구 선수 -
메흐메트 숄
메흐메트 숄은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8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96 우승을 경험한 후 지도자와 방송 해설가로 활동했다. -
독일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르빈 콤퍼
마르빈 콤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여러 클럽에서 수비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RB 라이프치히 등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독일 키르헨 출생인 크라프트는 8살 때 골키퍼를 시작했다. 이후 Sportfreunde Daaden, VfB 비젠과 SG 베츠도르프를 거쳐 2004년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17세에 구단과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2006년 바이에른 2군으로 승격되었지만, 2년 동안 U19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8년 1월, 바이에른 뮌헨 1군으로 승격되었다.
바이에른 2군에서 우니온 베를린과의 3. 리가 개막전에 출전하여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 바이에른 2군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9년 3월, 카를 차이스 예나와의 경기에서 턱 골절과 뇌진탕 부상을 입었지만, 빠르게 회복하여 SpVgg 운터하힝과의 경기에 복귀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한스-요르크 부트와 미하엘 렌징에 이어 1군 팀의 세 번째 골키퍼였고, 2010년 렌징이 방출된 후 두 번째 골키퍼로 승격되었다.
2011년 5월, 헤르타 BSC와 4년 계약을 맺고 2011년 7월 1일에 합류했다.
| 클럽 | 시즌 | 리그 | DFB-포칼 | 유럽 | 기타 | 총합 | |||||||
|---|---|---|---|---|---|---|---|---|---|---|---|---|---|
| 리그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바이에른 뮌헨 II | 2006-07 | 레기오날리가 쥐트 | 13 | 0 | — | — | — | 13 | 0 | ||||
| 2007-08 | 레기오날리가 쥐트 | 33 | 0 | — | — | — | 33 | 0 | |||||
| 2008-09 | 3. 리가 | 24 | 0 | — | — | — | 24 | 0 | |||||
| 2009-10 | 3. 리가 | 27 | 0 | — | — | — | 27 | 0 | |||||
| 2010-11 | 3. 리가 | 6 | 0 | — | — | — | 6 | 0 | |||||
| 합계 | 103 | 0 | — | — | — | 103 | 0 | — | |||||
| 바이에른 뮌헨 | 2010-11 | 분데스리가 | 12 | 0 | 2 | 0 | 4 | 0 | 1 | 0 | 19 | 0 | |
| 헤르타 BSC | 2011-12 | 분데스리가 | 34 | 0 | 2 | 0 | — | 2 | 0 | 38 | 0 | ||
| 2012-13 | 2. 분데스리가 | 28 | 0 | 0 | 0 | — | — | 28 | 0 | ||||
| 2013-14 | 분데스리가 | 32 | 0 | 2 | 0 | — | — | 34 | 0 | ||||
| 2014-15 | 분데스리가 | 32 | 0 | 2 | 0 | — | — | 34 | 0 | ||||
| 2015-16 | 분데스리가 | 6 | 0 | 1 | 0 | — | — | 7 | 0 | ||||
| 2016-17 | 분데스리가 | 0 | 0 | 0 | 0 | 1 | 0 | — | 1 | 0 | |||
| 2017-18 | 분데스리가 | 3 | 0 | 0 | 0 | 4 | 0 | — | 7 | 0 | |||
| 2018-19 | 분데스리가 | 4 | 0 | 1 | 0 | — | — | 5 | 0 | ||||
| 2019-20 | 분데스리가 | 4 | 0 | 1 | 0 | — | — | 5 | 0 | ||||
| 합계 | 143 | 0 | 9 | 0 | 5 | 0 | 2 | 0 | 159 | 0 | — | ||
| 헤르타 BSC II | 2017-18 | 레기오날리가 노르트오스트 | 1 | 0 | — | — | — | 1 | 0 | ||||
| 2019-20 | 레기오날리가 노르트오스트 | 1 | 0 | — | — | — | 1 | 0 | |||||
| 선수 경력 합계 | 260 | 0 | 11 | 0 | 9 | 0 | 3 | 0 | 283 | 0 | — | ||
*1. 독일 슈퍼컵과 분데스리가 강등 플레이오프 포함.
2.1. FC 바이에른 뮌헨
2004년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2006년 리저브 팀으로 승격되었다. 2008년 올리버 칸 은퇴 이후 1군으로 승격했지만, 한스 외르크 부트와 미하엘 렌징에 밀려 주로 3순위 골키퍼로 머물렀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DFL-슈퍼컵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UEFA 챔피언스리그와 분데스리가에서도 데뷔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신임 아래 시즌 후반기에는 주전 골키퍼로 도약하여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판 할 감독 경질 이후 안드리스 욘커 감독 대행 체제에서는 다시 부트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2010-11 시즌 종료 후, 마누엘 노이어의 영입으로 인해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팀을 떠났다.
2.2. 헤르타 BSC 베를린
2011년, 크라프트는 2. 분데스리가 우승팀 헤르타 BSC 베를린으로 이적했다. 이적 초기에는 마이켈 아에르츠, 사샤 부르처트와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했으나, 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후 빠르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찼다.
2011-12 시즌, 헤르타 BSC는 리그 16위를 기록하며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다.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경기에서 발생한 난투극에 연루되어 크라프트는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팀은 합산 점수 2-4로 패하며 강등되었다.
2012-13 시즌, 크라프트는 2. 분데스리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승격에 기여했다. 2013-14 시즌에도 주전 골키퍼 자리를 유지하며 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6-1 대승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헤르타 BSC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점차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2014-15 시즌에는 종아리 부상, 2015-16 시즌에는 어깨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기도 했다.
2019-20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후 건강 문제로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크라프트는 2004년 5월 26일 벨기에 U-16과의 경기에서 독일 U-16 대표팀으로 한 경기에 출전했다. 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크라프트는 언젠가 성인 대표팀에서 부름을 받기를 희망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4. 플레이 스타일
토마스 크라프트는 안정적인 선방 능력과 뛰어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하는 골키퍼였다. 공중볼 처리와 1대1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뛰어났다고 평가받았다. 다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5.1. FC 바이에른 뮌헨
토마스 크라프트는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2009-10 시즌 우승, DFB-포칼 2009-10 시즌 우승, DFL-슈퍼컵 2010 우승을 달성하였다. 또한 UEFA 챔피언스리그 2009-10 시즌에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2006년 FC 바이에른 뮌헨 II에서 데뷔한 크라프트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뮌헨 1군의 세 번째 골키퍼였다. 한스 외르크 부트와 미하엘 렌징에 이어 세 번째 골키퍼였던 그는 2010년 렌징의 계약 만료 이후 두 번째 골키퍼가 되었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열린 DFL-슈퍼컵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11월 23일에는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팀은 2-3으로 패했지만, 크라프트는 초반에 좋은 모습을 보이며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 겨울 휴식기에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크라프트를 후반기 주전 골키퍼로 기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시즌 후반기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크라프트는 2011년 2월 23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크라프트를 주전으로 기용하는 결정은 바이에른 보드진의 불만을 샀고, 1. FC 뉘른베르크전에서 크라프트의 실책으로 크리스티안 아이글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루이스 판 할 감독이 해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판 할 감독 해임 이후 안드레아스 욘커 수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크라프트를 다시 부트의 교체 선수로 내렸다. 2010-11 시즌 종료 후, 크라프트는 뮌헨을 떠나 헤르타 BSC 베를린으로 이적했다.
5.2. 헤르타 BSC 베를린
2011년 7월 1일, 크라프트는 2011-12 시즌 이후, FC 아우크스부르크와 함께 승격된 헤르타 BSC 베를린으로 이적하였다. 2011년 10월 16일, 크라프트는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FC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를 가졌는데, 이날 베를린은 0-4로 크게 패하였다. 경기 이전에 크라프트와 다른 헤르타의 두 선수 (크리스티안 렐, 안드레아스 오틀)는 바이에른 보드진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았고, 팬들은 경기 중에 크라프트를 응원하는 구호를 외치며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