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운송물류회사
1. 개요
통합운송물류회사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3국의 유라시아 경제 연합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물류 회사이다. 철도 운송을 통해 경제망 연결, 지역 경제 개발, 철도 운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2013년 6월 설립 안이 체결되었고, 2014년 11월에 설립되었다. 본사는 모스크바에 위치하며, 유라시아 지역에 600여 개의 영업망과 65개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자회사로는 트랜스컨테이너 등이 있으며, 러시아 철도공사가 7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 설립 목적
통합운송물류회사는 삼국 관세동맹의 물류 분야 연장선으로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삼국 유라시아 경제 연합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철도 운송을 통해 "공동경제구역" 참가국(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의 경제망을 연결하고, 유망 구간 서비스 신설을 통해 지역 경제 잠재력을 개발하며, "공동경제구역" 내 운송 서비스 시장에서 철도 운송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연혁
1994년 3월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러시아어: Нурсултан Назарбаев) 대통령에 의해 "유라시아 경제공동체 2025" 안이 발의되었다. 2000년 10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5개국 정상들의 서명으로 유라시아경제공동체(러시아어: Евразийское экономическое сообщество, ЕврАзЭС) 설립에 합의하였고, 2001년 5월부터 조약이 발효되었다. 2009년 11월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관세동맹(러시아어: Таможенный союз) 조약이 체결되어 2010년 1월부터 발효되었다.
2012년 1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관세동맹을 기반으로 한 유라시아 공동경제구역(러시아어: Единое Экономическое пространство, ЕЭП)이 설립되었다. 같은 해 5월에는 "공동경제구역 내 운송&물류 시스템 발전을 위한 비즈니스 포럼"의 성과로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삼국 철도공사간 "전략적 협력 1520" 조약이 체결되었다. 11월에는 제3차 국제 철도 비즈니스포럼 "전략적 협력 1520: 중앙아시아"에서 공동경제구역 회원국이 참여하는 "통합운송물류회사" 설립 프로젝트안이 제안되었다.
2013년 6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삼국 철도공사 사장단(러시아: 블라디미르 야쿠닌 / 카자흐스탄: 아스카르 마민 / 벨라루스: 블라디미르 모로조프)의 서명으로 "통합운송물류회사" 설립 안이 체결되었다. 2014년 5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삼국에 의해 "유라시아 경제연합" 창설 조약이 체결되었고, 11월에는 "통합운송물류회사"가 설립되었다. 2015년 1월, "유라시아 경제연합"이 출범하였다.
4. 조직 구조 및 현황
사장: 표트르 바실리예비치 바스카코프/Петр Васильевич Баскаков러시아어
수석 부사장: 예르핫 세리코비치 이스칼리예프/Ерхат Серикович Искалиев러시아어
수석 부사장: 파벨 블라디미로비치 소콜로프/Павел Владимирович Соколов러시아어
통합운송물류회사는 본사를 러시아 모스크바에 두고 있다. 유라시아 지역 내에 약 600개의 영업망(지사, 사무소, 대리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65개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트랜스컨테이너, FELB, RZD Logistics, Kaztransservice, Kedentransservice가 있다.
하드웨어 역량으로는 70,000개의 ISO 컨테이너(20'DV / 40'DV / 40'HQ / 40'PW)와 33,000개의 Flatcars를 보유하고 있다.
4.1. 경영진
* 사장: 표트르 바실리예비치 바스카코프/Петр Васильевич Баскаков러시아어
* 수석 부사장: 예르핫 세리코비치 이스칼리예프/Ерхат Серикович Искалиев러시아어
* 수석 부사장: 파벨 블라디미로비치 소콜로프/Павел Владимирович Соколов러시아어
4.2. 사업망
통합운송물류회사는 본사를 러시아 모스크바에 두고 있다. 유라시아 지역 내에 약 600개의 영업망(지사, 사무소, 대리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65개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트랜스컨테이너, FELB, RZD Logistics, Kaztransservice, Kedentransservice가 있다.
하드웨어 역량으로는 70,000개의 ISO 컨테이너(20'DV / 40'DV / 40'HQ / 40'PW)와 33,000개의 Flatcars를 보유하고 있다.
4.3. 자회사
4.4. 하드웨어 역량
5. 지배 구조
통합운송물류회사의 지분은 러시아 철도공사(러시아어: ОАО Российские железные дороги)가 74%를, 카자흐스탄 철도공사(러시아어: АО Казахстанские железные дороги / 카자흐스탄 테미르 졸리/Қазақстан темір жолы카자흐어)가 21%를, 벨라루스 철도공사(러시아어: Белорусская железная дорога / 벨라루스카야 치훈카/Беларуская чыгунка벨라루스어)가 5%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