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축구 선수)
1. 개요
투타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선수 경력 동안 브라질, 이탈리아, 대한민국 등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활약했다. 1994년부터 2006년까지 브라질 리그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1999년에는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베네치아에서, 2002년에는 K리그의 FC 서울, 2003년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었다. FC 서울 소속으로 2002 시즌 26경기 13득점-4도움을 기록했으나, 코칭스태프와의 불화로 팀을 떠났다. 베네치아 시절에는 승부 조작 의혹에 연루되기도 했다.
| 이름: 투타 | |
| 본명 | 모아시르 바스토스 |
|---|---|
| 출생일 | 1974년 6월 20일 |
| 출생지 | 상파울루, 브라질 |
| 키 | 1.88 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아소시아상 에스포르티바 아라사투바 (1992–1994) |
|---|---|
| 클럽 | 아소시아상 에스포르티바 아라사투바 (1994) |
| EC XV 지 노벰브루 (피라시카바) (1995) | |
| 아소시아상 에스포르티바 아라사투바 (1996) | |
| EC 주벤투지 (1996) | |
| 아소시아상 포르투게자 지 데스포르투스 (1997–1998) | |
| 클루브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1998) | |
| SSC 베네치아 (1998–1999) | |
| EC 비토리아 (1999) | |
| CR 플라멩구 (2000–2002) | |
| → SE 파우메이라스 (임대) (2001) | |
| → 안양 LG 치타스 (임대) (2002)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3) | |
| 코리치바 FC (2004) | |
| 플루미넨시 FC (2004–2007) | |
| 그레미우 (2007) | |
| 피게이렌시 FC (2008) | |
| AD 상카에타누 (2008–2009) | |
| 나우치쿠 (2009–2010) | |
| 헤젠지 FC (2010–2011) | |
| 브라질렌시 FC (2011) | |
| 우니앙 아그리콜라 바르바렌시 FC (2012) | |
| CA 주벤투스 (2013) | |
| 클루브 아틀레치쿠 다 바라 다 치주카 (2013) | |
| EC 플라멩구 (2014) | |
| 프란시스쿠 벨트랑 FC (2014–2015) | |
| CA 다보앙 다 세라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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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 지 노벰브루의 축구 선수 -
펠리페 바헤토 아당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 펠리페 바헤토 아당은 피게이렌세 FC에서 프로 데뷔 후 여러 클럽을 거쳐 FC 안양에서 K리그 챌린지 선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아버지 또한 축구 선수인 클라우디오 아다웅이다. -
XV 지 노벰브루의 축구 선수 -
글레이송 가르시아 지 올리베이라
글레이송 가르시아 지 올리베이라는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로, 포르투갈과 스페인 리그를 거쳐 브라질 리그에서 활동하다 2023년 K리그2 경남 FC에서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2024년 J2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 FC로 이적 후 부상으로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으나 J2리그에서 2개월 연속 월간 MVP를 수상했다. -
이탈리아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이탈리아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브라질의 남자 축구 선수 -
펠레
펠레는 에드손 아란치스 두 나시멘토라는 본명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산토스 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월드컵 3회 우승과 1,000골 이상 기록을 세운 "축구 황제"로 불린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브라질의 남자 축구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투타는 선수 경력 동안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대부분 브라질의 클럽이었다. 그는 대한민국 K리그의 안양 LG 치타스(2002년)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2003년)에서도 활동했으며, 이탈리아 세리에 A의 S.S.C. 베네치아에서도 뛴 경험이 있다.
2.1. 브라질 리그
상파울루 파르미탈 출신인 투타는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브라질 클럽에서 보냈다. 그가 거쳐간 브라질 클럽과 활동 연도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클럽 |
|---|---|
| 1994, 1995, 1996 | 아라사투바 |
| 1995 | XV 지 피라시카바 |
| 1996 | 주벤투지 |
| 1996 | 과룰류스 |
| 1997, 1998 | 파울리스타 |
| 1997 | 포르투게사 |
| 1998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 1999 | 비토리아 |
| 2000, 2002 | 플라멩구 |
| 2000, 2001 | 파우메이라스 |
| 2004 | 코리티바 |
| 2005, 2006 | 플루미넨세 |
2.2. K리그
2002년 3월, 브라질의 명문 구단 CR 플라멩구에서 당시 안양 LG 치타스(현 FC 서울)로 임대되었다. 임대료와 연봉을 포함하여 600의 조건이었다. 2002 시즌 한 시즌 동안 활약하며 준수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 구분 | 경기 | 득점 | 도움 |
|---|---|---|---|
| 정규리그 | 18 | 9 | 4 |
| 리그컵 | 8 | 4 | 0 |
| 합계 | 26 | 13 | 4 |
하지만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코칭스태프와의 불화로 인해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고, 그 해 11월 CR 플라멩구로 복귀하였다. 이후 CR 플라멩구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유계약(무적) 신분이 되었고, 2003년 1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며 K리그에서의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3. 이탈리아 세리에 A
투타는 이탈리아의 S.S.C. 베네치아에서도 선수 생활을 했다. 1999년 1월 24일, 바리와의 세리에 A 경기에서 그는 경기 종료 직전 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많은 베네치아 선수들이 이 골이나 승리에 대해 기뻐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해당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도록 조작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투타는 경기 후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도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려는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3일 뒤인 1월 27일, 그는 이전의 발언을 번복하며 자신의 부족한 이탈리아어 실력 때문에 언론이 오해한 것이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