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손다 발라
1. 개요
트레비손다 발라(Ondina Valla, 1916년 5월 20일 ~ 2006년 10월 16일)는 이탈리아의 육상 선수이다. 발라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80m 허들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탈리아 여성 최초의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준결승에서 11.6초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탈리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6번 우승했으며, 단거리, 허들, 도약 등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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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트레비손다 발라 |
|---|---|
| 별칭 | (알려지지 않음) |
| 국적 | 이탈리아 |
| 출생일 | 1916년 5월 20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왕국 볼로냐 |
| 사망일 | 2006년 10월 16일 |
| 사망지 | 이탈리아 라퀼라 |
| 키 | 1.73 m |
| 몸무게 | 66 kg |
| 종목 | 단거리 달리기 허들 멀리뛰기 높이뛰기 |
|---|---|
| 소속 클럽 | SEF 비르투스 볼로냐 |
| 은퇴 | 1942년 |
| 개인 최고 기록 | 80m 허들: 11.6초 (1940년) 100m: 12.5초 (1935년) 높이뛰기: 1.56m (1936년) 멀리뛰기: 5.39m (1935년) |
| 올림픽 | 금메달, 1936년 베를린, 80m 허들 |
|---|---|
| 국제 대학 경기 대회 | 금메달, 1933년 토리노, 80m 허들 금메달, 1933년 토리노, 100m 금메달, 1933년 토리노, 멀리뛰기 금메달, 1933년 토리노, 4x100m 릴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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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사망 -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
타우파하우 투포우 4세는 살로테 투포우 3세의 아들로 태어나 통가의 총리를 지냈고, 1965년부터 2006년까지 통가의 국왕으로 재임하며 1970년 통가의 완전한 독립을 이끌어냈다. -
2006년 사망 -
노재원
노재원은 1954년 고등고시 합격 후 외무부에서 다양한 요직을 거쳐 주영국 참사관, 주이란 및 주쿠웨이트 대사를 지냈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활동 경력이 있지만, 외무부 차관, 주캐나다 대사, 초대 주중국 대사를 역임하며 한중 관계 발전에 기여한 외교관이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얀 젤레즈니
얀 젤레즈니는 체코의 육상 선수로 남자 창던지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림픽 3회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98.48m의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2006년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 -
댄 오브라이언
미국의 육상 선수 댄 오브라이언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자이며, 1992년에는 10종 경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에는 저술, 모델, 방송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16년 출생 -
송지영
송지영은 남경중앙대학 출신으로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고문 등을 역임하며 언론 및 문화계에서 활동했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국토통일원 고문,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제11대 국회의원, 한국방송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다. -
1916년 출생 -
김철주 (군인)
김철주는 김형직과 강반석의 아들이자 김일성의 동생으로, 일제강점기 항일유격대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1935년 전사한 항일운동가이다.
2. 생애
볼로냐에서 4명의 오빠 다음으로 막내로 태어났다. 그녀의 이름은 트레비손다였는데, 이는 이탈리아에서는 매우 특이한 이름으로, 그녀의 아버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라고 생각했던 터키의 트라브존 (이탈리아어: Trebisonda이탈리아어)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하지만 그녀는 "작은 물결"을 의미하는 온디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2.1. 어린 시절과 선수 경력
발라는 이탈리아 북부의 볼로냐 출신으로, 5남매 중 막내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 신경이 뛰어나 13세 때 이미 이탈리아 최고 선수로 활약했다. 이듬해에는 이탈리아 대표 선수로 선발될 정도로 성장했다.
발라는 단거리, 허들, 도약 등 모든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만능 선수였다. 곧 국민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당시 파시스트 정권으로부터 건강하고 강한 이탈리아 젊은이의 상징으로 추앙받았다.
2.2. 1936년 베를린 올림픽
1936년 베를린 올림픽 80m 허들 준결승에서 11.6초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사진 판독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이탈리아 여성 최초의 올림픽 육상 금메달이었다. 발라와 클라우디아 테스토니는 평생 라이벌이었지만, 테스토니는 결승에서 4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발라와 테스토니는 이탈리아 4 × 100m 릴레이 팀의 일원으로도 참가하여 4위를 기록했다.
3. 파시스트 정권과의 관계
4. 업적
4.1. 세계 기록
트레비손다 발라는 1936년 8월 5일 베를린에서 열린 80m 허들 경기에서 11.6초의 세계 기록을 세웠다.
4.2. 올림픽 기록
트레비손다 발라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80m 허들에서 11.7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4 x 100m 계주에서는 48.7초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4.3. 이탈리아 국내 선수권 대회 우승 기록
온디나 발라는 이탈리아 육상 선수권 대회 (개인)에서 총 16회 우승했다. 60m (1932), 100m (1933, 1936), 80m 허들 (1930, 1931, 1932, 1933, 1934, 1937), 높이뛰기 (1930, 1931, 1933, 1937, 1940), 제자리 높이뛰기 (1930), 오종 경기 (1935)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