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파스
1. 개요
파블로 파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뉴얼스 올드 보이스, 반피엘드, 테네리페, 인데펜디엔테, 바야돌리드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특히 테네리페에서 라리가 4시즌을 소화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9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1996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여 테네리페 유소년팀을 지도했으며, 니코 파스의 아버지이다.
파블로 파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fullname: 파블로 아리엘 파스 가조 | |
| 출생일 | 1973년 1월 27일 (51세) |
|---|---|
| 출생지 | 바이아블랑카, 아르헨티나 |
| 키 | 1.81m |
| 포지션 | 중앙 수비수 |
선수 경력
| 유소년 클럽 | 뉴얼스 올드 보이스 (–1992) |
|---|---|
| 클럽 | 뉴얼스 올드 보이스 (1992–1995) 반피엘드 (1995–1996) 테네리페 (1996–2002) 인데펜디엔테 (2003) 바야돌리드 (2003–2004) 아틀레티코 파소 (2005) 카스티요 (2005–2006) 모트릴 (2006) 세로 레예스 (2007) 베라 (2007–2008) 가라 (2011) 산 안드레스 (2013) |
| 클럽 출장 (골) | 뉴얼스 올드 보이스: 37 (3) 반피엘드: 22 (2) 테네리페: 107 (8) 인데펜디엔테: 1 (0) 바야돌리드: 9 (0) 카스티요: 30 (0) 모트릴: 6 (1) 세로 레예스: 16 (0) |
국가대표팀
| 국가대표팀 | 아르헨티나 (1996–1998) |
|---|---|
| 국가대표팀 출장 (골) | 14 (1) |
지도자 경력
| 감독 | 산 안드레스 (2013–2014) 테네리페 (유소년부) (2014–) |
|---|
수상
| 메달 | 팬아메리칸 게임: 1995년 마르 델 플라타 단체전 금메달 올림픽 게임: 1996년 애틀랜타 단체전 은메달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바이아블랑카 출신 -
다니엘 베르토니
다니엘 베르토니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아르헨티나와 유럽에서 활약한 공격수로, CA 인데펜디엔테에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3연패를 달성하고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피오렌티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바이아블랑카 출신 -
바이올렛 제솝
바이올렛 제솝은 20세기 초 RMS 올림픽호, RMS 타이타닉호, HMHS 브리타닉호의 승무원으로, 타이타닉호와 브리타닉호 침몰 사고에서 생존하여 유명한 영국의 객실 승무원이자 간호사이다. -
CA 반피엘드의 축구 선수 -
니콜라스 베르톨로
니콜라스 베르톨로는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팀에서 프로 데뷔하여 팔레르모, 레알 사라고사, 리버 플레이트 등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아르헨티나 출신 전 축구 선수이다. -
CA 반피엘드의 축구 선수 -
다리오 크비타니치
다리오 크비타니치는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선수로, CA 반피엘드에서 데뷔하여 AFC 아약스, CF 파추카, 보카 주니어스 등 여러 팀을 거치며 활동했고,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득점왕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
199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아리엘 오르테가
아리엘 오르테가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로, 리베르 플라테에서 프로 데뷔하여 여러 차례 리그 우승을 거두었고,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신 마라도나'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보였지만, 다혈질적인 성격과 알코올 중독 문제로 인해 잠재력을 모두 발휘하지는 못했다. -
1995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로베르토 아얄라
로베르토 아얄라는 아르헨티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수비 코치이며, 발렌시아 CF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115경기에 출전하여 1996년 올림픽 은메달, 2004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 클럽 경력
파블로 파스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바이아 블랑카 출신이다. 그는 현역 시절에 뉴얼스 올드 보이스, 반피엘드, 테네리페(라 리가에서 4년을 활약하며 UEFA컵 본선에도 진출하는 등 가장 많은 성과를 낸 곳이다.), 인데펜디엔테, 바야돌리드에서 활약했다. 2001년 2월,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 입단 시험도 보았지만 떨어졌다.
스페인의 하부 리그에서 아마추어 선수로 활약을 계속 이어가던 파스는 2013년에 불혹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파스는 1996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경기에 처음 출전하여 2년 동안 14번 출전했다. 1998년 월드컵에 자국 대표로 참가해 본선에 이름을 올렸고, 크로아티아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1-0 승리에 일조했다.
그에 앞서, 파스는 자국을 대표로 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종목에 2번 출전해 은메달 획득에 공헌하기도 했다.
4. 개인사
그는 코모의 선수 니코 파스의 아버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