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신사
1. 개요
평양신사는 일제강점기 시대 평양 모란봉에 건립되었던 신사이다. 1913년 진좌제를 거행하여 1916년 정식 신사가 되었으며, 1937년 국폐소사로 격상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이 발표된 날 밤 방화로 소실되었고, 이후 재건되지 않았다. 현재 평양신사 터에는 모란봉극장이 건설되었고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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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신토 |
|---|---|
| 위치 | 평양, 한국, 일본 제국 |
| 좌표 | 39.03534, 125.7552 |
| 주신 | 구니타마 오카미 아마테라스 오카미 |
| 창건 | 1913년 |
| 파괴 | 1945년 8월 16일 |
| 건축 양식 | 신메이 양식 |
| 예제 | 10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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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사 -
경성신사
경성신사는 일제강점기 서울에 세워진 일본 신사로, 남산대신궁으로 시작하여 경성신사로 개칭되었고 국폐소사로 격상되었으나, 일본 패전 후 폐지되어 현재는 숭의여자대학교가 위치하며, 식민지 지배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한국의 신사 -
조선신궁
조선신궁은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식민지배 강화와 황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건립한 신사로, 천조대신과 메이지 천황을 주신으로 모셨으며, 신사 참배 강요 논쟁과 해방 후 철거, 그리고 건립 과정의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일제의 식민 통치와 한국인들의 저항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일제강점기의 신토 -
경성신사
경성신사는 일제강점기 서울에 세워진 일본 신사로, 남산대신궁으로 시작하여 경성신사로 개칭되었고 국폐소사로 격상되었으나, 일본 패전 후 폐지되어 현재는 숭의여자대학교가 위치하며, 식민지 지배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일제강점기의 신토 -
조선신궁
조선신궁은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식민지배 강화와 황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건립한 신사로, 천조대신과 메이지 천황을 주신으로 모셨으며, 신사 참배 강요 논쟁과 해방 후 철거, 그리고 건립 과정의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일제의 식민 통치와 한국인들의 저항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1945년 폐지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간 지속된 시기로, 강제 병합, 경제적 착취, 정치적 억압, 문화적 동화 정책 등이 특징이며, 3·1 운동과 같은 독립 운동이 전개되었고, 위안부 문제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이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논의와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
1945년 폐지 -
일본 제국 육군
2. 역사
평양신사는 1913년 1월 1일 모란봉에서 진좌제가 거행되었고, 1916년 5월 4일에 정식 신사가 되었다. 1936년 9월에 새로운 신전이 낙성되었으며, 1937년 5월 15일 경상북도 대구부(현 대구광역시)의 대구신사와 함께 국폐소사로 격하되었다.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항복한 날 밤 방화로 소실되었고, 이후 재건되지 못하고 폐기되었다. 현재 모란봉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평양신사 터에는 모란봉극장과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 있다.
2.1. 건립 배경
1913년(다이쇼 2년) 1월 1일 모란봉에서 진좌제가 거행되었으며, 1916년(다이쇼 5년) 5월 4일 정식 신사가 되었다. 1936년 (쇼와 11년) 9월 새로운 사전이 완공되었고, 1937년 (쇼와 12년) 5월 15일 경상북도 대구부의 대구 신사와 함께 국폐소사(国幣小社)로 격상되었다.
3. 갤러리
平壌神社일본어에는 다음과 같은 사진 자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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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배치도 및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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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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