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더밋
1. 개요
폴 더밋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유소년팀 출신으로, 게이츠헤드 FC, 세인트 미렌 FC 임대 생활을 거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했다. 2013-14 시즌에는 리버풀 FC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으며,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부상을 입혀 살해 협박을 받기도 했다. 2016-17 시즌에는 EFL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팀으로 5경기에 출전했다. 2024년 7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위건 애슬레틱 FC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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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폴 더밋 |
|---|---|
| 출생일 | 1991년 9월 26일 |
| 출생지 | 잉글랜드 뉴캐슬어폰타인 |
| 키 | 183cm |
| 포지션 | 센터백, 레프트백 |
| 현재 소속팀 | 위건 애슬레틱 |
| 등번호 | 45 |
| 유소년 클럽 | 뉴캐슬 유나이티드 (2000–2012) |
|---|---|
| 클럽 | 뉴캐슬 유나이티드 (2010–2024) → 게이츠헤드 (임대) (2012) → 세인트 미렌 (임대) (2012–2013) 위건 애슬레틱 (2024–) |
| 클럽 출전 (골) | 뉴캐슬 유나이티드: 196 (3) 게이츠헤드: 10 (0) 세인트 미렌: 30 (2) 위건 애슬레틱: 1 (0) |
| 청소년 국가대표 | 웨일스 U21 (2011–2012) |
|---|---|
| 국가대표 | 웨일스 (2014–2019) |
| 국가대표 출전 (골) | 웨일스 U21: 4 (0) 웨일스: 5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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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헤드 FC의 축구 선수 -
스티브 하퍼
잉글랜드 출신 골키퍼 스티브 하퍼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여러 팀으로 임대되었고, 2009년 주전으로 도약하여 팀의 챔피언십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의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
게이츠헤드 FC의 축구 선수 -
애덤 캠벨
애덤 캠벨은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데뷔하여 여러 클럽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다양한 리그를 거쳤고, 최근 하틀풀 유나이티드 FC에 합류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2. 클럽 경력
폴 더밋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12년 3월 게이츠헤드 FC로 단기 임대 이적했다. 시즌 종료 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세인트 미렌 FC로 임대 이적했다.
2013년 1월, 임대 복귀 후 FA컵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전에서 1군 데뷔를 했으나, 다시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되었다. 2013-14 시즌 개막전인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했고, 10월 리버풀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3년 11월, 구단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시즌 최종전인 리버풀전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태클을 가해 무릎 부상을 입혔고, 우루과이 팬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2014-15 시즌은 다비데 산톤의 부상과 마사디오 아이다라의 벤치행으로 왼쪽 풀백 주전으로 시작했다. 2015-16 시즌에도 주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넣는 등 분전했지만, 팀은 강등되었다.
2.1. 뉴캐슬 유나이티드
더밋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여러 차례 클럽의 리저브팀 주장을 맡았다. 2012년 3월 게이츠헤드 FC로, 이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세인트 미렌 FC로 임대 이적했다.
임대 복귀 후, 2013년 1월 FA컵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다시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3-14 시즌 개막전인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했다. 10월 리버풀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고, 2013년 11월에 구단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시즌 최종전인 리버풀전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태클하여 무릎 부상을 입혀 우루과이 팬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기도 했다.
2014-15 시즌은 다비데 산톤의 부상과 마사디오 아이다라의 벤치로 인해 왼쪽 풀백 주전으로 시작했다. 리그컵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뉴캐슬 소속으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5-16 시즌도 주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넣는 등 활약했지만, 팀은 강등되었다.
2.1.1. 게이츠헤드 임대
더밋은 2012년 3월 컨퍼런스 내셔널 소속의 게이츠헤드에 한 달간 임대 계약으로 합류했으며, 이후 시즌 말까지 임대 계약을 연장하여 10경기 중 6번의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2.1.2. 세인트 미렌 임대
더밋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되었다. 2012년 9월 15일 하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데뷔했고, 세인트 존스톤과의 1-1 무승부에서 첫 성인 골을 기록했다.
2013년 1월 31일,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세인트 미렌으로 다시 임대되었다. 더밋은 스코티시 리그 컵 결승전에서 하츠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는데 풀타임으로 활약하였고, 이는 세인트 미렌이 26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컵 우승을 차지한 경기였다. 더밋은 또한 46분에 스티븐 톰슨에게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여 세인트 미렌이 2-1로 앞서나가도록 도왔다.
2.1.3. 뉴캐슬 유나이티드 복귀
더밋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여러 차례 클럽의 리저브팀 주장을 맡았다.
뉴캐슬로 복귀하여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13-14 시즌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게 4-0으로 패하는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동료 수비수 스티븐 테일러가 퇴장당한 후 투입되어 경기의 후반전을 모두 소화했다. 2013년 10월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기면서 뉴캐슬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덤멧은 클럽에서 골을 넣은 지 불과 몇 주 만에 뉴캐슬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여 2019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
시즌 마지막 날, 덤멧은 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태클을 걸었다. 이로 인해 수아레스는 201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할 기회를 위협하는 무릎 수술을 받게 되었고, 그의 고향인 우루과이 팬들은 덤멧에게 온라인 살해 협박을 보냈다.
덤멧은 2014-15 시즌을 뉴캐슬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시작했다. 다비데 산톤이 부상으로, 마사디오 하이다라는 벤치에 있었다. 2014년 9월 25일, 리그컵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연장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뉴캐슬 소속으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덤멧은 주장 파브리시오 콜로치니와 함께 수비의 중앙에서 활약하며, 맨체스터 시티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을 상대로 클린 시트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2016년 1월 12일, 덤멧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90분 동점골을 터뜨려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7년 이후, 덤멧은 센터백뿐만 아니라 레프트백으로도 자주 기용되었다.
2021년 5월 8일, 그는 레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5년 만에 첫 골을 기록했다. 2022년 5월 5일, 덤멧은 클럽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고, 2023년 7월 9일, 클럽은 그가 또 다른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5월 29일, 뉴캐슬은 덤멧이 같은 해 7월에 만료될 계약 만료로 인해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2.2. 위건 애슬레틱
2024년 11월 8일, 폴 더밋이 단기 계약으로 리그 원의 위건 애슬레틱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더밋은 웨일스 출신 할아버지를 통해 웨일스에서 뛸 자격을 얻었다. 그는 U-21 수준에서 웨일스 대표로 뛰었다. 2014년 6월 4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웨일스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83분에 교체 선수로 투입되었다. 2015년 11월 13일, 다시 네덜란드를 상대로 두 번째 국제 경기를 가졌고, 65분에 닐 테일러와 교체 투입되었다. 2016년 5월, 더밋은 유로 2016 훈련 캠프를 위한 29인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유로 2016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7년 5월, 웨일스 감독 크리스 콜먼은 더밋이 더 이상 국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8년 8월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지만, 2019년 8월에 다시 출전을 거부하여 국제 경력에 종지부를 찍는 듯했다.
더밋은 잉글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조부모가 웨일스 출신이기 때문에 웨일스 대표팀을 선택했다. 2014년 6월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첫 출전했고, UEFA 유로 2016 직전에 열린 캠프에 참가했지만, 대회 등록 멤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대표팀에서 6년 동안 단 5경기 출전에 그쳤고, 벤 데이비스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기면서, 클럽에 전념하기 위해 27세의 젊은 나이에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4. 논란
2013-14 시즌 최종전 리버풀 FC와의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태클을 해 무릎 부상을 입혔다. 이 때문에 수아레스의 2014년 FIFA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지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팬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4.1. 루이스 수아레스와의 충돌
덤멧은 시즌 마지막 날 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태클을 걸었다. 이로 인해 수아레스는 무릎 수술을 받았고, 2014년 FIFA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지자 우루과이 팬들은 덤멧에게 온라인 살해 협박을 보냈다.
5. 수상 경력
* EFL 챔피언십: 2016-17
* 스코티시 리그 컵: 2012-13
5.2.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유소년 팀 출신이다.
2012년 3월, 게이츠헤드 FC로 단기 임대 이적했다.
시즌 종료 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세인트 미렌 FC로 임대 이적했다.
임대 복귀 후, 2013년 1월 FA컵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FC전에서 1군 데뷔를 했다. 그 후, 다시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3-14 시즌 개막전인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했다. 10월 리버풀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3년 11월에 구단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시즌 최종전인 같은 리버풀전에서는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반칙을 하여 무릎 부상을 입혔다. 이로 인해 수아레스의 2014년 FIFA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지자 우루과이 대표팀 팬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2014-15 시즌은 다비데 산톤이 부상당하고, 마사디오 아이다라가 벤치로 내려가면서 왼쪽 풀백 주전으로 떠올랐다.
2015-16 시즌도 주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 추가 시간에 3-3 동점골을 넣고, 리그 3위의 시속 35.1km를 기록하는 등 분전했지만, 팀은 강등되었다.
* EFL 챔피언십: 20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