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데 산톤
1. 개요
다비데 산톤은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주로 왼쪽 수비수 포지션에서 뛰었다. 10세에 라벤나 칼초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2009년 세리에 A 데뷔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AS 로마 등에서 활약했다. 2009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여러 차례 출전했으며, 2022년 부상으로 인해 31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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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다비데 산톤 |
|---|---|
| 출생일 | 1991년 1월 2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 페라라 포르토마조레 |
| 신장 | 1.87m |
| 포지션 | 수비수 (풀백) |
| 주발 | 오른발 |
| 애칭 | 밤비노 (소년) |
| 유소년 클럽 | 라벤나 (1999–2005) 인테르 (2005–2008) |
|---|---|
| 클럽 | 인테르 (2008–2011) #출장 40, 득점 0 체세나 (임대) (2011) #출장 11, 득점 0 뉴캐슬 (2011–2015) #출장 82, 득점 1 인테르 (임대) (2015) #출장 9, 득점 0 인테르 (2015–2018) #출장 41, 득점 0 로마 (2018–2022) #출장 42, 득점 0 |
| 총 출장 수 | 225 |
| 총 득점 수 | 1 |
| 청소년 국가대표 | 이탈리아 U-16 (2007) #출장 4, 득점 2 이탈리아 U-17 (2007–2008) #출장 12, 득점 2 이탈리아 U-20 (2008) #출장 2, 득점 0 이탈리아 U-21 (2009–2013) #출장 17, 득점 0 |
|---|---|
| 국가대표 | 이탈리아 (2009–2013) #출장 8, 득점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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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라도 출신 -
제시카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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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라도 출신 -
아르칸젤로 코렐리
아르칸젤로 코렐리는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까지 활동한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이며, 트리오 소나타, 바이올린 소나타, 합주 협주곡 형식을 발전시켜 바로크 후기 기악 음악에 영향을 미쳤다. -
이탈리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 국가대표팀 -
다비데 아스토리
다비데 아스토리는 AC 밀란 유소년팀을 거쳐 칼리아리, 로마, 피오렌티나 등에서 활약한 이탈리아 축구 선수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동했으며 2018년 심정지로 사망 후 그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가 이어졌다. -
이탈리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 국가대표팀 -
안드레아 도세나
안드레아 도세나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현역 시절 레프트 백으로 활약하며 헬라스 베로나, 우디네세, 리버풀, 나폴리 등에서 뛰었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로서 크레마, 라벤나, 레나테, 프로 베르첼리를 거쳐 현재 SPAL의 감독을 맡고 있다. -
라벤나 FC의 축구 선수 -
크리스티안 비에리
크리스티안 비에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49경기 23골을 기록하고, FIFA 월드컵에서 9골을 넣어 이탈리아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랐으며,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라벤나 FC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사포나라
리카르도 사포나라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현재 MKE 앙카라귀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드리블 기술을 활용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는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로 평가받는다.
2. 클럽 경력
라벤나에서 인테르 유소년 팀으로 합류한 산톤은 윙어에서 수비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2008-09 시즌 주제 무리뉴 감독에 의해 1군 훈련에 참가했고, UEFA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2009년 1월 AS 로마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UC 삼프도리아를 상대로 세리에 A 데뷔전을 가졌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데뷔 시즌에 리그 13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세리에 A 우승에 기여했다.
2009-10 시즌과 2010-11 시즌에는 무릎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체세나로 임대되기도 했다. 2011년 여름 인테르로 복귀했지만,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 체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뉴캐슬에서 산톤은 2011년 10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주전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2013년 3월 위건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2014-15 시즌에는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결장했다.
2015년 1월,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한 임대 형식으로 인테르로 복귀했고, 여름에 완전 이적했다. 그러나 2016-17 시즌부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2018년 6월 로마로 이적했다. 로마에서 산톤은 잦은 부상과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인해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고, 2021-22 시즌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결국 2022년 9월 반복되는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1.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세에 라벤나 칼초의 유소년 시스템에 입단했다. 당시부터 인테르 밀란은 그에게 주목했으며,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영입했다. 이적 초기의 포지션은 윙어였지만, 풀백으로 컨버전되었다. 14살에 라벤나를 떠나 인테르의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하여 윙어로 시작하여 수비적인 역할로 이동했다. 2006-07 시즌에서 인테르 밀란 20세 이하 팀이 우승하는 데 기여하고, 두 시즌 연속 결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009년 1월 21일, 코파 이탈리아의 AS 로마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1월 25일의 UC 삼프도리아전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마이콩이라는 절대적인 오른쪽 풀백이 있었기 때문에, 왼쪽 풀백으로 데뷔했다. 2월 24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처음 출전하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봉쇄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조제 모리뉴 감독의 신뢰를 얻어, 데뷔 1년 만에 왼쪽 풀백인 막스웰을 제치고 주전 자리를 꿰찼고, 16경기에 출전했다. 팀의 세리에 A 4연패에 기여했다. 주제 무리뉴는 2008년 9월 챔피언스 리그 파나티나이코스와의 경기를 위해 산톤을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고, 다음 세 경기에서도 포함시켰지만 기용하지는 않았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데뷔하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는 임무를 맡았으며 호날두는 "산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정말 흥미로운 선수이고 훌륭한 축구 선수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그의 활약에 대해 칭찬을 받았다. 무리뉴는 산톤의 인격과 전술적 다재다능함을 칭찬했고, 산톤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그는 리그 13경기에 선발 출전하고 2번 교체 출전하며, 그의 첫 번째 시니어 영예인 세리에 A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9-10 시즌에는 무릎 부상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산톤 대신 크리스티안 키부나 하비에르 사네티 등이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는 1월에 바리를 상대로 교체 선수로 복귀했고, 부상당한 크리스티안 키부를 대신하여 선발 11인에 다시 합류했다. 그러나 그의 복귀는 짧았는데, 이전 부상에서 너무 빨리 복귀하여 같은 무릎에 다시 부상을 입었고 수술이 필요해져 3~5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다음 2010-11 시즌에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겨울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2011년 1월 31일에 나가토모 유토와 교체되는 형태로 AC 체세나로 임대 이적되었다. 2010-11 시즌 동안 산톤은 처음에는 크리스티안 키부의 백업 선수로 활동했지만, 마이콘의 부상 (그리고 나중에 키부의 부상) 이후, 산톤은 11월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밀란과의 밀라노 더비와 챔피언스 리그 5일차 경기를 제외). 그는 인테르의 부상 위기로 인해 오른쪽 윙 포워드로 두 번 뛰었는데, 첫 번째 경기는 파르마를 상대로 5-2로 승리한 경기였다. 그 경기에서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풀백 자리 모두에서 이반 코르도바와 하비에르 사네티를 선호했고, 트벤테와의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폴 더밋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후, 산톤은 2015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여름에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하여 임대 형식으로 인테르로 복귀했다. 2015년 2월, 친정팀인 인테르로 바이백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했다. 시즌 종료 후, 바이백으로 인테르에 복귀했다. 산톤은 또한 UEFA 대회에서 클럽에서 훈련된 선수 쿼터 4명 중 한 명에 해당되었다. 그렇지 않으면 인테르의 선수단은 쿼터를 비워 축소될 수 밖에 없었다. (인테르는 2014–15 시즌에 자코모 스키아카, 아이작 돈코르, 1군 선수 르네 크르힌 (전반기), 조엘 오비, 마르코 안레올리를 쿼터에 채웠다) 이 임대는 2015년 여름에 완전 이적되었다. 인테르에 따르면, 이적료(에이전트 수수료 및 기타 비용 포함)는 클럽에 4893000EUR의 비용이 들었다.
2016-17 시즌에는 크리스티안 안살디가 합류하면서 왼쪽 풀백 경쟁이 치열해져, 3순위로 밀려났다. 2017-18 시즌에는 나가토모 유토와 다우베르투에게 밀렸지만, 루치아노 스팔레티의 신뢰를 얻어 출전 기회가 증가했다. 그러나 새로 영입된 주앙 칸셀루에게 포지션을 빼앗겼고, 겨울에 나가토모가 갈라타사라이 SK로 이적한 후에도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
산톤은 2016년 이적 시장에서 매물로 나왔으며, 선덜랜드가 인테르와 협상 중이었고,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메디컬 테스트에 실패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러나 산톤은 인테르의 선수단에 남았다. 그 이유는 유로파 리그에서 앞서 언급한 쿼터에 해당되는 선수가 3명(산톤 자신, 마르코 안레올리, 조나단 비아비아니)뿐이었고, 세리에 A 또한 이와 유사한 홈그로운 제도를 시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클럽은 또한 UEFA 재정적 페어 플레이 규정 위반에 대한 징계로 유럽 선수단을 최대 22명으로 줄여야 했다. 결국 인테르는 21명의 선수단을 구성했고, 인테르 유소년 출신 선수 쿼터 하나는 사용하지 않았다. 산톤은 유로파 리그 개막전에서 인테르의 벤치 멤버로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세리에 A 챔피언 유벤투스와의 이탈리아 더비 경기에서 2-1로 승리할 때 선발 풀백으로 출전했다.
프랑크 데 부르가 2016년에 해고된 후, 산톤은 새로운 감독 스테파노 피올리에 의해 거의 기용되지 않았다. 2017–18 시즌에는 2017년 7월 루치아노 스팔레티의 프리 시즌 훈련 캠프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산톤은 부상으로 인해 아시아 투어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
2.2. 뉴캐슬 유나이티드
2011년 8월 30일, 산톤은 프리미어리그의 뉴캐슬과 5년 계약을 맺었다. 인테르에 따르면 산톤은 4에 판매되었다. 2011년 10월 16일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데뷔했고, 이후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다. 리그 후반기 좋은 활약을 펼쳐 주전 자리를 보장받은 산톤은 2012-13 시즌 매 경기 선발로 나섰고, 2013년 3월 17일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2012-13 시즌에 산톤은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는 시즌 동안 조나스 구티에레즈와 무사 시소코를 상대로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뎀바 바를 상대로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한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사우샘프턴의 요스 후이벨트가 자책골을 기록하도록 했다. 2013년 3월 17일, 산톤은 뉴캐슬 소속으로 위건과의 경기에서 2-1로 패배했지만, 첫 골이자 마지막 골을 넣었다.
다음 시즌에도 그는 2014년 2월까지 주전 선수로 활약했지만 무릎 문제와 편도선염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2014-15 시즌에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산톤은 뉴캐슬의 많은 경기에 결장했지만, 그의 클럽에서의 유일한 출전은 FA컵 3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패배였다.
2.3. AS 로마
2018년 6월 26일, 이적료 9.5에 로마로 이적했다. 니콜로 자니올로와 함께 라자 나잉골란의 인테르 이적 계약의 일환으로 로마에 합류하게 되었다. 산톤은 로마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8월 31일, AC 밀란과의 리그 경기에서 릭 카르스도프를 대신해 교체 출전하며 로마 데뷔전을 치렀다. 2018년 10월 23일에는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9년 10월 3일, 유로파 리그에서 볼프스베르거 AC와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하여 로마 소속으로 유로파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산톤은 3년 동안 주전 자리를 차지하는 데 실패했는데, 이는 반복되는 부상과 COVID-19 양성 판정 때문이었다.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이후 2021-22 시즌에는 1군 선수단에서 제외되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22년 9월 9일, 산톤은 반복되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31세의 나이로 프로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그는 2007년 이탈리아 U-16팀에 첫 발탁되어 데뷔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U-17팀을 거쳐 2009년 U-21팀에까지 뽑히게 되었고, 2011년에는 주장 완장을 차기도 하였다. 2009년 3월 31일, 파크스타드 림부르흐 스타디온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21세 이하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2009년 6월, 인테르 밀란에서의 활약으로 이탈리아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되어 북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고,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탈리아 대표팀 명단에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탈리아가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면서 대회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뉴캐슬과 계약한 이후 몇 차례 좋은 모습을 보인 후, 2012년 11월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 하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지만, 1-2 홈 패배에서 벤치에 머물렀다. 2013년 2월 6일 네덜란드와의 1-1 무승부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8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인테르 밀란에 재합류한 직후, 2015년 3월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안토니오 콘테 감독 하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지만, 출전하지 못하고 교체 선수로 남았다.
4. 플레이 스타일
산톤은 주로 왼쪽 수비수로 기용되었지만, 타고난 오른발잡이였다. 유소년 시절에는 오른쪽 측면의 공격수 또는 윙어로 시작하여, 이후 공격적인 풀백이나 윙백으로 전환하여 양쪽 측면에서 모두 뛸 수 있었다. 그는 특히 빠르고 역동적인 측면 돌파로 유명했다. 산톤은 또한 상당한 신체적 강인함, 뛰어난 드리블 기술, 그리고 수비적인 인식을 갖추고 있었다. 유소년 시절 촉망받는 선수로 여겨졌으며, 2009년 인테르와 이탈리아 대표팀에서의 조숙한 활약은 당시 그의 코치였던 조제 모리뉴와 마르첼로 리피가 그를 "운명적인 선수"라고 묘사하게 만들었으며, 파올로 말디니와 자친토 파케티와 같은 전설적인 이탈리아 왼쪽 수비수와 비교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1989년 이후 출생한 세계 최고의 젊은 축구 선수 목록인 돈 발론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좌우 측면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사이드 백이다. AC 밀란의 파올로 말디니도 마우로 타소티가 있어서 왼쪽 측면으로 보직을 변경한 적이 있으며, 이 공통점 때문에 말디니와 비교되기도 했다.
산톤은 플레이의 마무리가 부족하다는 점이 과제로 꼽힌다. 2017-18 시즌 세리에 A 17라운드 우디네세 칼초 전에서는 페널티킥 헌납을 포함해 2실점에 관여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에서의 어설픈 크로스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5. 수상 경력
| 구단 | ||
|---|---|---|
| 대회 | 시즌 | |
|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세리에 A | 2008-09, 2009-10 |
| 코파 이탈리아 | 2009-10, 2010-11 | |
| UEFA 챔피언스 리그 | 2009-10 | |
|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 2010 | |
| FIFA 클럽 월드컵 | 2010 | |
| 개인 | ||
| 대회 | 시즌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 | 2013 | |
5.1.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그는 14살에 라벤나 칼초의 유소년 팀을 떠나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유소년 팀으로 왔다. 2008-09 시즌부터 성인팀에 합류하였고, 2009년 1월 21일 코파 이탈리아에서 AS 로마를 상대로 성인팀 데뷔경기를 가졌다.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레프트백으로 출장하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완벽하게 막아내 세간의 주목을 받았고, 감독의 눈에 들게 되어 많은 출장 기회를 얻었다.
2009-10 시즌, 리그 초반 몇 경기에 출전했지만 국가대표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1월까지 뛸 수 없게 되었다. 부상 회복 이후 주전이었던 크리스티안 키부의 부상으로 선발 명단에 복귀하지만 또 다시 부상을 당하여 3~5주 정도를 쉬게 되었다.
2011-11 시즌에는 점점 폼이 하락하며 주전경쟁에서 밀리게 되었고, 2011년 1월 나가토모 유토가 인테르로 오는 조건으로 AC 체세나로 임대되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복귀하였다. 산톤은 2015년 겨울 이적 시장에 의무 이적 조항과 함께 친정팀 인테르로 임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