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캠벨
1. 개요
프레이저 캠벨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시작해, 로열 앤트워프, 헐 시티,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카디프 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헐 시티, 허더즈필드 타운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잉글랜드 U-16부터 U-21 대표팀을 거쳐 2012년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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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네임 | 프레이저 리 캠벨 |
|---|---|
| 출생일 | 1987년 9월 13일 |
| 출생지 | 허더즈필드, 잉글랜드 |
| 키 | 1.72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7–2006) |
|---|---|
| 클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6–2009) → 로열 앤트워프 (임대) (2006–2007) → 헐 시티 (임대) (2007–2008) → 토트넘 홋스퍼 (임대) (2008–2009) 선덜랜드 (2009–2013) 카디프 시티 (2013–2014) 크리스털 팰리스 (2014–2017) 헐 시티 (2017–2019) 허더즈필드 타운 (2019–2022) |
| 출장 수 (골)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0) 로열 앤트워프: 31 (20) 헐 시티: 34 (15) 토트넘 홋스퍼: 10 (1) 선덜랜드: 58 (6) 카디프 시티: 49 (13) 크리스털 팰리스: 43 (5) 헐 시티: 75 (18) 허더즈필드 타운: 92 (10) |
| 국가대표 | 잉글랜드 U16 (2003) 잉글랜드 U17 (2004) 잉글랜드 U18 (2004) 잉글랜드 U21 (2008–2009) 잉글랜드 (2012) |
|---|---|
| 출장 수 (골) | 잉글랜드 U16: 3 (0) 잉글랜드 U17: 6 (0) 잉글랜드 U18: 1 (0) 잉글랜드 U21: 14 (4) 잉글랜드: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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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스콧 파커
스콧 파커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한 전직 축구 선수이자 현재 축구 감독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PFA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과 FW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하며 풀럼과 본머스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 등 지도자로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있다. -
벨기에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대니 심슨
대니 심슨은 잉글랜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복싱 선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프로 데뷔 후 여러 팀을 거쳤으며, 특히 레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은퇴 후 복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스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6-07 시즌에 1군으로 승격했다. 벨기에 로열 앤트워프 FC와 헐 시티 AFC,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임대 선수로 뛰었다.
2008년 7월,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여 카이저 치프스 FC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친선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넣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캠벨의 잔류를 시사했고, 2008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포츠머스를 상대로 우승 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8월 1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2009-10 시즌 전, 3.5의 이적료로 선덜랜드 AFC로 이적했으나, 두 번의 전방 십자 인대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줄었다. 2013년 1월, 카디프 시티 FC로 이적했고, 2014년 7월, 크리스탈 팰리스 FC로 이적했다. 2017년 7월, 친정팀 헐 시티 AFC로 복귀했으며, 2019년 8월, 허더즈필드 타운 FC로 이적했다.
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캠벨은 10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에 합류하여 2004년 7월 1일에 계약을 맺었다. 2004-05 시즌 18세 이하 팀에서 22경기 14골, 리저브 팀에서 5경기 1골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6년 3월 22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5월 로이 킨 기념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여름에는 맥클스필드 타운 FC와의 친선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0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여 카이저 치프스 FC전에서 골을 기록했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기념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넣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캠벨의 잔류를 시사했고, 2008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포츠머스를 상대로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첫 우승 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8월 1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로열 앤트워프 FC, 헐 시티 AFC, 토트넘 홋스퍼 FC 등으로 임대되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1. 로열 앤트워프 (임대)
캠벨은 2006-07 시즌 동안 로열 앤트워프에 합류하여, 득점력을 뽐내며 팬들로부터 "슈퍼 캠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31번의 선발 출전에서 21골을 기록하며 앤트워프가 벨기에 2부 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2.1.2. 헐 시티 (임대)
2007-08 시즌, 캠벨은 EFL 챔피언십의 헐 시티로 임대되었다. 2007년 10월, 2008년 1월까지 임대 계약을 맺고 헐 시티에 합류했으며, 홈 데뷔전에서 반즐리를 3-0으로 이기는 데 2골을 넣었다. 2007년 박싱 데이에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1골을 넣고 1골을 어시스트하며 승리를 이끌자, 헐 시티는 캠벨의 임대 연장에 관심을 보였다. 2007년 12월 28일, 임대 연장이 완료되었다.
캠벨은 32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며 헐 시티의 시즌 최고 득점자로 시즌을 마쳤다. 2008년 5월 24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브리스톨 시티를 1-0으로 이기는 경기에서 딘 윈다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헐 시티가 창단 104년 만에 처음으로 최고 리그로 승격하는 데 기여했다.
헐 시티 회장 폴 더펜은 캠벨을 "챔피언십에서 뛰기에는 너무 훌륭하다"고 묘사하며, 2008-09 시즌에도 캠벨을 붙잡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승격을 이끈 그의 성공 이후, 헐 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보내줄 의지가 있는지에 따라 완전 이적 또는 시즌 임대를 확보하려 했다. 그러나 캠벨은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가 1군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반복적으로 표명하며 "이제 유나이티드로 돌아왔으니, 계획은 1군에 합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에 머물고 거기서부터 더 나아가도록 충분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1.3. 토트넘 홋스퍼 (임대)
2008년 9월 1일, 이적 마감일에 헐 시티는 캠벨을 영입하기 위해 클럽 최고액인 7를 제안했다. 하지만, 그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30.75에 이적하는 거래의 일환으로, 시즌 종료까지 토트넘 홋스퍼로 임대 이적했다. 이는 캠벨이 이번 시즌에 유나이티드에 남을 것이라는 퍼거슨의 이전 주장과 모순되었다. 퍼거슨은 이 거래에 대해 "토트넘이 그가 거래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프레이저도 그곳으로 1년간 갈 수 있도록 동의했기 때문에 우리는 만족한다"라고 설명했다.
캠벨은 2008년 9월 18일, UEFA컵 1라운드 1차전 비스와 크라쿠프와의 경기에서 56분 애런 레넌과 교체 투입되어 토트넘 데뷔전을 치렀다. 투입된 지 15분 만에 대런 벤트에게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4라운드에서 리버풀을 4-2로 꺾는 경기에서 토트넘 소속으로 첫 2골을 기록했고, 파트너 로만 파블류첸코의 선제골을 도왔다. 2008년 11월 15일, 풀럼과의 경기에서 2-1로 패배하며 자신의 첫 프리미어리그 골을 터뜨렸다.
헐 시티는 캠벨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고, 2009년 6월에 6를 제안했고,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의해 수락되었다. 그러나 캠벨은 잉글랜드가 2009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경기를 마칠 때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2. 선덜랜드
2009년 6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헐 시티로부터 6의 이적 제안을 받았지만, 캠벨은 7월 1일 선덜랜드를 선택했다. 2009년 7월 1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5(최대 6)의 제안을 수락하면서 캠벨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버밍엄 시티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2-0 승리와 함께 데뷔골을 기록했고, 2009년 12월 28일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는 다렌 벤트와 공격 듀오를 이루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0년 1월 2일, 비(非) 리그 팀 배로우와의 FA컵 경기에서는 두 골을 넣었다. 2010년 3월 9일, 볼턴과의 경기에서 41초 만에 골을 넣어 선덜랜드 소속으로 첫 프리미어 리그 골을 기록, 4-0 승리에 기여했다. 애스턴 빌라, 번리, 버밍엄과의 리그 경기에서도 득점을 올렸다.
2010-11 시즌 프리시즌 동안 헐과의 친선 경기에서 4골, 레스터 시티와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의 계획에 따라,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버밍엄과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리그 경기에서도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2010년 8월 2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어 6개월 동안 결장하게 되었다. 스티브 브루스는 "비극이지만, 프레이저는 범상치 않은 인물이다. 그는 이제 막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의심의 여지없이 그는 돌아와 다시 불타오를 것이다."라며 그의 복귀를 기대했다.
2011년 3월 훈련에 복귀했지만, 2011년 4월 3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준비하던 중 같은 무릎 인대 부상이 재발했다. 2011년 4월 20일 수술 후, 12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2010-11 시즌과 2011-12 시즌 대부분을 결장하게 되었다. 당초 2012년 3월 복귀가 예상되었으나, 스티브 브루스는 크리스마스 즈음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1월 29일, 미들즈브러와의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코너 위컴과 교체 투입되어 동점골을 기록하며 복귀했다. 2012년 2월 1일, 노리치 시티와의 프리미어 리그 복귀전에서는 선제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2.3. 카디프 시티
2013년 1월 21일, 캠벨은 약 650의 이적료로 카디프 시티와 3년 반 계약을 맺었다. 2013년 2월 2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64분 교체 투입 후 2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렸다. 2월 16일, 세번사이드 더비에서 브리스톨 시티를 상대로 홈 데뷔전에서 두 골을 넣었고, 그 다음 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도 두 골을 추가했다. 그 결과 캠벨은 2013년 2월 한 달 동안 카디프의 5골을 모두 득점하여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 짓는 마지막 경기에서, 캠벨은 옛 소속팀인 헐 시티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득점하며, 카디프에서의 최종 시즌 기록을 12경기 7골로 마쳤다. 2013-14 시즌 두 번째 경기인 2013년 8월 25일, 카디프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3-2 승리에서 두 골을 기록했는데, 두 골 모두 코너킥에서 헤딩으로 득점했다.
2.4. 크리스탈 팰리스
카디프는 레스터 시티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제시한 프레이저 캠벨에 대한 두 건의 제안을 모두 받아들였다. 2014년 7월 24일, 크리스탈 팰리스는 캠벨의 계약에 명시된 이적 조항에 따라 900의 이적료로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영입을 완료했다. 캠벨은 2017년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났다.
2.5. 헐 시티 복귀
2017년 7월 19일, 캠벨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헐 시티와 2년 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2017년 8월 5일, 시즌 개막전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헐 시티 복귀전을 치렀다. 2017년 9월 23일, 레딩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헐 시티 복귀 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18-19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어 헐 시티를 떠났다.
2.6. 허더즈필드 타운
캠벨은 2019년 8월 12일, 새로 강등된 챔피언십 클럽 허더즈필드 타운과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8월 21일, 전 소속팀인 카디프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84분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데뷔했다. 경기는 2-1로 패했다. 2020–21 시즌에 캠벨은 46번의 챔피언십 경기 중 40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다. 그는 9월 이달의 챔피언십 골 상을 받았으며 EFL의 미트르 올해의 골 후보로 지명되었다. 그는 구단 자선 단체인 허더즈필드 타운 재단의 홍보대사이다. 2021년 5월 11일, 그는 허더즈필드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었다. 허더즈필드는 2022년 6월 1일에 캠벨에게 새로운 계약 제안을 하지 않았으며, 현 계약이 해당 달 말에 만료되면 방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캠벨은 U-16 대표팀에서 3경기, U-17 대표팀에서 6경기, U-18 대표팀에서 1경기에 출전했다.
헐 시티로 임대되어 활약하는 동안 캠벨은 2008년 3월 25일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처음으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08년 11월 18일 체코 U-21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첫 국제 골을 기록했다. 2009년 6월 18일 스페인과의 2009년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조별 리그 2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득점했다. 스웨덴과의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퇴장당했다. U-21 대표팀 경험을 쌓은 후, 캠벨의 선덜랜드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파비오 카펠로에게 캠벨을 성인 대표팀으로 승격시키는 것을 고려하라고 촉구하며 "잉글랜드 감독은 그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고, "잉글랜드를 위해, 왜 안 되겠는가? 떠오르는 젊은 재능을 기용하는 것은 어떻겠는가?"라고 덧붙였다.
2012년 2월 23일, 4년 동안 단 6골만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캠벨은 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를 위해 처음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임시 잉글랜드 감독 스튜어트 피어스는 2월 29일에 열릴 친선 경기를 위해 아직 기회를 얻지 못한 젊은 선수들을 선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다. 피어스는 캠벨에게 U-21 대표팀 14경기에 모두 출전 기회를 주었다. 캠벨은 대니 웰벡을 대신하여 80분에 교체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지만, 잉글랜드는 아르옌 로벤의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로 3–2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