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냐
1. 개요
피카냐는 소의 엉덩이 윗부분을 덮고 있는 삼각 모양의 부위로, 브라질, 포르투갈,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 브라질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육류 부위이며,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굽는 전통적인 조리법이 있다. 포르투갈에서는 브라질 이민자들에 의해 대중화되었으며, 미국에서는 톱 설로인 캡, 럼프 캡 등으로 불리며 다른 부위로 나누어 판매되는 경향이 있다. 피카냐는 그릴, 오븐, 프라이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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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엉덩이 윗부분 덮개 스테이크, 럼프 덮개, 럼프 캡 |
|---|---|
| 부위 | 소의 엉덩이 윗부분 |
| 맛 | 풍부하고 고소함 |
| 특징 | 지방층 |
| 조리법 | 굽기, 로스팅, 슈하스코 |
| 맛 등급 (테이스트 아틀라스) | 4.6/5 (2024년 기준) |
| 유래 | 브라질 |
|---|---|
| 설명 | 브라질에서 유래한 소고기 컷으로, 엉덩이 윗부분에서 분리됨 |
| 지방 덮개 | 독특한 지방 덮개가 특징이며, 풍부한 풍미를 제공 |
| 인기 | 브라질 슈하스코에서 인기있는 부위 |
| 조리법 | 구이 로스팅 스테이크 |
| 분포 |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브라질과 포르투갈에서 인기가 높음 |
| 세계 최고의 요리 | 17위 (2023/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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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
PD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관련 보도
PD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관련 보도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며, 제작진이 검찰 수사를 받고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언론의 자유와 사법부의 독립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사건이다. -
쇠고기 -
마쓰사카규
마쓰사카규는 미에현에서 사육되는 흑모와종 미경산 암소의 쇠고기로, 풍부한 근내지방과 부드러운 풍미로 유명하며, 개체 식별 관리 시스템을 통해 품질을 관리하고 타이완에서 고급 쇠고기의 대명사로 인식된다. -
브라질 요리 -
폴렌타
폴렌타는 옥수수 가루를 끓여 만든 이탈리아 요리로, 고대 로마 시대 곡물 죽에서 유래하여 옥수수가 주재료가 되었으며, 이탈리아 북부에서 주식으로 여겨지다 이탈리아 전역과 브라질로 퍼져 다양한 조리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
브라질 요리 -
고이아바다
고이아바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구아바 열매를 주재료로 하여 설탕, 레몬즙 등을 첨가하여 만든 다양한 질감의 디저트이며, 빵이나 크래커와 함께 먹거나 브라질에서는 치즈와 함께, 포르투갈에서는 케이크 속 재료로 사용되는 등 지역별로 다양한 이름과 활용법을 가진다.
3. 국가별 명칭 및 특징
피카냐는 국가별로 다양한 명칭으로 불린다.
브라질에서는 1950년대 상파울루 빅시가 지역에서 피카냐가 만들어졌으며, 1973년 Dinho's 식당에서 처음으로 바비큐로 구워냈다. 브라질에서는 피카냐를 가장 높이 평가하며, 전통적으로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굽고 굵은 바다 소금으로 간을 한다.
포르투갈에서는 이미 "알카트라"의 일부로 알려져 있었으나, 20세기 말 브라질 이민자와 브라질 식당에 의해 대중화되었고, 1990년대 영국 BSE 발생을 계기로 인기를 얻었다. 피카냐는 식당에서 제공되며, 진공 포장된 신선육과 가공육 형태로 슈퍼마켓과 정육점에서 판매된다. 대부분 유럽 연합(아일랜드, 폴란드) 내에서 생산되거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남아메리카 국가에서 수입된다.
미국에서는 최근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톱 설로인 캡', '럼프 커버', '럼프 캡' 또는 '퀼로트'(culotte프랑스어) 등으로 불렸다. 미국 정육점에서는 일반적으로 럼프, 라운드 및 로인과 같은 다른 부위로 나누며, 브라질과는 달리, 고객의 특별 요청이 없으면 조리 전에 지방을 제거한다.
3.1.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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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냐는 1950년대 상파울루 빅시가 지역에서 만들어졌지만, 바비큐용은 아니었다. 피카냐를 바비큐로 구워낸 최초의 식당은 1973년 Dinho's 식당이었다. 브라질에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육류 부위는 피카냐인 경향이 있다. 전통적인 조리법은 꼬치에 고기를 꿰어 숯불에 굽는 것으로, 굵은 바다 소금으로 최소한의 간을 한다. 스테이크가 다 구워질 때까지 지방을 유지한다.
3.2. 포르투갈
포르투갈에서는 이미 "알카트라"의 일부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 부위와 포르투갈에서의 바비큐와의 연관성은 20세기 말 브라질 이민자와 브라질 식당에 의해 대중화되었으며, 1990년대 영국 BSE 발생을 틈타 인기를 얻었다. 피카냐는 식당에서 제공되며, 진공 포장된 신선육과 가공육 모두 슈퍼마켓과 정육점에서 널리 판매된다. 대부분은 유럽 연합(아일랜드, 폴란드) 내에서 생산되며,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남아메리카 국가에서 수입된다.
3.3. 미국
미국에서는 최근까지 이 부위가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흔히 '톱 설로인 캡'(top sirloin cap), '럼프 커버'(rump cover), '럼프 캡'(rump cap) 또는 '퀼로트'(culotte프랑스어)로 불렸다. 미국 정육점에서는 일반적으로 이 부위를 럼프, 라운드 및 로인과 같은 다른 부위로 나눈다. 브라질과는 달리, 고객의 특별 요청이 없는 한 조리 전에 지방을 제거하는 경향이 있다.
4. 조리 방법
피카냐는 그릴, 오븐, 밥솥, 프라이팬 또는 다양한 향신료 및 반찬과 함께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브라질에서는 피카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통적으로는 꼬치에 고기를 꿰어 숯불에 굽고 굵은 바다 소금으로 최소한의 간을 한다. 스테이크가 다 구워질 때까지 지방을 유지한다.
5.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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