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조니
1. 개요
필름 조니는 1914년 개봉한 찰리 채플린 주연의 단편 코미디 영화이다. 영화를 보다가 여배우에게 반한 찰리가 키스톤 스튜디오를 찾아가 소동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찰리 채플린, 로스코 에 아버클, 메이블 노먼드 등이 출연했으며, 당시 영화계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보여준다. 평론가들은 찰리 채플린의 연기를 호평하며 영화의 재미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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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미국의 코미디 영화 -
록키 호러 픽쳐 쇼
《록키 호러 픽쳐 쇼》는 1975년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랜스베스타이트 과학자 프랭크-N-퍼터 박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섹슈얼한 이야기를 다루며, 심야 상영을 통해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장기간 상영 기록과 코스프레, 관객 참여형 상영으로 유명하고 음악 또한 큰 인기를 얻었다. -
미국의 코미디 영화 -
마데아: 증인보호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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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감독 영화 -
봉급날
건설 노동자 찰리가 봉급을 받은 후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찰리 채플린의 1922년 코미디 영화 봉급날은 채플린의 마지막 2릴 코미디로, 몬타 벨 감독의 도움으로 빠르게 제작되었다. -
찰리 채플린 감독 영화 -
즐거운 하루
찰리 채플린이 제작한 1919년 단편 코미디 영화 "즐거운 하루"는 채플린 가족의 나들이에서 벌어지는 배멀미, 싸움, 소동 등의 슬랩스틱 해프닝을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작품으로, 개봉 당시 평가는 엇갈렸으나 채플린의 퍼스트 내셔널 시기 대표작 중 하나이다.
2. 줄거리
찰리는 영화를 보러 갔다가 스크린에 비치는 예쁜 여자에게 반한다. 그는 그 여배우를 찾기 위해 키스톤 스튜디오로 간다. 그곳에서 그는 영화 촬영을 방해한다. 영화 스튜디오에 도착한 스타들과 트램프는 스튜디오에 들어가 여러 말썽을 일으키고 어쩌다가 무서운 존재가 되어 스튜디오에 나간다. 그러는 사이 영화를 찍으면서 불을 만들었으나 지나가는 사람이 화재가 일어났다고 생각하여 소방관들을 부른다. 다시 가본 트램프는 감독들과 배우들과 같이 물벼락을 흠뻑 맞는다. 찰리는 방해꾼 취급을 받으며, 여성 스타가 가진 소화 호스의 물세례를 받고 쫓겨나고 만다.
3. 캐스팅
찰리 채플린은 트램프 (혹은 필름 조니) 역을 맡았다. 로스코에 아버클은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버지니아 키틀리와 페기 피어스는 키스톤 걸을 연기했다. 메이블 노먼드는 메이블 역을 맡았다. 포드 스털링 또한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4. 배경
이 영화의 제목은 "무대 문 앞의 조니(stage door johnnie)"라는 용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는 배우들을 만나거나 무대 또는 백스테이지에서 일자리를 얻기 위해 극장 배우 출입구 근처를 배회하는 사람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채플린은 영화 데뷔작 성공 다툼부터 포드 스털링이 감독한 도둑 잡는 사람을 제외한 4편의 작품에서 헨리 레먼의 연출 하에 연기를 했다. 하지만 성공 다툼 시점에서 자신의 개그가 레먼에게 망쳐졌다고 생각한 채플린과 레먼의 궁합은 좋지 않았고, 결국 레먼과의 협업은 소나기로 끝나게 되었다. 맥 세넷의 지시에 따라, 이 작품부터 레먼을 대신하여 채플린과 함께하게 된 것은 영화 초창기부터 영화계에 몸담았던 조지 니컬스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아저씨"로 불린 니컬스였지만, 채플린과 불화를 겪었다.
니컬스는 채플린에게 스털링의 모방을 요구했고,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자주 했다. 채플린이 반론하면, 니컬스는 세넷에게 채플린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했다. 채플린은 편집실 사람들을 설득하여 자신의 개그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니컬스에게 "저항"했고, 이는 "영화 사업을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회상한다.
5. 평가
'바이오스코프'는 찰리 채플린과 '필름 조니'에 대해 "또 다른 카르노 코미디언의 승리. 특별한 성격의 넉아웃. 매우 특별한 코미디."라고 평가했다. '무빙 픽처 월드'는 "에드거 잉글리쉬[채플린]의 이 영화에서의 연기는 재미를 유지할 것입니다."라고 평했다. '더 시네마'는 "올해의 센세이션은 찰스 채플린의 성공이다... 그의 영화 중 하나는 '필름 조니'로, 그가 영화 미인에 대한 감탄이 어떻게 영화관의 소란으로 이어져 결국 키스톤 스튜디오로 그를 데려가 직업을 얻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모든 키스톤 수뇌부들이 이 [영화]에 등장하며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