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유학자)
1. 개요
하도는 진양 하씨 사직공파 제21세손이자 사천조동 문중의 제2세 장손으로, 조동 문중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유학자이다. 아버지 하태원의 뜻을 따라 학문 연구와 자녀 교육에 힘썼으며, 장자 하응철은 가선대부에 이르렀다. 직계 후손으로는 유학자 하재세와 역사신학자 하승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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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하도는 아버지 하태원을 따라 사천시 조동으로 이주한 이후 진양 하씨 사직공파 제21세손이자 사천조동 문중의 제2세 장손으로 조동 문중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그는 이주한 집안의 기반을 더욱 다지기 위하여 아버지의 뜻에 따라 벼슬로 출세하기보다는 자녀 교육과 학문 정진을 통해 지역 유림의 인재 양성에 힘썼으며, 장자인 하응철은 가선대부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