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복지재단
1. 개요
한민족복지재단은 민족 화해와 평화 증진을 목적으로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김형석이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사장은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에서 박종화 목사로 변경되었다.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과 관련하여, 재단은 초기에는 피랍자들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으나 이후 책임을 인정하는 등 사건 대응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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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단법인 -
정수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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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단법인 -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재단은 1% 나눔 운동, 아름다운Day, 공감 운영, 희망가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과 사업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한국의 공익재단이다. -
대한민국의 단체 -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협회는 196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기자 단체로, 언론 자유 수호, 기자 자질 향상, 기자 권익 옹호, 국제 교류 강화, 민족 동질성 회복을 5대 강령으로 하며, 언론 자유 신장 캠페인, 기자 권익 향상, '기자협회보' 발행, 이달의 기자상 및 한국기자상 시상, 기자수첩 배포 등의 활동을 펼치고 국제기자연맹(IFJ) 정회원으로서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 -
대한민국의 단체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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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된 단체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1984년 한국해운기술원으로 시작하여 1997년 여러 기관의 통합을 거쳐 현재의 명칭으로 출범한 해양수산 분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현재는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이다. -
1997년 설립된 단체 -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조세 회피, 부패, 인권 침해 등 국제적인 문제를 폭로하는 비영리 탐사보도 네트워크로, 대규모 데이터 분석과 국제적 협업을 통해 파나마 페이퍼스 등 굵직한 사건들을 보도하며 퓰리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 설립 배경 및 목적
한민족복지재단은 민족 간 화해와 평화 증진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받았다.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예멘 등의 해외 국가와 북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2.2. 설립 목적
설립 목적은 민족 화해와 평화 증진이며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예멘 등의 해외 국가와 북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3. 주요 활동
한민족복지재단은 국내외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3.1. 해외 활동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예멘 등에서 인도적 지원 및 개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2. 국내 활동
한민족복지재단은 국내 취약 계층 지원 사업과 더불어, 남북 관계 개선 및 평화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3.3. 북한 관련 활동
한민족복지재단은 민족 화해와 평화 증진을 설립 목적으로 하며,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북한을 비롯하여 여러 해외 국가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4. 조직 구성
한민족복지재단의 조직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다만, 역대 이사장, 회장 및 이사진에 대한 정보는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 역대 이사장 및 회장
초대 회장은 김형석이며, 이사장은 공석이다. 박은조 목사가 이사장을 역임했으나,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발생 직후인 2007년 7월 사임했다. 후임 이사장으로는 경동교회 목사 박종화가 선출되었다.
역대 이사진으로는 변호사 이용훈, 서울대 교수 장달중, 대성그룹 회장 김영대, 4선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원 이영일, 서울대 교수 박재형, 통일연구원 평화기획연구실장 허문영, CTS 기독교 TV 사장 감경철, 전북일보 사장 서창훈, 전 성균관대 의대 교수 한인권, 공안과 원장 공영태 등 저명 인사들이 있다. 이사진의 구성은 박은조 목사의 인맥을 짐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5.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당시 분당샘물교회 교인 23명의 아프가니스탄 방문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건 종료 후 이들의 방문을 거듭 만류하다 비자 발급에 도움을 주었을 뿐 문제가 된 일정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 초기에는 피랍자들이 한민족복지재단과 관련이 없다고 인터뷰를 했다가, 이후 책임을 인정했다.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는 2007년 2월 아프간 여행 자제 공문을 보내는 등 두 차례 위험성을 알렸으나, 한민족복지재단은 자체 판단에 따라 이들의 방문을 지원하여 납치 사건과 인명 피해에 대한 책임이 크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건 해결 후인 2007년 8월 31일, 김형석 재단 회장은 피랍자들이 재단과 관련 없지만 이들의 안전을 위해 재단 주선으로 아프간을 방문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을 감내했으며, 실제 초청 및 일정 관리 주체는 제3의 기관이라고 밝혔다. 다른 인터뷰에서는 마자리샤리프 방문에 개입한 제3의 단체를 언급하며, 단기 선교 형식의 빈곤 지역 방문을 비판했다. 9월 5일 《문화일보》는 한민족복지재단에서 입수한 문서를 근거로 김 회장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5.1. 사건 개요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당시 분당샘물교회 교인 23명의 아프가니스탄 방문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그러나 사건 종료 후, 재단 측은 이들의 아프간 방문을 거듭 만류하다 비자 발급에 도움을 주었을 뿐, 문제가 된 일정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사건 발생 초기에는 피랍자들이 한민족복지재단과 관련이 없다고 인터뷰했으나, 이후 책임을 인정했다.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는 2007년 2월 아프간 여행 자제 공문을 보내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위험성을 알리고 공식 요청을 했으나, 한민족복지재단은 자체 판단에 따라 이들의 방문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납치 사건 발생과 인명 피해에 대한 한민족복지재단의 책임이 크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피랍 사건 해결 후인 2007년 8월 31일, 김형석 재단 회장은 피랍자들이 재단과 관련이 없지만, 이들의 안전을 위해 재단 주선으로 아프간을 방문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을 감내했으며, 실제 초청 및 일정 관리 주체는 제3의 기관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피랍자 일정 중 마자리샤리프 방문에 개입한 제3의 단체를 언급하며, 단기 선교 형식의 빈곤 지역 방문을 비판했다. 9월 5일 《문화일보》는 한민족복지재단에서 입수한 문서를 근거로 김 회장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5.3. 외교통상부와의 관계 및 책임 논란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당시 분당샘물교회 교인 23명의 아프가니스탄 방문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건 종료 후에는 이들의 아프간 방문을 거듭 만류하다 비자 발급에 도움을 주었을 뿐, 문제가 된 일정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 발생 초기에는 피랍자들이 한민족복지재단과 관련이 없다는 인터뷰를 했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야 책임을 인정했다.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는 2007년 2월에 아프가니스탄 여행 자제 공문을 보낸 것을 비롯해 두 차례 위험성을 알리며 공식 요청했으나, 한민족복지재단은 자체 판단에 따라 이들의 방문을 지원하여 납치 사건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이 크다는 비판을 받았다.
5.4. 진실 공방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해결 이후, 재단 회장 김형석은 피랍자들이 재단과 관련이 없었지만, 그들의 안전을 위해 재단 주선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을 감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실제 초청 및 일정 관리는 제3의 기관이 담당했다고 밝히며, 단기 선교 형식의 빈곤 지역 방문을 비판했다. 9월 5일 《문화일보》는 한민족복지재단에서 입수한 문서를 근거로 김형석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5.5. 비판 및 옹호 여론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 사건 당시 분당샘물교회 교인 23명의 아프가니스탄 방문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사건 초기에는 피랍자들이 재단과 관련이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책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는 2007년 2월 아프가니스탄 여행 자제 공문을 보내는 등 두 차례 위험성을 알리고 공식 요청했으나, 재단은 자체 판단에 따라 이들의 방문을 지원했다. 이로 인해 납치 사건 발생과 인명 희생에 대한 재단의 책임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사건 해결 후인 2007년 8월 31일, 김형석 재단 회장은 피랍자들이 재단과 관련이 없지만, 이들의 안전을 위해 재단 주선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을 감내했으며, 실제 초청 및 일정 관리 주체는 제3의 기관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다른 매체 인터뷰에서는 피랍자 일정 중 마자리샤리프 방문에 개입한 제3의 단체를 언급하며, 단기 선교 형식의 빈곤 지역 방문을 비판했다. 9월 5일 문화일보는 재단에서 입수한 문서를 근거로 김형석 회장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이 사건은 보수 성향의 분당샘물교회와 관련된 사건이었기 때문에, 보수 진영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