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베크
1. 개요
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베크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1966년에 데뷔하여 분데스리가 416경기에 출전, 6번의 리그 우승, 3번의 DFB-포칼 우승, 컵 위너스 컵 1회 우승, 챔피언스 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1973-74 UEFA 챔피언스컵 결승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했다. 서독 대표팀에서는 UEFA 유로 1972 우승, 1974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A매치 44경기에 출전했다. 은퇴 후에는 뮌헨에서 문구점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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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베크 |
|---|---|
| 애칭 | 카치 (Katsche) |
| 출생일 | 1948년 4월 3일 |
| 출생지 | 뮌헨, 독일 |
| 키 | 1.83m |
| 포지션 | 센터백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61–1962 |
|---|---|
| 유소년 클럽 | 스포르트프로인데 뮌헨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62–1966 |
| 유소년 클럽 | 바이에른 뮌헨 |
| 클럽 연도 | 1966–1981 |
| 클럽 | 바이에른 뮌헨 |
| 출장 수 | 416 |
| 득점 수 | 21 |
| 국가대표 연도 | 1969–1971 |
|---|---|
| 국가대표팀 | 서독 U-23 |
| 국가대표 출장 수 | 2 |
| 국가대표 득점 수 | 0 |
| 국가대표 연도 | 1971–1978 |
| 국가대표팀 | 서독 |
| 국가대표 출장 수 | 44 |
| 국가대표 득점 수 | 0 |
| 메달 | 남자 축구 |
|---|---|
| 국가 | 서독 |
| 대회 | FIFA 월드컵 |
| 우승 | 1974년 서독 |
| 대회 |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
| 우승 | 1972년 벨기에 |
| 준우승 | 1976년 유고슬라비아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독일의 남자 축구 선수 -
메흐메트 숄
메흐메트 숄은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8회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등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96 우승을 경험한 후 지도자와 방송 해설가로 활동했다. -
독일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르빈 콤퍼
마르빈 콤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여러 클럽에서 수비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RB 라이프치히 등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2. 선수 경력
슈바르첸베크는 선수 시절 바이에른 뮌헨과 서독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프란츠 베켄바워와 함께 수비 라인을 구축, 팀의 성공에 기여했다. 은퇴 후에는 뮌헨에서 문구점을 경영했다.
2.1. 클럽 경력
바이에른 뮌헨의 하부 조직을 거쳐 1966년에 1군으로 승격했다. 바이에른에서는 장신을 활용해 스토퍼 역할을 수행했으며, 프란츠 베켄바워와 함께 수비 라인을 구성해 리베로로서 공수 양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던 베켄바워를 지원했다.
분데스리가에서 416경기에 출전해 21득점을 기록했고, UEFA 주관 컵 대회에는 통산 70경기에 출전했다. 뮌헨에서 획득한 타이틀로는 6번의 분데스리가(1969, 1972, 1973, 1974, 1980, 1981년), DFB 포칼 3회(1967, 1969, 1971년), 컵 위너스 컵 (1967년), 챔피언스컵 3연패 (1974, 1975, 1976년)가 있다.
선수 경력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는 1973-74 UEFA 챔피언스컵 결승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터뜨린 슈팅이 꼽힌다. 경기는 0-0의 스코어로 연장전에 돌입했고, 114분에 루이스 아라고네스의 득점으로 아틀레티코가 리드를 잡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슈바르첸베크는 골대에서 25m 지점에서 강력한 미들슛을 성공시켜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는 이 슛에 대해 "펠레조차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바이에른은 이틀 뒤 열린 재경기에서 아틀레티코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듬해와 그 다음 해에 걸쳐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슈바르첸베크는 1971년 12월 1일 UEFA 유로 1972 예선 알바니아전에서 서독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대표팀에서 프란츠 베켄바워와 함께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UEFA 유로 1972 우승, 자국에서 개최된 1974년 FIFA 월드컵 우승, UEFA 유로 1976 준우승에 기여했다. 1978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지만, 출전 기회는 없었다. 1978년 2월 22일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가 그의 마지막 A매치였다. 그는 서독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44경기에 출전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1971 | 7 | 0 |
| 1972 | 7 | 0 |
| 1973 | 5 | 0 |
| 1974 | 13 | 0 |
| 1975 | 4 | 0 |
| 1976 | 7 | 0 |
| 1977 | 0 | 0 |
| 1978 | 1 | 0 |
| | 44 || 0 |
3. 수상 내역
선수 시절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3.1. 클럽
슈바르첸베크는 바이에른 뮌헨의 하부 조직을 거쳐 1966년에 1군으로 승격했다.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6회, DFB 포칼 우승 3회,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챔피언스컵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2. 국가대표팀
1971년 12월 1일에 열린 UEFA 유로 1972 예선 알바니아전에서 서독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프란츠 베켄바워와 함께 센터백을 맡아 UEFA 유로 1972 우승, 자국에서 개최된 1974년 FIFA 월드컵 우승, UEFA 유로 1976 준우승에 기여했다. 1978년 FIFA 월드컵 대표팀 멤버였지만 출전 기회는 없었고, 1978년 2월 22일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가 마지막 대표팀 경기였다. 서독 대표팀에서 A매치 44경기에 출전했다.
4. 은퇴 후
은퇴 후 뮌헨에서 문구점을 경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