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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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함흥철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및 지도자였다. 선수 시절에는 1956년과 1960년 AFC 아시안컵 우승 멤버였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1982년 할렐루야 축구단 감독으로 부임하여 1983년 K리그 우승과 함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0년 설악산 등반 중 추락사했다.

함흥철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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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모습
전체 이름함흥철
로마자 표기Ham Heungcheol
한글함흥철
한자咸興哲
출생일1930년 11월 17일
사망일2000년 9월 11일
사망 장소강원도 인제군 설악산
포지션골키퍼
선수 경력
유소년 클럽해당 정보 없음
클럽?-1963: ROK Army OPMG
1964–1967: 한국 텅스텐
국가대표팀1954–1965: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출장51
국가대표팀 득점0
수상 내역
AFC 아시안컵 (선수)1956년 홍콩: 금메달
1960년 대한민국: 금메달
아시안 게임 (선수)1954년 마닐라: 은메달
1958년 도쿄: 은메달
1962년 자카르타: 은메달
아시안 게임 (감독)1978년 방콕: 금메달
감독 경력
감독1972: 대한민국
1974–1976: 대한민국
1978–1979: 대한민국
1982–1985: 할렐루야
기타1989-1990: 유공 코끼리 2군 감독
1991-1992: 유공 코끼리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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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함흥철은 ROK 육군 OPMG와 고려중석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56년 AFC 아시안컵과 1960년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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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경력
KASA 최고 선수상1961
AFC 아시안컵1956, 1960
아시안 게임1954, 1958, 1962

2.1. 클럽 경력

함흥철은 ROK 육군 OPMG와 고려중석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ROK 육군 OPMG 소속으로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954년 대회에서 우승했고,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1957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고려중석 소속으로는 실업 리그(춘계) 1965년 대회에서 우승했고, 실업 리그(추계) 1965년, 1966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에서는 1965년, 1966년 대회에서 우승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함흥철은 42번의 국제 경기에 출전하여 58골을 실점하였으며, 1956년 AFC 아시안컵과 1960년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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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력
AFC 아시안컵1956년, 1960년 우승
아시안 게임1954년, 1958년, 1962년 은메달

3. 지도자 경력

1982년 할렐루야에서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하였으며, 1983년 한국 프로축구 원년 리그 우승과 함께 최초로 감독상을 받았다. 1989년 말 유공 코끼리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1992년에는 기술고문을 맡았다. 2000년 9월 11일 설악산 등반 중 추락사했다.

한편, 함흥철은 불같은 성격으로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켰다. 1991년 6월 29일, 자신이 감독하던 유공이 패배하여 3연패를 기록하자 경기 종료 후 이상권 심판을 폭행하여 6월 30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되었고, 7월 22일 축구협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를 받았다. 1960년 올림픽 예선 당시 심판 구타 사건의 주동자였으며, 1971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에서는 주심이 조흥은행 감독에게 주의를 주자 옆에서 심판을 때린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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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내역
구단대회결과
대한민국아시안 게임1978년
할렐루야 FCK리그11983년
개인 수상
K리그1 감독상1983년

4.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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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대회결과
선수 시절전국축구선수권대회 우승,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준우승, 실업 리그(춘계, 추계) 우승,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우승, AFC 아시안컵 우승, 아시안 게임 은메달, KASA(대한축구협회) 최고 선수상 수상
감독 시절K리그1 우승, K리그1 감독상 수상

4.1. 선수

함흥철은 42경기에 국제 경기에 출전하여 58골을 실점하였으며, 1956년 AFC 아시안컵과 1960년 AFC 아시안컵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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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대회결과
ROK 육군 OPMG전국축구선수권대회우승 (1954)
ROK 육군 OPMG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준우승 (1957)
대한중석실업 리그(춘계)우승 (1965)
대한중석실업 리그(추계)우승 (1965, 1966)
대한중석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우승 (1965, 1966)
대한민국AFC 아시안컵우승 (1956, 1960)
대한민국아시안 게임은메달 (1954, 1958, 1962)
개인KASA(대한축구협회) 최고 선수상수상 (1961)

4.2. 감독

1982년 할렐루야에서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하였으며 그 후 1983년 한국 프로축구 원년 리그 우승을 하였으며 최초 감독상 수상의 영예도 함께 가져갔다. 1989년 말 유공 코끼리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1992년 기술고문직을 수행했다. 2000년 9월 11일 설악산 등반 중 추락해 사망하였는데, 이에 앞서 1991년 6월 29일 경기 종료 후 본인(함흥철)의 소속팀(유공)이 패하여 3연패를 기록하자 당시 주심이었던 이상권 심판을 폭행한 혐의 때문에 같은 달 30일 서울 중부경찰서로부터 불구속 입건됐고, 1991년 7월 22일 축구협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외에도 1960년 올림픽 예선 당시 심판을 구타한 사건의 주동자였고, 1971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경기에서 주심이 조흥은행 감독에게 주의를 주자 옆에서 심판을 때린 전적이 있을 정도로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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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흥철 감독 수상 기록
소속팀대회시즌
할렐루야K리그1983
할렐루야K리그 감독상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