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K리그
1. 개요
1983년 K리그는 5개 구단이 참가하여 단일 리그로 진행된 한국 프로축구 리그의 첫 번째 시즌이다. 할렐루야 독수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성화가 최우수선수상을, 박윤기가 득점왕을, 박창선이 도움왕을 수상했다. 리그는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외국인 선수 출전 규정이 적용되었다.
| 시즌 | 1983 |
|---|---|
| 날짜 | 1983년 5월 8일 ~ 1983년 9월 25일 |
| 대회 | 수퍼리그 |
| 우승 | 할렐루야 축구단 (1회 우승) |
| 경기 수 | 40 |
| 총 득점 | 107 |
| 강등 | 해당 없음 |
| 최우수 선수 | 박성화 |
| 득점왕 | 박윤기 (9골) |
| 최우수 골키퍼 | 조병득 |
| 최다 점수 경기 | 할렐루야 3–3 유공 (1983년 5월 14일) |
| 대우 3–3 할렐루야 (1983년 6월 26일) | |
| 유공 2–4 포항제철 (1983년 8월 25일) | |
| 최다 연승 | 3경기 포항제철 |
| 최다 무패 | 7경기 대우, 할렐루야 |
| 최다 무승 | 6경기 국민은행 |
| 최다 연패 | 5경기 국민은행 |
| 총 관중 | 419,478 |
| 평균 관중 | 20,974 |
| 이전 시즌 | 해당 없음 |
| 다음 시즌 | 1984 |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존 찰스
존 찰스는 웨일스 출신의 다재다능한 축구 선수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잉글랜드 1부 리그 득점왕,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득점왕 및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로 1958년 FIFA 월드컵 8강 진출에 기여했고, '선량한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
축구 대회별 최다 득점자 -
팀 하워드
팀 하워드는 미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동하며 메트로스타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뛰었고, 2003-04 시즌 FA컵 우승,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선수이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
K리그 상 -
차경복
차경복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감독, 심판으로, 선수 시절 AFC 아시아 청소년대회 우승과 올림픽 참가, 감독 시절 K리그 3연패 달성 및 AFC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그리고 올림픽 축구 경기 심판 활동 등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K리그 상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2. 운영 방식
1983년 K리그는 할렐루야, 대우, 유공, 포항제철, 국민은행 5개 팀이 참가하여 단일 리그 제도로 운영되었다. 각 팀은 다른 팀과 네 번씩 경기를 치르는 리그전 방식으로 총 16경기(전체 40경기)를 소화했다. 승리 시 승점 2점, 무승부 시 1점, 패배 시 0점이 부여되는 승점 제도가 적용되었다.
당시에는 '라운드', '회전' 대신 순회 도시 이름에 '시리즈'를 붙여 '서울 시리즈', '부산 시리즈'와 같이 불렀다. 5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의 전반기 20경기는 '전기 리그', 8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의 후반기 20경기는 '후기 리그'로 불렸으나, 이는 명칭상의 구분일 뿐 독립적인 리그는 아니었다.
외국인 선수는 팀 당 2명까지 등록 가능했고, 이들 모두 동시 출전이 가능했다.
4. 시즌 순위
1983년 K리그 시즌 순위는 다음과 같다.
할렐루야 독수리가 6승 8무 2패, 28득점 20실점으로 승점 20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우 로얄즈는 6승 7무 3패, 21득점 14실점으로 승점 19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유공 코끼리는 5승 7무 4패, 26득점 22실점으로 승점 17점을 기록하여 3위를 기록했다. 포항제철 돌핀스는 6승 4무 6패, 21득점 21실점으로 승점 16점을 기록했고, 국민은행 까치는 3승 2무 11패, 11득점 30실점으로 승점 8점을 기록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할렐루야, 대우, 유공 3팀이 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순위 경쟁을 펼쳤다. 포항제철도 한때 1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국민은행은 시즌 내내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각 라운드별 팀들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시즌 베스트 11은 다음과 같다.
4.1. 정규시즌 순위
* 마지막 업데이트: 1983년 12월 31일
* (C) = 우승
5. 경기 결과
1983년 K리그는 서울, 부산, 대구, 전주, 대전, 안동, 춘천,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시리즈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 서울 시리즈 (5월 8일 ~ 9일, 동대문운동장): 할렐루야 FC와 유공 코끼리 (1-1 무), 대우 로얄즈와 포항제철 돌핀스 (1-1 무), 국민은행 0-3 할렐루야 FC, 포항제철 돌핀스 1-1 유공 코끼리.
* 부산 시리즈 (5월 14일 ~ 15일, 부산 구덕운동장): 할렐루야 FC 3-3 유공 코끼리, 국민은행 0-2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1-0 국민은행, 포항제철 돌핀스 1-1 대우 로얄즈.
* 대구 시리즈 (5월 22일 ~ 23일, 대구 시민운동장): 대우 로얄즈 3-0 국민은행, 할렐루야 FC 2-2 포항제철 돌핀스, 유공 코끼리 0-0 대우 로얄즈, 포항제철 돌핀스 1-0 국민은행.
* 전주 시리즈 (6월 25일 ~ 26일, 전주종합운동장): 유공 코끼리 1-2 대우 로얄즈, 할렐루야 FC 1-1 국민은행, 대우 로얄즈 3-3 할렐루야 FC, 국민은행 1-0 포항제철 돌핀스.
* 대전 시리즈 (7월 2일 ~ 3일, 대전 한밭 운동장): 유공 코끼리 4-0 포항제철 돌핀스, 대우 로얄즈 0-1 할렐루야 FC, 유공 코끼리 0-1 국민은행, 할렐루야 FC 0-1 포항제철 돌핀스.
* 서울 시리즈 2 (8월 25일, 동대문운동장): 유공 코끼리 2-4 포항제철 돌핀스, 국민은행 1-2 대우 로얄즈.
* 안동 시리즈 (8월 27일, 안동 시민운동장): 할렐루야 FC 2-2 유공 코끼리, 포항제철 돌핀스 4-0 국민은행.
* 대구 시리즈 2 (8월 31일, 대구 시민운동장): 할렐루야 FC 3-0 국민은행, 포항제철 돌핀스 0-2 대우 로얄즈.
* 부산 시리즈 2 (9월 7일, 부산 구덕운동장): 유공 코끼리 1-4 국민은행, 대우 로얄즈 1-1 할렐루야 FC.
* 광주 시리즈 (9월 10일, 광주 무등 경기장): 국민은행 1-1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2-0 포항제철 돌핀스.
* 서울 시리즈 3 (9월 13일, 동대문운동장): 포항제철 돌핀스 3-1 국민은행, 유공 코끼리 2-2 할렐루야 FC.
* 춘천 시리즈 (9월 17일, 춘천 시민운동장): 포항제철 돌핀스 0-1 대우 로얄즈, 할렐루야 FC 1-0 국민은행.
* 서울 시리즈 4 (9월 20일, 동대문운동장): 유공 코끼리 2-1 포항제철 돌핀스.
5.1. 전기리그 (요약)
Hallelujah FC영어는 전기리그에서 3승 5무 2패로 2위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대우 로얄즈는 4승 3무 1패로 전기리그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유공 코끼리는 2승 4무 2패, 포항제철 돌핀스는 3승 3무 2패, 국민은행은 2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5.2. 후기리그 (요약)
할렐루야는 후기리그에서 3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대우는 2승 4무 2패로 주춤하며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유공은 3승 3무 2패, 포항제철은 3승 1무 4패, 국민은행은 1승 1무 6패를 기록했다.
6. 우승 구단
할렐루야 독수리 (초대 우승, 1회)
7. 시즌 통계
출처: RSSSF
1983년 K리그는 총 5개 팀이 참가하여 팀당 16경기씩을 치렀다. 승리 시 승점 2점, 무승부 시 승점 1점을 부여했다. 할렐루야 FC가 우승을 차지했고,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포항 제철 돌핀스, 국민은행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개인 기록 부문에서는 유공 코끼리의 박윤기가 9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7.1. 개인 기록
1983년 K리그 개인 기록 부문에서는 유공 코끼리의 박윤기 선수가 9골로 득점 1위를 차지했다. 도움 순위, 해트트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할 수 있다.
7.1.1. 득점
득점 순위는 다음과 같으며, 유공 코끼리의 박윤기가 9득점을 기록하여 득점상을 수상했다.
7.1.2. 도움
주어진 요약 정보는 1983년 K리그의 도움 순위에 대한 것이지만, 원본 소스는 득점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원본 소스에 없는 내용은 작성할 수 없으므로, 요약 정보를 기반으로 내용을 추가할 수는 없다.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도움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 섹션에는 내용을 작성할 수 없다. (내용 없음)
8. 수상
8.1. 최우수선수상
1983년 K리그 최우수선수상은 할렐루야 축구단의 박성화 선수가 수상하였다. 박성화 선수는 수퍼리그 초대 챔피언이자, 1983시즌 K리그 베스트 11 수비수로 선정되었다.
8.2. 득점상
8.3. 도움상
[[박창선]]한국어 (할렐루야 축구단)은 1983년 K리그에서 6개의 도움을 기록하여 초대 도움왕을 차지했다. 박창선은 15경기에 출전하여 경기당 0.40개의 도움을 기록했으며, 할렐루야 축구단의 1983년 K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1983시즌 K리그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