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타 우이치로
1. 개요
핫타 우이치로는 1903년 오사카에서 태어난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판사였다. 선수 시절에는 오사카 SC에서 활약했으며, 1925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은퇴 후 도쿄 제국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판사가 되어 도쿄 지방 법원 등에서 근무했으며, 만주국 신징 지방 법원 차장, 재판소 서기관 연수소 초대 소장 등을 역임했다. 1989년 8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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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판사 -
오와다 히사시
오와다 히사시는 니가타현 출신의 일본 외교관이자 국제법 학자로, 외무성 주요 요직과 ICJ 재판관 및 소장을 역임하며 고노 담화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등 국제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
일본의 판사 -
에다 사쓰키
에다 사쓰키는 일본의 정치인, 변호사, 전직 판사로 사회민주연합 대표, 과학기술청 장관, 법무대신, 참의원 의장을 역임했으며, 아버지의 사망 후 정계에 입문하여 민주당에서 중의원 및 참의원 의원을 지내고 민주당 소속으로 참의원 의장을 역임, 간 내각에서 법무대신을 역임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오사카부 출신 축구 선수 -
유구치 에이조
유구치 에이조는 1945년 오사카 출생으로 얀마 디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68년 하계 올림픽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킨키 대학 축구부 감독을 역임하다가 2003년 위암으로 사망했다. -
오사카부 출신 축구 선수 -
마쓰시타 가즈마
마쓰시타 가즈마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아로즈 기타리쿠와 카타레 토야마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했으며, 아로즈 기타리쿠에서는 리그 우승에 기여하고 주장을 맡았으며, 카타레 토야마에서는 2008시즌 12경기 1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스포츠 의류 회사나 요식업에 종사했다.
2. 선수 경력
핫타는 1903년 9월 10일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부의 메이세이 상업학교 재학 시절 축구부에 소속되어 1920년에는 주장을 맡았고, 제4회 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1921년 1월 개최)에 출전했다.
이후 모교 졸업생들이 창단한 오사카 SC와, 1921년 직접 창설에 참여한 오사카 축구 클럽 등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1925년 5월에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7회 극동 선수권 경기 대회에 참가했다.
2.1. 클럽 경력
핫타는 세이쇼 상업학교 졸업 후, 모교 졸업생들이 창단한 오사카 S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오사카 SC에는 오야마 요시마츠, 미야지 토시오, 타카하시 사카에, 마루타니 키요노스케 등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1925년 5월, 핫타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1925년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필리핀, 중화민국과의 경기에 출전하며 A매치 2경기를 기록했다.
2.2.1. 국가대표팀 통계
1925년 5월, 핫타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마닐라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5월 17일, 그는 필리핀을 상대로 데뷔했다. 5월 20일에는 중화민국을 상대로도 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일본은 두 경기 모두 패배했다(필리핀전 0-4, 중화민국전 0-2). 그는 1925년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총 2경기에 출전했다.
| 연도 | 출장 | 골 |
|---|---|---|
| 1925 | 2 | 0 |
| 합계 | 2 | 0 |
* 국제 A매치: 2경기 0득점
2.2.2.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
1925년 5월, 핫타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1925년 마닐라 극동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5월 17일, 필리핀을 상대로 데뷔했으며, 5월 20일에는 중화민국과 경기를 치렀다. 일본은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필리핀전 0-4, 중화민국전 0-2). 그는 1925년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총 2경기에 출전했다.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장 | 골 |
| 1925 | 2 | 0 |
| |2||0 |
* 제7회 극동 선수권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