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의
1. 개요
해의는 전한 초기의 인물로, 위나라 낭에서 시작하여 한 고제를 섬겼다. 한 고제 2년(기원전 205년)에 항우를 공격하는 데 참여했고, 위표를 따르다 팽월의 휘하로 들어갔다. 고제가 천하를 통일한 후, 진희의 반란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워 성양후에 봉해졌다. 문제 11년(기원전 169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정(定)이며, 아들 해신이 작위를 이었다.
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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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69년 사망 -
양희 (적천장후)
양희는 전한 초 고제 유방을 섬겨 항우를 추격, 그의 시신 일부를 얻은 공로로 적천후에 봉해졌으나 여후 시기에 작위를 박탈당했다가 복권되었고, 사후 장이라는 시호를 받았으며, 그의 후손으로 양창과 양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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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발 (전한)
주발은 유방을 따라 초한 전쟁에 참전하고 한나라 건국에 기여했으며, 여씨 일족을 몰아내고 문제의 즉위에 기여하여 우승상과 승상을 역임했으나 모반 혐의로 투옥되기도 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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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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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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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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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본래 위나라의 낭(郞)이었으나, 한왕 2년(기원전 205년) 고제를 따라 항우를 공격하는 데 참여하였다. 이후 위표가 고제를 배반하자 팽월 밑으로 들어갔다. 전한 건국 후에는 태원도위로서 진희의 반란을 진압하고 대나라를 정벌하는 공을 세워 성양열후(成陽侯)에 봉해졌다. 문제 11년(기원전 169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정(定)이다. 아들 해신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