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1. 개요
행복을 찾아서는 1981년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의료기기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크리스 가드너가 아들과 함께 겪는 역경과 성공을 그린 영화이다. 윌 스미스가 크리스 가드너 역을,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아들 크리스토퍼 역을 맡아 부자간의 애틋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크리스 가드너가 증권 중개인이 되기까지의 고난과 역경을 극적으로 묘사한다. 평론가들로부터 윌 스미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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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소재로 한 작품 -
쩐의 전쟁
2007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쩐의 전쟁은 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남자가 사채업에 뛰어들어 돈에 복수하려다 돈의 노예가 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로, 황금만능주의와 한탕주의 세태를 비판하며 높은 시청률과 SBS 연기대상 다수 상을 수상했고, 2015년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었다. -
노숙자를 소재로 한 작품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는 히카루 나카무라의 만화를 원작으로, 아라카와 강변의 독특한 주민들과 이치노미야 코우와 니노의 사랑을 그린 미디어 믹스 작품이다. -
2006년 영화 -
더 리턴
더 리턴은 11살 때부터 환영에 시달리던 조애나 밀스가 고향에서 15년 전 살인 사건과 연관된 단서를 찾아 진범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2005년 개봉 영화이다. -
2006년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전기 영화 -
패치 아담스
톰 섀디악 감독,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1998년 미국 코미디 드라마 영화 《패치 아담스》는 헌터 "패치" 아담스의 삶을 바탕으로 유머와 인간적인 교감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려는 의사의 이야기를 그리지만, 감성적인 연출과 스토리, 그리고 실제 패치 아담스의 비판으로 혹평을 받았다. -
미국의 전기 영화 -
서약 (영화)
《서약》은 교통사고 후 기억을 잃은 아내 페이지와 그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헌신하는 남편 레오의 이야기를 그린 2012년 미국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평론가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2. 줄거리
1981년 샌프란시스코, 한물간 의료기기 판매원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는 아내 린다와 아들 크리스토퍼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는 "혁신적인 기계"라 믿었던 휴대용 골밀도 스캐너에 전 재산을 투자했지만,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X-레이보다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정도의 비싼 사치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로 인해 세금 체납과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아내의 파트타임 일자리로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는 고된 생활을 했다.
어느 날, 크리스는 새빨간 페라리 차주에게 직업을 묻고, "주식 중개인인데, 학력이 없어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는 우연히 발견한 증권 회사의 양성 과정에 지원하고, 6개월간 무급 인턴 과정을 거쳐 단 한 명만이 정규직으로 채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리스는 인재 채용 담당자 트위슬에게 루빅스 큐브를 푸는 능력을 보여주며 인턴십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계속되어, 아내 린다는 뉴욕으로 떠나고 크리스는 아들 크리스토퍼와 함께 남겨진다. 설상가상으로 집세를 내지 못해 집에서 쫓겨나고, 주차 위반 벌금 미납으로 유치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풀려난 후, 크리스는 아들과 함께 저렴한 모텔에서 생활하지만, 그마저도 세금 미납으로 압류당하면서 노숙 생활을 시작한다.
역 화장실, 교회 등을 전전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는 동안, 크리스는 아들을 위해 행복을 찾겠다는 희망과, 아버지 없이 자란 자신의 전철을 밟게 하지 않겠다는 부성애로 버텨낸다. 그는 6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정규직 주식 중개인이 되기 위해,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고객을 확보하고 증권 중개인 면허 시험을 통과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
3. 출연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 버전) | 일본어 더빙 (니혼 TV판) |
|---|---|---|---|
| 크리스 가드너 | 윌 스미스 | 에하라 마사시 | 토치 히로키 |
| 크리스토퍼 | 제이든 스미스 | 코바야시 츠바사 | 와타나베 카나토 |
| 린다 | 탠디 뉴턴 | 이시즈카 리에 | 스기타 카오루 |
| 제이 트위슬 | 브라이언 하우 | 이시다 케이스케 | 겐다 텟쇼 |
| 마틴 프롬 | 제임스 카렌 | 이나가키 타카시 | 카와쿠보 키요시 |
| 앨런 프레이크 | 댄 카스텔라네타 | 이나바 미노루 | 이토 쇼이치 |
| 월터 리본 | 커트 풀러 | 요코시마 와타루 | 코지마 토시히코 |
| 추 여사 | 타카요 피셔 | 사다오카 사유리 | 타케구치 아키코 |
| 택시 드라이버 | 즈하일 하다드 | 츠지 신파치 | |
| 집주인 | 빅터 레이더-웨슬러 | 우라야마 진 | |
| 남성 운전자 | 조셉 누네즈 | 나라 토오루 | |
| 웨인 | 마크 크리스토퍼 로렌스 | 아사쿠라 에이스케 | |
| 노숙자 | 존 로브 | 사사키 무츠 | |
| 팀 리본 | 도미니크 보브 | 토조 카나코 | |
| 딘 휘터의 비서 | 에린 비어즈 | ||
| 페라리의 오너 | 제프 칼란 | 후쿠마츠 신사 | |
| 임원 | 존 코바세비치 | 사이가미 츠구오 | |
| 인턴 | 케빈 크루크 | 이노우에 고 | |
| 로널드 레이건 | 이나가키 타카시 | ||
| 히피 여자 | 조이풀 레이븐 | 코우미 미도리 | |
| 버스 운전사 | 라시다 클렌데닝 | 히사유키 케이코 | |
| 비서 | 아비게일 반 알린 | 키타니시 쥰코 | |
| 정장을 입은 행인 | 크리스 가드너 | - | - |
| 기타 | 오노 아츠시 | 나카 히로시 이시모리 타츠유키 후지모토 죠 시마 카유 코무로 마사유키 코가타 미츠루 오가타 분코 타나카 카즈나가 사토 미이치 스기무라 켄지 코바시 토모코 우에타케 카나 타케다 하나 바바 노리코 모리 케이스케 | |
주인공의 아들 역은 윌 스미스의 실제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가 맡아, 부자간의 동반 출연이 이루어졌다.
이 영화는 실존 인물인 크리스 가드너의 생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 극 중 마지막 장면(크리스 역의 윌 스미스와 아들이 손을 잡고 걸어가는 장면)에서 크리스 가드너 본인이 등장하여, 두 사람 옆을 지나가고, 윌 스미스가 뒤돌아보며 그를 바라보는 장면이 있다.
4. 제작
이 영화는 실존 인물인 크리스 가드너의 생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극 중 마지막 장면에서 크리스 가드너 본인이 직접 출연하여, 주인공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 옆을 지나가는 장면이 있다. 이때 윌 스미스가 뒤돌아보며 그를 바라본다. 주인공의 아들 역에는 윌 스미스의 실제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가 배역을 맡아, 부자간의 동반 출연이 이루어졌다.
4.1. 개발
크리스 가드너는 2003년 1월 20/20과의 인터뷰에 대한 압도적인 전국적인 반응을 얻은 후 자신의 이야기가 할리우드에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드너는 2006년 5월 23일 자서전을 출판했으며, 이후 영화의 공동 프로듀서가 되었다.
극적인 효과를 만들기 위해, 영화는 여러 해 동안의 사건들을 더 짧은 기간으로 압축하여 가드너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변경했다. 가드너는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가상의 자신을 지나쳐가는 작은 카메오로 출연한다.
4.2. 캐스팅
윌 스미스는 크리스 가드너 역을 맡았다. 가드너는 처음에 스미스가 자신을 연기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딸 재신타가 "만약 [스미스]가 무하마드 알리를 연기할 수 있다면, 당신도 연기할 수 있을 거에요!"라고 말한 것을 듣고 마음을 바꿨다. 이는 스미스가 2001년 전기 영화 알리에서 맡았던 역할을 언급한 것이다.
제이든 스미스는 가드너의 아들 크리스토퍼 역을 연기했다. 탠디 뉴턴은 린다 역을, 댄 카스텔라네타는 알란 프라케쉬 역을 맡았다.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 버전) | 일본어 더빙 (니혼 TV판) |
|---|---|---|---|
| 크리스 가드너 | 윌 스미스 | 에하라 마사시 | 토치 히로키 |
| 크리스토퍼 | 제이든 스미스 | 코바야시 츠바사 | 와타나베 카나토 |
| 린다 | 탠디 뉴턴 | 이시즈카 리에 | 스기타 카오루 |
| 제이 투이슬 | 브라이언 호우 | 이시다 케이스케 | 겐다 텟쇼 |
| 마틴 프롬 | 제임스 컬렌 | 이나가키 타카시 | 카와쿠보 키요시 |
| 앨런 프레이커쉬 | 댄 카스텔라네타 | 이나바 미노루 | 이토 쇼이치 |
| 월터 리본 | 커트 풀러 | 요코시마 와타루 | 코지마 토시히코 |
| 추 부인 | 타카요 피셔 | 사다오카 사유리 | 타케구치 아키코 |
| 택시 드라이버 | 즈하일 하다드 | 츠지 신파치 | |
| 집주인 | 빅터 레이더-웨슬러 | 우라야마 진 | |
| 남성 운전자 | 조셉 누네즈 | 나라 토오루 | |
| 웨인 | 마크 크리스토퍼 로렌스 | 아사쿠라 에이스케 | |
| 노숙자 | 존 로브 | 사사키 무츠 | |
| 팀 리본 | 도미니크 보브 | 토조 카나코 | |
| 딘 휘터의 비서 | 에린 비어즈 | ||
| 페라리의 오너 | 제프 칼란 | 후쿠마츠 신사 | |
| 임원 | 존 코바세비치 | 사이가미 츠구오 | |
| 인턴 | 케빈 크루크 | 이노우에 고 | |
| 로널드 레이건 | 이나가키 타카시 | ||
| 히피 여자 | 조이풀 레이븐 | 코우미 미도리 | |
| 버스 운전사 | 라시다 클렌데닝 | 히사유키 케이코 | |
| 비서 | 아비게일 반 알린 | 키타니시 쥰코 | |
| 정장을 입은 행인 | 크리스 가드너 | - | - |
| 기타 | 오노 아츠시 | 나카 히로시 이시모리 타츠유키 후지모토 죠 시마 카유 코무로 마사유키 코가타 미츠루 오가타 분코 타나카 카즈나가 사토 미이치 스기무라 켄지 코바시 토모코 우에타케 카나 타케다 하나 바바 노리코 모리 케이스케 | |
* 소프트 버전: 번역: 마츠자키 히로유키, 연출: 키무라 에리코, 녹음/조정: 옴니버스 재팬
* 니혼 TV판: 첫 방송 2009년 3월 6일 『금요 로드쇼』 (21:00~23:09), 번역: 서하 세이코, 연출: 코야마 사토루, 제작: 벳푸 켄지(HALF H・P STUDIO)
5. 실화와의 차이점
1981년 샌프란시스코, 크리스 가드너는 아내 린다, 아들 크리스토퍼와 함께 골밀도 측정 의료기기를 판매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들은 이 기계를 "X-레이보다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정도의 비싼 사치품"으로 여겼다. 판매 부진으로 세금 체납에 시달렸고, 아내의 파트타임 수입으로 간신히 생활했다.
어느 날, 크리스는 새빨간 페라리 주인에게 직업을 물었고, 주식 중개인이라는 답을 들었다. 학력 없이도 가능하다는 말에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증권 회사 양성 과정에 지원했다. 6개월 연수 후 단 한 명만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과정이었다. 그는 루빅 큐브 실력을 보여주며 인재 채용 담당자 트위슬의 눈에 띄어 연수 프로그램에 합격했지만, 연수 기간은 무급이었다.
한편, 린다는 힘든 생활에 지쳐 아들을 데리고 떠났다. 크리스는 아들을 데려왔지만, 집에서 쫓겨나고 주차 위반으로 유치장에 갇히기도 했다. 연수생이 되었지만, 아들과 모텔에서 살아야 했다. 의료기기는 4개월 만에 다 팔았지만, 세금 미납으로 대부분 압류당했다.
결국 두 사람은 노숙 생활을 하며 역 화장실과 교회를 전전했다. 크리스는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과, 자신처럼 아버지 없이 자라는 불행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 부성애로 버텼다.
6. 평가
영화는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여 개봉 주말에 2,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에라곤과 샬롯의 거미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윌 스미스의 6번째 연속 1위 데뷔이자, 1억 달러 이상 흥행 수익을 올린 작품 중 하나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총 1억 6,356만 6,459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는 테네시주 채터누가 시민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채터누가 시장은 노숙자들을 위한 영화 상영회를 열기도 했다. 가드너는 자신의 이야기가 가정 내 알코올 중독, 가정 폭력, 아동 학대, 문맹 등 보편적인 사회 문제들을 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영화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77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67%의 지지율과 평균 6.40/10점을 기록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6건의 리뷰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64점의 가중 평균 점수를 받았다.
6.1. 비평가들의 반응
행복을 찾아서는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윌 스미스의 연기는 많은 찬사를 받았다. 영화 리뷰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는 17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67%의 지지율과 6.40/10점의 평균 평점을 기록했다. 이 사이트의 평론가들은 "윌 스미스의 진심 어린 연기가 행복을 찾아서를 단순한 멜로드라마 이상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6명의 평론가 의견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에 64점의 가중 평균 점수를 주었고, 이는 "대체로 호의적인 평가"를 의미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은 "이 영화의 가장 놀라운 점은 진부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영화의 아름다움은 정직함에 있다. ... 이 성공 스토리는 인생에서 가장 흔한 패턴을 따른다. 즉, 일련의 정신적 고통을 주는 실패와 좌절, 놓친 기회, ... 거의 감지할 수 없는 승리의 부가적인 축적과 함께 나타나 점차적으로 무언가가 된다. 즉, 모든 것이 실제처럼 느껴진다."라고 호평했다.
뉴욕 타임스의 마노라 다기스는 이 영화를 "현실주의 드래그로 뒤덮인 동화... 삼키기 전까지는 부드럽게 느껴지다가 목구멍에 걸리는 종류의 오락... 같은 낡은 자수성가 스토리"라고 표현하면서도, "스미스 씨의 따뜻한 표현력을 더 잘 드러낸다"고 긍정적인 면을 언급했다. 다만, 가난과 성공에 대한 영화의 관점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별 4개 중 3개를 주면서 "스미스는 오스카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의] 역할은 진지함, 지성, 매력, 유머,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영혼이 필요하다. 스미스는 그것을 보여준다. 그는 진짜다."라며 스미스의 연기를 극찬했다.
버라이어티의 브라이언 로우리는 영화가 "창의적인 영감보다는 더 많은 영감을 주며, 마치 ...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스미스의 연기는 칭찬했지만,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지나치게 진지하다고 지적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케빈 크러스트는 "드라마적으로는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와 같은 층위가 부족하다"고 하면서도, "스미스는 ... 가드너의 고통을 설득력 있게 만든다"며 스미스의 연기를 칭찬했다. 그는 행복을 찾아서를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는 평범한 영화"라고 결론지었다.
세인트피터스버그 타임스의 스티브 퍼설은 영화에 B− 등급을 매기면서, 영화가 감동을 주기 위해 너무 많은 장애물과 우연을 사용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그는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의 연기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윌 스미스의 연기는 오스카상을 받을 만하다고 언급했다.
내셔널 리뷰 온라인은 이 영화를 '최고의 보수 영화' 목록에서 7위로 선정했다. 평등 기회 센터의 린다 차베스는 "이 영화는 금융 세계를 탐욕으로만 가득 찬 것으로 묘사하는 월가와 다른 할리우드 비난에 대한 완벽한 해독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