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1. 개요
허허는 후한 시대의 인물로, 위위, 사도, 사공을 역임했다. 연희 6년(163년) 사도로 승진했으나 3년 후 면직되었고, 건녕 원년(168년) 사공으로 승진했으나 이듬해 면직되었다. 건녕 4년(171년) 사도로 다시 임명되었으나 다음 해에 면직되었다. 허허가 사도가 되자 문중에서 뇌물이 쏟아졌지만 허소만이 아랑곳하지 않았다.
허허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후한의 사공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
후한의 사공 -
동탁
동탁은 후한 말 군벌로, 폭정과 권력 찬탈을 시도했으며, 소제를 폐위하고 헌제를 옹립하여 상국에 올랐으나 여포에게 암살당했으며, 독재와 폭정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2세기 중국 사람 -
제갈량
제갈량은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유비의 삼고초려로 촉한에 합류하여 승상이 되었고, 섭정으로서 남정을 통해 촉한의 기반을 다졌으며, 북벌을 통해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실패했으며, 법치주의와 인재 등용을 중시하고 경제 정책을 통해 국력을 강화했다. -
2세기 중국 사람 -
유비
유비는 후한 말 평민 출신으로 시작하여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여러 세력을 거치며 활동하다 제갈량을 영입하여 촉한을 건국하고 초대 황제가 되었으나, 이릉 전투 패배 후 병사하였다.
목차
2. 행적
연희 6년(163년) 3월, 위위에서 사도로 승진하였으나 3년 후 면직되었다.
건녕 원년(168년) 9월, 대홍려에서 사공으로 승진하였으나 이듬해에 면직되었다.
건녕 4년(171년) 7월, 사도에 임명되었으나 이듬해에 면직되었다.
2.1. 위위에서 사도로 승진 (163년)
연희 6년(163년) 3월, 위위에서 사도로 승진하였으나 3년 후 면직되었다.
건녕 원년(168년) 9월, 대홍려에서 사공으로 승진하였으나 이듬해에 면직되었다.
건녕 4년(171년) 7월, 사도에 임명되었으나 이듬해에 면직되었다.
2.2. 사도 면직 (166년)
연희 9년(166년), 사도에서 면직되었다.
분류:후한의 사도
2.4. 사공 면직 (169년)
연희 6년(163년) 3월, 위위에서 사도(사도)로 승진하였으나 3년 후 면직되었다. 건녕 원년(168년) 9월, 대홍려에서 사공(사공)으로 승진하였으나 이듬해인 169년에 면직되었다.
2.5. 사도 재임명 (171년)
건녕 4년(171년) 7월, 허허는 사도에 임명되었으나 이듬해에 면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