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아구스틴 아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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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호세 아구스틴 아란사발은 '가스텔루'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주로 활약했다. 그는 1967년 라 리가에 데뷔하여 1980-81 시즌까지 활동하며, 1973-74 시즌에는 29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팀의 4위에 기여했다. 1980-81 시즌에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1966-67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과 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로 기록되었다. 1969년과 1970년 두 차례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으며, 2020년 7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아들 아구스틴 아란사발 또한 축구 선수였다.

호세 아구스틴 아란사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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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의 가스텔루
본명호세 아구스틴 아란사발 아스카시바르
출생일1946년 7월 23일
출생지베르가라, 스페인
사망일2020년 12월 30일
사망지베르가라, 스페인
1.69m
포지션미드필더 (은퇴)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 연도1963–1965
유소년 클럽베르가라
클럽 연도1965–1966
클럽산 세바스티안
출장수 (골)27 (5)
클럽 연도1966–1981
클럽레알 소시에다드
출장수 (골)257 (28)
총 출장수 (골)284 (33)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 연도1970
국가대표팀스페인 U-23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1 (0)
국가대표팀 연도1969–1971
국가대표팀스페인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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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스틴 아란사발은 레알 소시에다드 주전 레프트 백으로 2002-03 시즌 리그 준우승에 기여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한 은퇴한 축구 선수로, 그의 아버지 또한 축구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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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가스텔루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대부분의 선수 경력을 보냈다. 1965년 고향 구단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여 2군에서 1년을 보낸 후 1군으로 승격했다. 1967년 세비야 FC와의 경기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이듬해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를 상대로 첫 골을 넣었다. 1970년에는 스페인 U-23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이탈리아와의 경기 중 심각한 부상을 당해 2년 가까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복귀 후 1973-74 시즌에는 29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4위에 기여했다.

1976년에는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바스크 더비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기도 했다. 가스텔루는 1980-81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리그 우승에 기여한 후 35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는 1966-67 시즌 2부 리그에서 승격한 후 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최초의 선수였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과 초기 경력

가스텔루는 기푸스코아 도 베르가라 출신이다. 유년 시절에 붙은 그의 별명은 바스크어로 성을 뜻하는데, 그의 고모가 운영하던 농장명에서 이름을 딴 것이었다. 1965년 고향 구단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했고, 2군에서 1년을 보낸 후 20세의 나이로 1군에 승격했다.

1967년 10월 8일, 가스텔루는 0-0으로 비긴 세비야와의 원정 경기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이듬해 11월 17일, 데포르티보와 1-1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첫 공식 골을 기록했다. 1970년, 스페인 U-23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을 때, 이탈리아전에서 중상을 당해 2년 가까이 출전하지 못했다.

2.2. 부상과 복귀

1970년, 스페인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을 때, 이탈리아전에서 중상을 당해 2년 가까이 출전하지 못했다.

1973-74 시즌에 29번의 경기에 출전해 개인 시즌 최다인 7골을 기록해 하양-파랑 군단 (레알 소시에다드를 지칭)이 리그를 4위로 마무리하도록 도왔다. 1976년 12월 5일, 그는 통산 10번째 시즌을 자축했는데, 5-0으로 이긴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바스크 더비 경기에서 페널티 킥 1골을 포함해 2골을 넣어 대승을 견인했다.

2.3. 전성기와 바스크 더비

가스텔루는 1973-74 시즌에 29번의 경기에 출전해 개인 시즌 최다인 7골을 기록하여 하양-파랑 군단이 리그를 4위로 마무리하도록 도왔다. 1976년 12월 5일,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의 통산 10번째 시즌을 자축했는데, 5-0으로 이긴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바스크 더비 경기에서 페널티 킥 1골을 포함해 2골을 넣어 대승을 견인했다.

2.4. 라리가 우승과 은퇴

가스텔루는 1980-81 시즌에 1경기에 출전했으며, 소속 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 시즌에 사상 첫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1966-67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승격을 이룩하고 리그 정상까지 오른 첫 선수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1980-81 시즌 말에 35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가스텔루는 2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두 차례 출전했다. 그의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1969년 10월 15일, 라 리네아 데 라 콘셉시온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1970년 월드컵 예선전 경기로 6-0 대승을 거두었다.

4. 사생활

José Agustín Aranzábal Askasibar스페인어의 아들 아구스틴 아란사발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아구스틴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5. 사망

호세 아구스틴 아란사발은 2020년 12월 30일 고향에서 7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아들 아구스틴 또한 축구 선수였으며, 수비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6.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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