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아비꽃대
1. 개요
홀아비꽃대는 키가 10-50c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옆으로 뻗는 지하경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곧게 뻗으며, 4-5월에 흰색의 작은 양성화가 빽빽하게 달리는 수상꽃차례가 줄기 끝에 1개 또는 2개 달린다. 잎은 십자 형태로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쿠릴 열도,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한반도, 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하며, 산이나 숲 속에서 자란다.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하며, 뿌리의 즙은 생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일부 지역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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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hloranthus quadrifolius |
|---|---|
| 명명자 | (A.Gray) H.Ohba & S.Akiyama, 2014 |
| 이명 | Chloranthus macranthera Schult.f. ex Miq., 1867 Chloranthus mandshuricus Rupr., 1859 Tricercandra quadrifolia A.Gray, 1857 Chloranthus japonicus auct. non Siebold, 1828 |
| 한국어 이름 | 홀아비꽃대 |
| 일본어 이름 | 히토리시즈카 (一人静), 요시노시즈카 (吉野静), 마유하키구사, 마유하키소우 (眉掃草), 호타루소우 (蛍草), 쓰기네 (次嶺), 규우이 (及己) |
| 계 | 식물계 |
|---|---|
| 문 | 속씨식물군 |
| 목 | 센리향목 |
| 과 | 센리향과 |
| 속 | 차란속 |
| 종 | 히토리시즈카 (Chloranthus quadrifoli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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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꽃대과 -
죽절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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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꽃대과 -
홀아비꽃대속
홀아비꽃대속은 동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는 센냥과 식물로, 작은 양성화와 수상꽃차례, 3개의 수술, 핵과 열매를 가지며, 일부 종은 약용이나 관상용으로 쓰이지만 독성이 있고, 기후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멸종 위협을 받아 보존이 필요한 식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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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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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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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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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특징
높이 10cm~50cm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 아래쪽에는 막질의 인편엽이 붙어 있고, 위쪽에는 2쌍의 잎이 십자 형태로 마주나 마치 돌려나는 것처럼 보인다. 어린 줄기는 보통 붉은 자줏빛을 띠며, 나중에 녹색이 된다. 잎은 타원형, 난상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0.5cm~1.5cm이다. 잎맥은 깃꼴이며, 측맥은 6–8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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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에 줄기 끝에 1개(드물게 2개)의 수상꽃차례가 달리며, 꽃덮이가 없는 흰색의 작은 양성화가 빽빽하게 달린다. 꽃차례는 개화기에는 1cm~2cm, 결실기에는 2cm~3cm가 된다. 수술은 3개가 기부에서 합착하고, 3개의 약실이 실처럼 뻗어 있다(길이 3mm~5mm). 보통 중앙의 약실에는 꽃밥이 없고, 좌우의 약실 기부 외측에 각각 1개의 노란색 꽃밥이 있다. 열매는 연한 녹색의 구형이며, 5-6월에 성숙한다. 길이는 2.5mm~3mm이다. 염색체 수는 2n = 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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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포 및 생육 환경
한국, 일본(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쿠릴 열도), 중국 북부, 러시아 극동(아무르강, 연해주, 우수리강)에 분포한다. 산이나 들의 숲 속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5. 인간과의 관계
홀아비꽃대는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한다. 푸른 줄기(줄기나 잎이 적자색을 띠지 않는 것), 복숭아색 꽃(수술이 분홍색을 띠는 것), 무늬 (복륜, 중반, 산반, 황금잎 등) 등의 원예 품종도 유통되고 있다。
뿌리의 즙을 달인 것은 "급이"라고 불리는 생약이 되어 피부병 등에 사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유독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홀아비꽃대의 중국명은 "은선초"이며, "급이"는 처녀치마를 의미한다。
꽃말은 "정적", "숨겨진 아름다움"이다。
6.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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