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아
1. 개요
홍은아는 대한민국의 축구 심판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시청 후 심판을 결심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0년 대한축구협회 2급 심판 자격증을, 2002년 1급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2003년 FIFA 국제 여자 축구 심판 자격을 취득하여 최연소 기록을 세웠으며, 2008년과 2012년 하계 올림픽 여자 축구 심판, 잉글랜드 FA 여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0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 FA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으며, 2012년 심판 은퇴 후 중앙대학교 연구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축구협회 이사, 이화여자대학교 조교수, FIFA 심판 기술 강사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축구 연맹 올해의 심판상, 대한축구협회 공로상, 대한체육회 체육상 등을 수상했다.
| 이름 | 홍은아 |
|---|---|
| 출생일 | 1980년 1월 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신장 | 170cm |
| 직업 | 축구 심판, 대학 교수 |
| 활동 기간 | 축구 심판: 2003년 ~ 2012년 |
| 은광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러프버러 대학교 스포츠정책학과 박사 |
| 국제 심판 활동 연도 | 2003년−2012년 |
|---|---|
| 국제 축구 연맹 (FIFA) | FIFA |
| 웹사이트 | 나우루 공식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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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심판 -
비비아나 슈타인하우스
비비아나 슈타인하우스는 독일 분데스리가 최초의 여성 주심으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심판의 길을 걸으며 FIFA 여자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활약하다가 분데스리가 1부 리그 주심으로 승격하여 유럽 주요 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이 되었고, 성차별적 어려움 속에서도 여성 스포츠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심판 -
니시무라 유이치
니시무라 유이치는 일본의 축구 심판으로, J리그와 국제 경기에서 활동하며 2010년 FIFA 월드컵 주심, 클럽 월드컵 결승전,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심판 등을 맡았고, 2014년 FIFA 월드컵 개막전 주심을 맡았으나 판정 논란이 있었으며, 2024년부터 JFA 심판 매니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
은광여자고등학교 동문 -
전주혜
전주혜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사, 변호사, 겸임교수, 위원 등을 역임하고 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낸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이다. -
은광여자고등학교 동문 -
백지영
1999년 앨범 《Sorrow》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가수 백지영은 라틴 댄스 음악으로 데뷔 초 인기를 얻었지만, 발라드 장르로 성공적인 전환 후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등 다수의 히트곡과 드라마 OST, 속옷 브랜드 론칭,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가수 외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영국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김종창
김종창은 대한민국의 공무원, 금융인으로서 제7대 금융감독원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 금융 시스템 안정화, 기업 구조조정, 서민금융 지원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
영국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신해철
신해철은 1988년 무한궤도로 데뷔하여 독보적인 음악적 입지를 구축하고 사회 문제에 비판적 목소리를 내 '마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뮤지션, 방송인이자 사회 운동가였으나, 2014년 의료 과실로 사망하여 신해철법 제정으로 이어졌다.
2. 생애
홍은아는 어릴 적부터 운동을 좋아하여 체육 교사를 꿈꿨으나, 1994년 FIFA 월드컵에서 축구 심판을 보고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의 반대를 극복하고 은광여자고등학교 재학 중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지만, 1년 만에 귀국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대한축구협회 2급 및 1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잉글랜드 리버풀 호프 칼리지에서 교환 학생으로 실전 경험을 쌓았으며, 국제 축구 연맹(FIFA) 국제 여자 축구 심판 자격을 얻어 대한민국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축구 심판, 잉글랜드 FA 여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으로 활동했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에서 스포츠정책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 FA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다. 같은 해 자서전 《겁없이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라》를 출간했다.
2012년 심판 은퇴 후 중앙대학교 연구 교수, 대한축구협회 이사, 이화여자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아시아 축구 연맹(AFC) 심판 강사 및 평가관, FIFA U-20 여자 월드컵 조직위원회 분과 위원, AFC 심판분과위원회 위원을 거쳐 2019년 FIFA 심판 기술 강사로 선임되었다.
2.1. 어린 시절과 축구 심판의 꿈
홍은아는 어린 시절부터 인형보다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했고, 초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체육 교사가 되기를 원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에 대한민국과 스페인의 1994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경기를 텔레비전으로 시청하던 도중에 경기장을 누비는 축구 심판의 모습을 보고 축구 심판이 되기로 결심하게 된다. 홍은아의 부모는 처음에 그가 축구 심판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나중에 받아들이게 된다.
은광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96년 1월, 가족과 떨어져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지만 불과 1년도 안 돼서 대한민국으로 귀국했고 은광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된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하면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3월에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2002년에는 1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2000년 9월부터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호프 칼리지에서 1년 동안 교환 학생으로 재학하면서 축구 심판으로서의 실전 경험을 쌓았다. 2003년에는 국제 축구 연맹(FIFA)으로부터 국제 여자 축구 심판 자격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출신 최연소 국제 여자 축구 심판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2.2. 대학교 시절과 심판 경력 시작
홍은아는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하면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3월에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2002년에는 1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2000년 9월부터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호프 칼리지에서 1년 동안 교환 학생으로 재학하면서 축구 심판으로서의 실전 경험을 쌓았다. 2003년에는 국제 축구 연맹(FIFA)으로부터 국제 여자 축구 심판 자격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출신 최연소 국제 여자 축구 심판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2.3. 국제 심판 경력과 은퇴 이후
홍은아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재학하면서 경영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 여자 축구 심판을 맡았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잉글랜드 FA 여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을 맡았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에서 스포츠정책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고, 잉글랜드 남자 세미 프로 축구 리그, 잉글랜드 여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0년에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여자 FA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고, 2010년 6월에는 자서전 《겁없이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라》를 출간했다.
2012년에 축구 심판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2012년 10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중앙대학교 학교체육연구소 연구 교수를 역임했다. 2013년 3월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선임되었으며, 2014년 3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건강과학대학 체육과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2013년 2월에는 아시아 축구 연맹(AFC)으로부터 심판 강사, 심판 평가관으로 선임되었다. 2013년 8월부터 2016년 5월까지 FIFA U-20 여자 월드컵 조직위원회 분과 위원을, 2014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AFC 심판분과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19년 3월에는 국제 축구 연맹(FIFA)으로부터 심판 기술 강사로 선임되었다.
3. 심판 경력
홍은아는 2004년 FIFA U-19 세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6년 FIFA U-20 세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등에서 주심을 맡았다.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에서는 E조, F조 경기 및 준결승전 심판을,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에서는 E조, F조 경기 심판을 맡았다.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는 A조와 B조 경기의 심판을, 2006년 아시안 게임 축구 여자 경기에도 참여했다.
3.1. FIFA U-20 여자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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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아는 다음과 같은 FIFA U-20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다.
3.2. 하계 올림픽
| 대회 | 날짜 | 경기 | 조 |
|---|---|---|---|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 2008년 8월 6일 | 瑞典스웨덴어 | E조 |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 2008년 8월 12일 | Brasil포르투갈어 | F조 |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 2008년 8월 18일 | Deutschland독일어 | 준결승전 |
|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 2012년 7월 28일 | Cameroun프랑스어 | E조 |
| 20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 2012년 7월 31일 | Sverige스웨덴어 | F조 |
3.3. AFC 여자 아시안컵
*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
2006년 7월 21일: Vietnam베트남어 - China중국어 (A조)
2006년 7월 24일: Thailand태국어 - Australia영어 (B조)
3.4. 아시안 게임
홍은아는 2006년 아시안 게임 축구 여자 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