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길옹주
1. 개요
화길옹주는 영조와 숙의 문씨의 둘째 딸로, 1754년에 태어나 1772년에 사망한 조선의 옹주이다. 구민화와 혼인하여 1남 2녀를 두었으며, 정조 즉위 후 어머니 숙의 문씨가 폐위되고 사사되었다. 1765년에 구민화와 혼례를 올렸으며, 19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 있으며, 영조가 지어준 궁집은 중요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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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조의 자녀 -
화완옹주
화완옹주는 영조의 딸이자 소론 가문 정치달의 부인으로, 영조의 총애를 받았으나 사도세자와의 불화와 양자 정후겸의 정치 활동으로 정조 즉위 후 옹주 칭호를 삭탈당하고 유배를 갔다가 사면 후 파주에서 생을 마감하며 영조, 사도세자, 정조 시대 정치적 갈등과 관련된 삶을 살았다. -
조선 영조의 자녀 -
화유옹주
영조와 귀인 풍양 조씨의 딸인 화유옹주는 1753년 황인점과 혼인 후 정조의 기림을 받았으며, 그녀와 황인점의 묘는 경기도 부천시에 있다. -
1772년 사망 -
아흐마드 샤 두라니
아흐마드 샤 두라니는 1747년부터 1772년까지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며 두라니 제국을 건국한 초대 샤이자, 나디르 샤 암살 후 권력을 장악하여 아프가니스탄을 통일하고 인도를 여러 차례 침공하는 등 군사적 업적을 남겼으며, 그의 통치는 아프가니스탄 독립과 인도 대륙 정치 지형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772년 사망 -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에마누엘 스베덴보리는 스웨덴의 과학자, 철학자, 신학자이자 신비주의 사상가로서 자연 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으며, 후에는 신비주의적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신학 사상을 전개하여 현대 스피리츄얼리티와 뉴에이지 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생애
영조와 숙의 문씨의 둘째 딸로 1754년(영조 28년) 5월 19일에 태어났다. 진종(효장세자), 장조(사도세자)의 이복 동생이며, 정조의 이복 고모이자, 화령옹주의 친동생이다.
1764년(영조 40년) 음력 12월 11일, 11세의 나이로 대장 구선행의 손자이자 구현겸의 아들인 구민화와 정혼하였고, 이듬해인 1765년(영조 41년) 음력 7월 12일 혼례를 올렸다. 이때 구민화는 능성위에 봉해졌다.
1772년(영조 48년) 음력 12월 18일, 1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정조 즉위 후인 1777년(정조 1년), 화길옹주의 장례에 100이 지출된 사실이 문제가 되었다.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 있다.
2.1. 가계
영조와 숙의 문씨의 둘째 딸로 1754년(영조 28년) 5월 19일에 태어났다. 진종(효장세자), 장조(사도세자)의 이복 동생이며, 정조의 이복 고모이자, 화령옹주의 친동생이다.
한편 화길옹주의 생모 숙의 문씨는 사도세자를 모함하고 여러 불법을 저질러, 정조 즉위 후 폐위되고 사사되었다.
2.2. 옹주 시절과 사망
1764년(영조 40년) 음력 12월 11일, 11세의 나이로 대장 구선행의 손자이자 구현겸의 아들인 구민화와 정혼하였다. 이때 구민화는 능성위에 봉해졌다. 1765년(영조 41년) 음력 7월 12일 혼례를 올렸다.
1772년(영조 48년) 음력 12월 18일, 화길옹주는 1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777년(정조 1년), 화길옹주의 장례에 100이 지출된 사실이 문제가 되었다.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 있다.
3. 가족 관계
능성 구씨 구민화와의 사이에서 1남 2녀를 두었다. 아들은 구명희이고, 두 딸은 김이초와 윤영명에게 각각 시집갔다. 1894년(고종 31년) 화길옹주의 사손 구뢰서가 과거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다.
3.1. 왕가 (전주 이씨)
1754년 (영조 28년) 5월 19일, 영조와 숙의 문씨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화령옹주의 친동생이자 진종(효장세자), 장조(사도세자) 등의 이복 동생이며, 정조는 이복 조카이다.
한편 화길옹주의 생모 숙의 문씨는 사도세자를 무고했을 뿐 아니라 여러 불법을 많이 저지르는 바람에 정조가 즉위한 뒤 폐위되고 이내 사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