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1. 개요
후암동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마을에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인 '두텁바위'가 있었던 데서 유래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지역에 속했다. 일제강점기에는 경성부에 편입되어 삼판통으로 불렸으며, 1943년 용산구에 편입된 후 1946년 현재의 후암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주요 도로로 후암로와 소월로가 있으며, 서울후암초등학교와 서울삼광초등학교가 있다. 남산도서관, 용산도서관, 독일문화원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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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 법정동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법정동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동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동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서울 용산구의 행정 구역 -
효창동
효창동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인 효창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현재는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는 백범기념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도 위치해 있다.
2. 지명 유래
후암동(厚岩洞)이라는 이름은 마을에 있었던 '두텁바위'라는 크고 둥글고 두꺼운 바위에서 유래했다. 이 바위는 인근에서 자손이 귀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손 얻기를 빌던 곳이었다.
2.1. 두텁바위 전설
후암동 이름은 마을에 ‘두텁바위’, 즉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다. 이 바위는 인근에서 자손이 귀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손 얻기를 빌던 곳이다.
3. 역사
후암동이라는 이름은 마을에 있던 ‘두텁바위’라고 불리는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에서 유래했다. 이 바위는 인근에서 자손이 귀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손을 얻기를 빌던 곳이었다. 조선시대 초기 한성부 성저십리 지역이었으며, 1914년 경성부 서부에 편입되어 ‘삼판통’으로 되었다가 1943년 용산구에 편입, 1946년 후암동으로 바뀌었다. 서울역이 가까이 있으며, 후암로와 소월로가 지난다. 소월로는 시인 김정식의 호를 따서 1984년에 제정되었다.
3.3. 광복 이후
1914년 경성부 서부에 편입되면서 '삼판통'으로 되었다가, 1943년 용산구에 편입되었고, 1946년에 후암동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 초기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지역이었으며, 1751년(영조 27년)에 한성부 남부 둔지방 전생서 내계와 외계에 속하였다. 법정동과 행정동명이 같다. 서울역이 인근에 있고, 후암로가 동의 남북으로 지나며, 남산순환로인 소월로가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지난다. 소월로는 시인 김정식의 호를 따서 1984년에 제정한 길 이름이다.
4. 지리
후암동이라는 이름은 마을에 있던 '두텁바위'라고 불리는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이 바위는 인근에서 자손이 귀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손을 얻기를 빌던 곳이었다. 조선시대 초기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지역이었고, 1751년(영조 27년)에 한성부 남부 둔지방 전생서 내계와 외계에 속하였다. 1914년 경성부 서부에 편입되면서 '삼판통'으로 되었다가, 1943년 용산구에 편입되었고 1946년에 후암동으로 바뀌었다. 법정동과 행정동명이 같다.
4.1. 위치 및 교통
후암동은 서울역이 인근에 있고, 후암로가 동의 남북으로 지나며, 남산순환로인 소월로가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지난다. 소월로는 시인 김정식의 호를 따서 1984년에 제정한 길 이름이다.
* 두텁바위로
* 소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