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제4구
1. 개요
후쿠시마현 제4구는 일본 중의원 의원 선거구로,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으로 설치되었다.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구 구역이 변경되었으며, 현재는 이와키시, 소마시, 미나미소마시, 후타바군, 소마군을 포함한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와타나베 고조, 스가야 이치로, 오구마 신지 등이 있으며,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사카모토 류타로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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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현의 선거구 -
후쿠시마현 제5구
후쿠시마현 제5구는 1994년부터 2022년까지 존속한 일본 중의원 소선거구로, 이와키시와 후타바군을 관할하며 '코스타리카 방식' 경쟁 구도를 보였으나, 2022년 선거구 감축으로 폐지되어 후쿠시마현 제4구로 이관되었다. -
후쿠시마현의 선거구 -
후쿠시마현 제1구
후쿠시마현 제1구는 후쿠시마현의 중의원 선거구 중 하나로,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후쿠시마시, 니혼마츠시 등을 관할하며 자유민주당과 민주당 계열 정당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으로, 가네코 메구미 의원을 비롯해 사토 타케오, 가메오카 히데미 등이 역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 지역
2017년 선거구 개편으로 니시시라카와군 니시고촌이 후쿠시마현 제3구에서 넘어오기 전에는 아이즈와카마쓰시, 기타카타시, 미나미아이즈군, 야마군, 가와누마군, 오누마군이 해당 지역이었다.
2.2. 과거 지역
2017년 선거구 개편으로 니시시라카와군 니시고촌이 후쿠시마현 제3구에서 넘어오기 전에는 아이즈와카마쓰시, 기타카타시, 미나미아이즈군, 야마군, 가와누마군, 오누마군이 해당 지역이었다.
2.2.2. 2017년 이전
2013년(헤이세이 25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17년 소선거구 개정까지 해당되는 구역은 다음과 같다.
* 아이즈와카마쓰시
* 기타카타시
* 미나미아이즈군
* 야마군
* 가와누마군
* 오누마군
1994년(헤이세이 6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13년 소선거구 개정까지 해당되는 구역은 다음과 같다.
* 아이즈와카마쓰시
* 기타카타시
* 미나미아이즈군
* 기타아이즈군
* 야마군
* 가와누마군
* 오누마군
3. 역사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으로 후쿠시마현 제4구가 설치되면서, 신진당의 와타나베 고조가 당선되었다. 와타나베 고조는 이후 무소속을 거쳐 민주당 소속으로 2009년까지 내리 당선되었다. 그러나 자유민주당 후보들과의 표차가 크지 않아, 탄탄한 선거 기반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2012년 제46회 총선에서는 와타나베 고조가 고령으로 은퇴하고, 자민당의 간케 이치로가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2014년 제47회 총선에서는 유신당의 오구마 신지가 당선되었으나, 2017년 제48회 총선에서는 간케 이치로가 다시 당선되었다. 2021년 제49회 총선에서는 입헌민주당으로 이적한 오구마 신지가 당선되었다.
2022년에는 선거구 구역 변경으로 인해 후쿠시마현 제4구는 아이즈 지방에서 하마도리 지방으로 변경되었다.
| 선거 | 의원 | 정당 |
|---|---|---|
| 1996년 제41회 | 와타나베 고조 | 신진당 |
| 2000년 제42회 | 와타나베 고조 | 무소속 |
| 2003년 제43회 | 와타나베 고조 | 무소속 |
| 2005년 제44회 | 와타나베 고조 | 민주당 |
| 2009년 제45회 | 와타나베 고조 | 민주당 |
| 2012년 제46회 | 간케 이치로 | 자유민주당 |
| 2014년 제47회 | 오구마 신지 | 유신당 |
| 2017년 제48회 | 간케 이치로 | 자유민주당 |
| 2021년 제49회 | 오구마 신지 | 입헌민주당 |
3.1. 주요 사건 및 쟁점
후쿠시마현 제4구는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특히 2022년 이후 선거구에 포함된 후타바군은 여전히 피난 지시 구역이 남아있으며, 지역 재건과 복구, 원전 폐로 문제, 오염수 처리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민당의 뒷돈 문제가 불거지면서, 이 지역 선거에도 영향을 미쳤다. 자민당 신인으로 전 후쿠시마현 의원인 사카모토 류타로가 당선되었고, 입헌민주당의 사이토 유키가 비례 부활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