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끝술꼬리쥐
1. 개요
흰끝술꼬리쥐는 1895년 또는 1896년에 수집되어 올드필드 토마스에 의해 기재된 쥐의 일종이다. 꼬리 끝의 흰색 술 형태가 특징이며, 한때 메이저술꼬리쥐의 표본으로 간주되기도 했다. 마다가스카르 피아나란초아 주의 산지 습윤 숲에서 발견되었으며, 해발 900~1670m 고도에서 서식한다. 서식지 파편화와 도입종 설치류로 인한 질병이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여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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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 동물 -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는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식육목 동물로, 4개의 속과 6종의 몽구스를 포함하며, 민첩한 몸과 긴 꼬리를 특징으로 하며, 숲과 열린 서식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된다. -
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 동물 -
마다가스카르흡반발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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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기재된 포유류 -
북부흰코뿔소
북부흰코뿔소는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멸종 위기에 놓인 아프리카 코뿔소의 아종으로, 마지막 수컷의 죽음 이후 인공번식, 대리모 출산, 냉동 세포 복원 연구를 통해 보존 노력이 진행 중이다. -
1908년 기재된 포유류 -
아메리카멧밭쥐
아메리카멧밭쥐는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의 멸종 위기 종으로, 평원밭쥐와 관련 있으며, 갯개미취와 습지 식물이 풍부한 소금 습지에 서식하고, 서식지 파괴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티티원숭이
티티원숭이는 신세계원숭이의 소형 영장류로, 다양한 털 색깔을 지니고 물가 숲에 서식하며, 일부일처제 가족 무리를 이루고,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듀엣 소리로 의사소통하고, 과거 *Calliceb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세 개의 속으로 나뉘며 종 수가 증가하였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다산저녁쥐
2. 분류
모식 표본은 1895년 또는 1896년에 수집되었고, 영국 동물학자 올드필드 토마스가 기재했다. 한때 메이저술꼬리쥐(Eliurus majori)의 표본으로 간주되기도 했으나, 꼬리 끝의 흰색 술과 같은 형태학적 차이로 인해 별개의 종으로 재확인되었다.
2.1. 모식 표본
모식 표본은 1895년 또는 1896년에 수집되었고, 영국 동물학자 올드필드 토마스가 기재했다. 한때 메이저술꼬리쥐(Eliurus majori)의 표본으로 간주되기도 했으나, 꼬리 끝의 흰색 술과 같은 형태학적 차이로 인해 별개의 종으로 재확인되었다.
3. 서식지 및 분포
현재까지 알려진 두 점의 표본은 모두 마다가스카르 피아나란초아 주의 산지 습윤 숲에서 채집되었다. 첫 번째 표본은 암보시트라 구 근처 암피탐베 숲에서 1895년 또는 1896년에 수집되었고, 두 번째 표본은 2000년에 판드리아나-마롤람보 회랑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해발 900~1670m 고도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려진 분포 지역 북쪽과 남쪽에서는 추가적인 발견이 이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