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관박쥐
1. 개요
힐관박쥐(Rhinolophus hilli)는 관박쥐속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이다. 이 종은 르완다 서부의 늉웨 국립공원에서 발견되었으며, 1964년과 1981년에 처음 발견된 두 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힐관박쥐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좁은 서식지, 서식지 파괴, 적은 개체 수, 부시미트 사냥 등이 그 이유이다. 힐관박쥐는 2022년에 다시 발견되기 전까지 40년 동안 발견되지 않았다. 힐관박쥐는 털이 길고 부드러우며, 짙은 갈색을 띤다. 힐관박쥐는 maclaudi 그룹에 속하며, 이 그룹은 큰 귀와 안장과 창 사이의 약한 연결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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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Rhinolophus hilli |
|---|---|
| 명명자 | Aellen, 1973 |
| IUCN 보전 상태 | 위기(CR) |
| IUCN 참고 | IUCN 적색 목록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박쥐목 |
| 과 | 관박쥐과 |
| 속 | 관박쥐속 |
| 이명 | 해당 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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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기재된 포유류 -
자이언트쥐닮은햄스터
자이언트쥐닮은햄스터는 현재 내용이 없는 빈 문서이다. -
1973년 기재된 포유류 -
글렌나비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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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박쥐과 -
달링관박쥐
달링관박쥐는 1905년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재되었고 몸길이 4.5~5.5cm의 관박쥐과 박쥐로, 아프리카 남부 지역에 분포하며, 어두운 갈색 등과 연한 갈색 배, 넓은 날개폭을 가진 여러 아종으로 분류되는 종이다. -
관박쥐과 -
마엔델레오관박쥐
2. 분류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 방지를 위해 생략)
2.1. ''maclaudi'' 그룹 구성
관박쥐속(Rhinolophus)은 종이 매우 다양하여 여러 그룹으로 나뉜다. 마클로드관박쥐는 이들 그룹 중 하나인 maclaudi 그룹의 식별자이며, 현재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3종은 2003년 이후에 기술되었다. 이 그룹의 구성원들은 큰 귀를 가지며, 안장과 창 사이의 연결이 약한 특징이 있다.
maclaudi 그룹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이 그룹 내에서 마클로드관박쥐( R. maclaudi)와 지아마관박쥐( R. ziama)는 서아프리카 분류군으로 간주되며, 나머지 4종(Rhinolophus willardi, 루웬조리관박쥐, 힐관박쥐, Rhinolophus kahuzi)은 알버틴 열곡 주변의 동쪽 지역에서 발견된다. 일반적으로 서아프리카 종이 동아프리카 종보다 크기가 더 크며, 마클로드관박쥐가 이 그룹에서 가장 큰 종이다. 이 종들은 형태학적으로 매우 유사하여, 과거에는 힐관박쥐(R. hilli)와 루웬조리관박쥐( R. ruwenzorii)를 동일한 분류군으로 보고 마클로드관박쥐의 아종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3. 특징
보통 크기의 박쥐로, 몸길이는 92mm이고 전완장은 54.2~54.3mm이다. 꼬리 길이는 29.3mm, 발 길이는 12.2mm, 귀 길이는 28.5mm이며, 몸무게는 최대 16.5g이다. 털은 상당히 길고 양털처럼 부드러우며, 몸 색깔은 대체로 짙은 갈색을 띤다.
관박쥐속은 매우 다양한 종을 포함하고 있어 여러 그룹으로 나뉜다. 힐관박쥐는 이 중 '마클로디 그룹'(maclaudi group영어)에 속한다. 이 그룹은 마클로드관박쥐를 식별종으로 하며, 2003년 이후 새로 기술된 3종을 포함하여 현재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클로디 그룹의 공통적인 특징은 큰 귀를 가지고 있으며, 코의 안장 모양 구조물과 창 모양 구조물 사이의 연결 부위가 약하다는 점이다.
마클로디 그룹에 속하는 종은 다음과 같다.
그룹 내에서 마클로드관박쥐와 지아마관박쥐는 서아프리카에 분포하는 반면, 나머지 네 종(힐관박쥐 포함)은 동아프리카의 알버틴 열곡 주변에서 발견된다. 일반적으로 서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종들이 동아프리카 종들보다 크기가 크다.
이 그룹의 종들은 형태학적으로 매우 유사하여 과거 분류에 혼동이 있었다. 예를 들어, 힐관박쥐와 루웬조리관박쥐는 외형이 비슷하여 한때 동일한 분류군으로 여겨졌고, 더 나아가 이 둘을 묶어 마클로드관박쥐의 아종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4. 생태
먹이는 곤충이다. 8월에 임신한 암컷이 포획된 기록이 있다.
1964년과 1981년에 처음 두 개체가 발견되었는데, 발견 위치는 약 8km 떨어져 있었다. 이후 40년간 포착되지 않아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2019년 르완다의 늉궤 국립공원에서 한 개체가 발견되면서 1981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기록되었다. 이때 울음소리가 녹음되었고, 이후 이 지역의 다른 8개 지점에서도 음향적으로 존재가 확인되었다. 2022년 3월에도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멸종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
이 종이 낮 시간에 어디에서 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힐관박쥐를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 이유는 100km2 미만의 좁은 서식 범위, 서식지 파괴, 적은 수의 아집단, 그리고 식용(부시미트)을 위한 과도한 사냥 때문이다.
5. 분포 및 서식지
르완다 서부 알버틴 지구대의 늉웨 국립공원에서 포획된 2마리의 표본만이 알려져 있다. 해발 1750m와 2512m 사이의 산악 숲에서 서식한다.
이 종의 처음 두 개체는 1964년과 1981년에 발견되었으며, 두 개체가 발견된 위치는 약 8km 떨어져 있었다. 이 종이 낮에 어디에서 쉼을 취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IUCN은 이 종을 100km2 미만의 좁은 서식 범위, 서식지 파괴, 적은 수의 아집단, 그리고 부시미트를 위한 과도한 사냥을 이유로 심각한 위기종으로 지정하고 있다.
2019년, 힐관박쥐는 1981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기록되었으며, 르완다의 늉웨 국립공원에서 한 개체가 발견되었다. 이 종의 울음소리가 녹음되었고, 이후 이 지역의 다른 8개 지점에서 음향적으로 확인되었다.
6. 보존
이 종의 처음 두 개체는 1964년과 1981년에 발견되었다. 두 개체의 발견 위치는 8km 떨어져 있었다. 이 종이 낮 시간에 어디에서 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IUCN은 이 종을 100km2 미만의 좁은 서식 범위, 서식지 파괴, 적은 수의 아집단, 그리고 부시미트를 위한 과도한 사냥 때문에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2019년, 힐관박쥐는 1981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기록되었는데, 르완다의 늉궤 국립공원에서 한 개체가 발견되었다. 이 종의 울음소리가 녹음되었고, 이후 이 지역의 다른 8개 지점에서 음향적으로 존재가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