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 개요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1962년 6월 17일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에서 열린 브라질과 체코슬로바키아의 경기이다. 브라질은 조별 리그에서 멕시코, 체코슬로바키아, 스페인을 꺾고 8강, 4강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고, 체코슬로바키아는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와 조별 리그를 치른 후 8강에서 헝가리, 4강에서 유고슬라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에서 체코슬로바키아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브라질이 아마릴두, 지투, 바바의 골로 3-1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 1962년 FIFA 월드컵 |
|---|---|
| 경기 날짜 | 1962년 6월 17일 |
| 경기 장소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 |
| 경기 도시 | 산티아고 |
| 관중 수 | 68,679명 |
| 주심 | 니콜라이 라티셰프 (소련) |
| 팀 1 | 브라질 |
|---|---|
| 팀 1 득점 | 3 |
| 팀 2 | 체코슬로바키아 |
| 팀 2 득점 | 1 |
| 이전 대회 | 1958년 |
|---|---|
| 다음 대회 | 1966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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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축구 경기 -
산티아고의 전투
산티아고의 전투는 1962년 칠레 월드컵 조별 리그 칠레와 이탈리아 경기에서 이탈리아 언론의 칠레 비하 보도 후 폭력 사태가 발생, 세 명의 퇴장과 경찰 투입 등 난투극 끝에 칠레가 승리했으나 "축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경기"라는 혹평을 받은 사건이다. -
1962년 축구 경기 -
1962년 인터콘티넨털컵
1962년 인터콘티넨털컵은 산투스와 벤피카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맞붙어 산투스가 합계 8-4로 우승한 대회로, 펠레의 활약으로 산투스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
UEFA 유로 1976 결승전
UEFA 유로 1976 결승전은 체코슬로바키아가 서독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5-3 승리로 우승했으며, 안토닌 파넨카의 킥은 '파넨카 킥'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다. -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
193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3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이탈리아와 체코슬로바키아 간의 경기에서 이탈리아가 연장전 끝에 2-1로 승리하여 FIFA 월드컵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UEFA 유로 1976 결승전
UEFA 유로 1976 결승전은 체코슬로바키아가 서독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5-3 승리로 우승했으며, 안토닌 파넨카의 킥은 '파넨카 킥'이라는 용어를 탄생시켰다. -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193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3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이탈리아와 체코슬로바키아 간의 경기에서 이탈리아가 연장전 끝에 2-1로 승리하여 FIFA 월드컵 첫 우승을 차지했다.
2. 배경
이 부분은 현재 내용이 비어 있다.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이 개최되기까지의 과정, 즉 브라질과 체코슬로바키아가 각각 어떤 팀들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어야 한다.
3. 결승전까지의 경기
브라질
브라질은 196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멕시코, 체코슬로바키아, 스페인과 함께 3조에 편성되었다. 첫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마리우 자갈루와 펠레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체코슬로바키아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페인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아마리우두의 두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브라질은 잉글랜드를 만나 가린샤와 바바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준결승전에서는 개최국 칠레를 상대로 가린샤와 바바가 각각 두 골씩 기록하며 4-2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체코슬로바키아
체코슬로바키아는 196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스페인을 1-0으로 이기고, 브라질과 0-0으로 비겼으나, 멕시코에 1-3으로 패배하며 3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헝가리를 1-0으로 꺾고, 준결승전에서는 유고슬라비아를 3-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3.1. 브라질
브라질은 196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멕시코, 체코슬로바키아, 스페인과 함께 3조에 편성되었다. 첫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마리우 자갈루와 펠레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체코슬로바키아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페인과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아마리우두의 두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브라질은 잉글랜드를 만나 가힌샤와 바바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준결승전에서는 개최국 칠레를 상대로 가힌샤와 바바가 각각 두 골씩 기록하며 4-2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3.2. 체코슬로바키아
체코슬로바키아는 196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스페인을 1-0으로 이기고, 브라질과 0-0으로 비겼으나, 멕시코에 1-3으로 패배하며 3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헝가리를 1-0으로 꺾고, 준결승전에서는 유고슬라비아를 3-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 팀 | |||||||
|---|---|---|---|---|---|---|---|
| 3 | 2 | 1 | 0 | 4 | 1 | 5 | |
| 3 | 1 | 1 | 1 | 2 | 3 | 3 | |
| 3 | 1 | 0 | 2 | 3 | 4 | 2 | |
| 3 | 1 | 0 | 2 | 2 | 3 | 2 |
4. 경기
wikitext
1962년 6월 17일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라질과 체코슬로바키아가 맞붙었다. 경기 시작 15분 만에 요세프 마소푸스트가 아돌프 셰레르의 롱 볼을 받아 선제골을 넣으며 체코슬로바키아가 앞서나갔다. 그러나 2분 뒤, 빌리암 슈로이프의 실수로 아마릴두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브라질은 후반전에 지토와 바바가 연속 득점하며 3-1 역전승을 거두었다. 바바의 골 또한 빌리암 슈로이프의 실수가 겹치면서 나온 골 이었다.
이 경기는 68,679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주심은 소련의 니콜라이 라티셰프였다.
1962년 6월 17일 14시 30분(UTC-04),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에서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68,679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주심은 소련의 니콜라이 라티셰프가 맡았다.
브라질은 아마리우두, 지투, 바바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마소푸스트가 선제골을 넣은 체코슬로바키아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pattern_la = _greenborder | pattern_b = _collargreen | pattern_ra = _greenborder | leftarm = FFF01C | body = FFF01C | rightarm = FFF01C | shorts = 0000FF | socks = FFFFFF | 이름 = 브라질 | {{축구 유니폼 | pattern_la = | pattern_b = _vneck | pattern_ra = | leftarm = ffffff | body = ffffff | rightarm = ffffff | shorts = FF0000 | socks = 0000FF | 이름 = 체코슬로바키아 |
부심:
레오 혼 (네덜란드)
바비 데이비드슨 (스코틀랜드)
경기 규칙
*90분 경기.
*연장전: 필요시 30분.
*재경기: 점수가 동점일 경우.
*선수 교체 불가.
4.1. 경기 내용
1962년 6월 17일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라질과 체코슬로바키아가 맞붙었다. 경기 시작 15분 만에 요세프 마소푸스트가 아돌프 셰레르의 롱 볼을 받아 선제골을 넣으며 체코슬로바키아가 앞서나갔다. 그러나 2분 뒤, 빌리암 슈로이프의 실수로 아마릴두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브라질은 후반전에 지토와 바바가 연속 득점하며 3-1 역전승을 거두었다. 바바의 골 또한 빌리암 슈로이프의 실수가 겹치면서 나온 골 이었다.
이 경기는 68,679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주심은 소련의 니콜라이 라티셰프였다.
4.2. 경기 정보
1962년 6월 17일 14시 30분(UTC-04),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에서 1962년 FIFA 월드컵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68,679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으며, 주심은 소련의 니콜라이 라티셰프가 맡았다.
브라질은 아마리우두, 지투, 바바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마소푸스트가 선제골을 넣은 체코슬로바키아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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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심:
레오 혼 (네덜란드)
바비 데이비드슨 (스코틀랜드)
경기 규칙
*90분 경기.
*연장전: 필요시 30분.
*재경기: 점수가 동점일 경우.
*선수 교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