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 개요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1978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유럽과 남미 간의 플레이오프였다. 헝가리와 볼리비아가 참가했으며, 헝가리는 유럽 지역 예선 9조 1위로, 볼리비아는 남미 지역 최종 예선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차전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가 6-0으로 승리했고, 2차전은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헝가리가 3-2로 승리하여, 합계 9-2로 헝가리가 본선에 진출했다.
| 대회 명칭 |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UEFA-CONMEBOL 플레이오프) |
|---|---|
| 참가 팀 | 헝가리 볼리비아 |
| 세부 정보 | 헝가리가 합계 9-2로 승리하여 1978년 FIFA 월드컵 진출 |
| 1차전 | 헝가리 6 볼리비아 0 |
|---|---|
| 2차전 | 헝가리 3 볼리비아 2 |
| 경기 명칭 | 1차전 |
|---|---|
| 날짜 | 1977년 10월 29일 |
| 경기장 | 네프슈터디온 |
| 도시 | 부다페스트 |
| 심판 | 라몬 바레토 (우루과이) |
| 관중 수 | 60,000명 |
| 경기 명칭 | 2차전 |
|---|---|
| 날짜 | 1977년 11월 30일 |
| 경기장 |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 |
| 도시 | 라파스 |
| 심판 | 찰스 코버 (네덜란드) |
| 관중 수 | 26,983명 |
| 최다 득점 선수 | 카를로스 아라고네스 (2골) 퇴뢰치크 언드라시 (2골) |
|---|
| 총 경기 수 | 2 |
|---|---|
| 총 관중 수 | 86,983명 |
| 경기당 관중 수 | 43,491.5명 |
| 득점 총합 | 11골 |
| 경기당 득점 | 5.5골 |
| 이전 대회 | 1974년 |
|---|---|
| 다음 대회 | 1986년 |
-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195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5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1954년 7월 4일 스위스 베른에서 서독과 헝가리가 맞붙어 서독이 3-2로 승리하며 이변을 연출, 축구 역사상 중요한 경기로 기록되었다. -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
1938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38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이탈리아가 헝가리를 4-2로 꺾고 우승하며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한 경기이다. -
1977년 11월 -
이리역 폭발 사고
1977년 한국화약 소속 화물열차 폭발로 발생한 이리역 폭발 사고는 직원의 부주의와 급행료 관행이 겹쳐 40톤의 다이너마이트가 폭발, 이리역 주변 건물 파괴, 인명 피해를 야기하며 사회적 충격을 주고 철도 안전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낸 대형 참사이다. -
1977년 11월 -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실시된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이 100% 투표율과 지지율로 전체 의석을 차지했다. -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
1978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1978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은 총 5라운드의 홈 앤 어웨이 토너먼트를 통해 튀니지가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여 1978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회이다. -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
1977년 CONCACAF 선수권 대회
2. 참가국
Intercontinental play-offs영어에 진출한 팀은 다음과 같다.
헝가리는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불리며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전통적인 축구 강국으로, 유럽 지역 예선 9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볼리비아는 안데스 산맥 고지대에 위치한 라파스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여 원정팀에게 어려움을 안겨주는 것으로 유명하며, 남미 지역 예선 결선 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1. 헝가리 (UEFA)
1978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9조에서 1위를 차지하여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헝가리는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불리며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축구 강국이었다. 비록 당시의 위상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유럽의 강호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 팀 | 대륙 연맹 | 예선 통과 |
|---|---|---|
| 헝가리 | UEFA | 9조 1위 |
2.2. 볼리비아 (CONMEBOL)
1978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결선 라운드 3위를 기록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볼리비아는 안데스 산맥 고지대에 위치한 라파스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여, 원정팀에게 '고산병'이라는 어려움을 안겨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 팀 | 대륙 연맹 | 예선 통과 |
|---|---|---|
| CONMEBOL | 결선 라운드 3위 |
3. 경기 결과
와 의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경기 결과, 합계 9-2로 헝가리가 승리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1차전에서 헝가리는 닐러시, 퇴뢰치크, 좀보리, 바러디, 핀테르, 너지의 연속 득점으로 6-0 대승을 거두었다. 2차전에서는 볼리비아가 아라고네스의 페널티킥 2골로 추격했으나, 헝가리는 퇴뢰치크, 헐라스의 득점과 델 야노의 자책골로 3-2로 승리했다.
3.1. 1차전 (헝가리, 부다페스트)
1977년 10월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페렌츠 경기장에서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렸다. 6만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헝가리는 닐러시, 퇴뢰치크, 좀보리, 바러디, 핀테르, 너지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볼리비아를 6-0으로 크게 이겼다. 헝가리는 홈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사실상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 헝가리 | 볼리비아 |
|---|---|
| 구이다르 샨도르헝가리어 | 아르투로 갈라르사 |
| 토트 요제프헝가리어 | 빅토르 비야론 |
| 퇴뢰크 페테르헝가리어 | 에두아르도 앙굴로스페인어 |
| 케레키 졸탄헝가리어 | 르네 타리톨라이 |
| 코치시 이슈트반헝가리어 | 카를로스 아라고네스스페인어 |
| 좀보리 샨도르헝가리어 | 오비디오 메사스페인어 |
| 핀테르 샨도르헝가리어 | 미겔 아길라르스페인어 |
| 파제커시 라슬로헝가리어 | 파블로 발디비에소 |
| 닐러시 티보르헝가리어 | 에르빈 로메로스페인어 |
| 바러디 벨러헝가리어 | 윈저 델 야노스페인어 |
| 퇴뢰치크 언드라시헝가리어 | 루이스 바스티다 |
| 교체 선수 | |
| 푸스터이 라슬로헝가리어 | 후안 카를로스 산체스스페인어 |
| 너지 라슬로헝가리어 | 프레디 바르가스스페인어 |
| 감독 | |
| 바로티 러요시헝가리어 | 에드워드 비르바 |
3.2. 2차전 (볼리비아, 라파스)
1977년 11월 30일, 볼리비아 라파스의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에서 2만 7천여 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경기가 열렸다. 볼리비아는 아라고네스가 페널티골로 2골을 넣어 추격했지만, 헝가리는 퇴뢰치크, 헐라스의 득점과 볼리비아 델 야노의 자책골로 3-2 승리를 거두었다. 볼리비아는 홈에서 헝가리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1차전 대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4. 결과
헝가리는 1, 2차전 합계 9-2 (6-0, 3-2)로 볼리비아를 꺾고 1978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헝가리는 유럽 예선의 강호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남미의 복병 볼리비아를 제압했다.
5.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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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푸슈카시 페렌츠 슈터디온(당시 네프슈터디온)에서 개최되었으며, 2차전은 볼리비아 라파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