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한국프로야구
1. 개요
1982년 한국프로야구는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첫 번째 시즌으로, 6개 구단(OB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삼미 슈퍼스타즈)이 참가하여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진행되었다. OB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초대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철순의 22연승, 백인천의 4할 타율 등 다양한 기록이 나왔다. 총 143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며 프로야구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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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일 | 1982년 3월 27일 |
|---|---|
| 폐막일 | 1982년 9월 29일 |
| 참가 구단 | 6개 구단 |
| 경기장 | 동대문야구장 구덕 야구장 무등 경기장 대구 시민 운동장 야구장 |
| KBO 총재 | 서종철 |
| 우승 팀 | OB 베어스 |
| 포스트시즌 MVP | 박철순 |
| 정규 시즌 MVP | 박철순 |
| 평균 자책점 | 박철순 (1.84) |
|---|---|
| 최다승 | 박철순 (24승) |
| 최고 승률 | 박철순 (0.828) |
| 최다 세이브 | 황규봉 (10세이브) |
| 최다 탈삼진 | 박철순 (144탈삼진) |
| 타율 | 백인천 (0.412) |
| 홈런 | 김봉연 (22홈런) |
| 타점 | 김봉연 (78타점) |
| 최다 안타 | 백인천 (103안타) |
| 도루 | 김일권 (34도루) |
| 이전 시즌 | 없음 |
|---|---|
| 다음 시즌 | 1983년 한국프로야구 |
2. 출범 배경
(요약이 주어졌지만, 참조할 원문 소스가 없으므로 요약과 관련된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원문 소스가 제공되면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3. 1982년 시즌
OB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삼미 슈퍼스타즈의 6개 구단이 참가한 1982년 한국프로야구는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팀은 리그당 40경기씩, 총 80경기를 치렀다. 전기 리그는 OB 베어스가, 후기 리그는 삼성 라이온즈가 각각 우승하였다.
3.1. 개막전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MBC 청룡의 경기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렸다. MBC 청룡 이종도 선수의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MBC 청룡이 11대 7로 승리했다. 개막전 시구는 전두환 대통령이 했다.
3.2. 정규 리그
1982년 한국프로야구 정규 리그는 OB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삼미 슈퍼스타즈의 6개 구단이 참가하여 전기 리그와 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각 팀은 리그당 40경기씩, 총 80경기를 치렀다. 전기 리그는 OB 베어스가, 후기 리그는 삼성 라이온즈가 각각 우승하였다.
3.2.1. 팀 순위
3.2.2. 팀별 기록 순위
3.3. 주요 기록
| 기록 | 날짜 | 선수 | 소속팀 | 상대팀 | 기타 |
|---|---|---|---|---|---|
| 한국 프로야구 첫 선발 | 1982.3.27 | 이길환 | MBC | 삼성 | |
| 한국 프로야구 첫 타석 | 1982.3.27 | 천보성 | 삼성 | MBC | |
| 한국 프로야구 첫 구심 | 1982.3.27 | 김광철 | 삼성 대 MBC 경기 | ||
| 한국 프로야구 첫 아웃 | 1982.3.27 | 천보성 | 삼성 | MBC | 1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사구(死球) | 1982.3.27 | 김인식 | MBC | 삼성 | 연장 10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안타 | 1982.3.27 | 이만수 | 삼성 | MBC | 1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타점 | 1982.3.27 | 이만수 | 삼성 | MBC | 1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홈런 | 1982.3.27 | 이만수 | 삼성 | MBC | 3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만루 홈런 | 1982.3.27 | 이종도 | MBC | 삼성 | 연장 10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끝내기 홈런 | 1982.3.27 | 이종도 | MBC | 삼성 | 연장 10회 |
| 한국 프로야구 첫 승리 투수 | 1982.3.27 | 유종겸 | MBC | 삼성 | 3회 구원 등판 |
| 한국 프로야구 첫 패전 투수 | 1982.3.27 | 이선희 | 삼성 | MBC | |
| 한국 프로야구 첫 10승 투수 | 1982.5.24 | 박철순 | OB | 삼성 | |
| 한국 프로야구 첫 20승 투수 | 1982.8.15 | 박철순 | OB | MBC | 5회 구원 등판 |
| 한국 프로야구 최초 22연승 투수 | 1982.9.18 | 박철순 | OB | 롯데 | 22연승은 1982년 이후 없음 |
| 한국 프로야구 첫 1점대 방어율 | 1982 | 박철순 | OB | ||
| 한국 프로야구 첫 3할-10승 동시 달성 | 1982 | 김성한 | 해태 | 3할과 10승은 1982년 이후 없음 | |
| 한국 프로야구 첫 200이닝 | 1982 | 박철순 | OB | ||
| 한국 프로야구 최초 4할 타율 | 1982 | 백인천 | MBC | 4할은 1982년 이후 없음 |
3.4.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OB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한국시리즈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시리즈 MVP: 김유동 (OB 베어스)
4. 1982년 프로야구의 특징과 의미
1982년 프로야구는 군사정권 하에 있던 1980년대 초,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는 역할을 했다. OB 베어스의 박철순, 삼성 라이온즈의 이만수, MBC 청룡의 백인천 등 스타 선수들의 활약은 야구 인기를 이끌었다. 특히, 박철순의 22연승, 백인천의 4할 타율 등은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는 기록으로 남아있다.
OB 베어스의 압도적인 성적과 삼미 슈퍼스타즈의 극심한 부진은 프로야구 초창기의 명암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82년 한 해 동안 총 140만 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며 프로야구의 성공적인 안착을 알렸다.
5. 1982년 이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
1982년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후, 한국 프로야구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