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 개요
1991년 K리그의 경기 결과는 1991년 3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 리그의 각 경기 결과를 담고 있다. 대우 로얄즈, LG 치타스, 일화 천마, 유공 코끼리, 포항제철 아톰즈, 현대 호랑이 등 6개 팀이 참가하여 총 40라운드의 경기를 치렀으며, 각 라운드별로 여러 경기 결과와 득점 선수, 경기장 정보 등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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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경기 결과 -
1990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90년 K리그 경기 결과는 3월부터 11월까지 6개 팀이 참가하여 승리, 패배,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쟁한 대한민국 프로 축구 리그의 라운드별 경기 결과 기록이다. -
K리그1 경기 결과 -
1987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87년 K리그는 5개 팀이 참가하여 40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 득점 선수, 경기 장소 등을 기록한다.
- 1. 개요
- 2. 경기 결과
- 2.1. 1라운드
- 2.2. 2라운드
- 2.3. 3라운드
- 2.4. 4라운드
- 2.5. 5라운드
- 2.6. 6라운드
- 2.7. 7라운드
- 2.8. 8라운드
- 2.9. 9라운드
- 2.10. 10라운드
- 2.11. 11라운드
- 2.12. 12라운드
- 2.13. 13라운드
- 2.14. 14라운드
- 2.15. 15라운드
- 2.16. 16라운드
- 2.17. 17라운드
- 2.18. 18라운드
- 2.19. 19라운드
- 2.20. 20라운드
- 2.21. 21라운드
- 2.22. 22라운드
- 2.23. 23라운드
- 2.24. 24라운드
- 2.25. 25라운드
- 2.26. 26라운드
- 2.27. 27라운드
- 2.28. 28라운드
- 2.29. 29라운드
- 2.30. 30라운드
- 2.31. 31라운드
- 2.32. 32라운드
- 2.33. 33라운드
- 2.34. 34라운드
- 2.35. 35라운드
- 2.36. 36라운드
- 2.37. 37라운드
- 2.38. 38라운드
- 2.39. 39라운드
- 2.40. 40라운드
- 3. 주요 선수
2. 경기 결과
1991년 아디다스컵은 총 40라운드로 진행되었다. 1라운드부터 40라운드까지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각 팀별 경기 결과는 하위 섹션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2.2. 2라운드
은 득점 시간을 의미하는 템플릿으로, 여기서는 그대로 유지하였다.
2.3. 3라운드
| 구단 | 결과 | 구단 | 비고 |
|---|---|---|---|
| LG 치타스 | 0-0 | 일화 천마 | |
| 대우 로얄즈 | 2-0 | 포항제철 아톰즈 | 김주성 (59분), 심봉섭 (66분) 득점 |
| 현대 호랑이 | 0-0 | 유공 코끼리 |
* 1991년 4월 13일과 14일, 모든 경기는 구덕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2.4. 4라운드
1991년 4월 20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이태호의 득점으로 대우 로얄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김현석과 신홍기가 득점한 현대 호랑이가 2-0으로 승리하였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4-3으로 승리하였다. 포항제철 아톰즈는 이기근의 두 골과 유동관, 박태하의 득점으로, LG 치타스는 윤상철의 두 골과 박정배의 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5. 5라운드
2.6. 6라운드
1991년 5월 4일, K리그 6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 구미종합운동장에서 열린 LG 치타스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LG 치타스가 3-2로 승리하였다. 조민국(Cho Min-Kook영어)이 후반 53분, 김상진이 후반 69분, 황영우가 후반 87분에 득점하였고, 대우 로얄즈는 유수상이 전반 19분, 조덕제가 후반 76분에 득점하였다.
*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일화 천마의 이상윤이 후반 80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84분 유공 코끼리의 하성준이 자책골을 기록하였다.
*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현대 호랑이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김현석이 전반 25분에 득점하였다.
2.7. 7라운드
1991년 5월 8일 19시(KST, UTC+09)에 세 경기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구덕운동장에서는 대우 로얄즈와 현대 호랑이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동대문운동장에서는 LG 치타스가 이장욱의 전반 7분 득점에 힘입어 유공 코끼리를 1-0으로 꺾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남기영의 후반 40분 득점으로 일화 천마를 1-0으로 이겼다.
2.8. 8라운드
1991년 5월 11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현대 호랑이가 최강희의 두 골과 김현석의 골에 힘입어, 이영진과 황영우가 골을 넣은 LG 치타스를 3-2로 이겼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하석주와 심봉섭이 골을 넣은 대우 로얄즈가 2-0으로 승리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권중화가 골을 넣은 유공 코끼리가 1-0으로 승리했다.
2.9. 9라운드
1991년 5월 15일에 K리그 9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저녁 7시에 열린 LG 치타스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LG 치타스는 윤상철과 김상진이 득점했고, 포항제철 아톰즈는 이기근이 득점했다.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오후 5시에 열린 유공 코끼리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0-0 무승부였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오후 5시에 열린 현대 호랑이와 일화 천마의 경기는 현대 호랑이가 2-0으로 승리했다. 현대 호랑이는 강재순과 최강희가 득점했다.
2.10. 10라운드
2.11. 11라운드
1991년 6월 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LG 치타스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같은 날 16시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일화 천마가 이상윤의 결승골에 힘입어 현대 호랑이를 1-0으로 꺾었다. 10월 16일 구덕운동장에서 19시에 열린 대우 로얄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노수진의 두 골과 허기태, 최진한의 골을 묶어 4-2로 승리했다. 대우 로얄즈에서는 하석주와 김주성이 득점했다.
2.12. 12라운드
2.13. 13라운드
2.14. 14라운드
1991년 6월 29일에 전국 3개의 경기장에서 K리그 1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15. 15라운드
1991년한국어 7월 3일, K리그의 15라운드 세 경기가 열렸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LG 치타스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원정팀 현대 호랑이가 변병주, 김현석의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김주성의 결승골로 대우 로얄즈가 1-0 승리를 거두었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홈팀 포항제철 아톰즈가 박경훈, 박태하의 연속골과 테드가 한 골을 만회한 유공 코끼리를 상대로 2-1 승리를 기록했다.
2.16. 16라운드
* 득점 템플릿은 제거하였다.
2.17. 17라운드
1991영어년 7월 10일, K리그의 세 경기가 열렸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원정팀 포항제철 아톰즈가 김경범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였지만, 권형정, 유동관, 이태형의 연속골로 3-1 역전승을 거두었다.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양팀이 득점없이 비겼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홈팀 유공 코끼리가 테드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18. 18라운드
2.19. 19라운드
1991년 7월 17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현대는 전반 34분 강득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포항제철은 후반 80분 이원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는 두 경기가 열렸다. 18시에 열린 LG 치타스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대우가 후반 73분 박현용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0시 20분에 열린 유공 코끼리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가 4-2로 승리했다. 유공은 노수진(52분), 테드(84분)가 득점했지만, 일화는 조우석(3분, 41분), 고정운(14분), 김이주(59분)가 득점하며 승리했다.
2.20. 20라운드
2.21. 21라운드
1991년 8월 7일 동대문운동장에서 LG 치타스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가 열려 1-1 무승부로 끝났다. 윤상철이 후반 62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2분 뒤 송주석이 동점골을 넣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는 0-0 무승부였다. 구덕운동장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일화 천마를 3-2로 이겼다. 김주성이 전반 21분과 44분, 박현용이 전반 41분에 득점했고, 일화 천마는 이상윤 (전반 31분)과 오동천 (후반 80분)이 득점했다.
2.22. 22라운드
1991년 8월 10일, KST (UTC+09) 18시 00분에 세 경기가 열렸다.
2.23. 23라운드
1991년 8월 14일, K리그 2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이태호와 김주성이 득점한 대우 로얄즈가 오동천이 한 골을 넣은 일화 천마를 2-1로 이겼다. 같은 날 저녁,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이기근이 두 골, 박경훈이 한 골을 넣은 포항제철 아톰즈가 테드와 신동철이 득점한 유공 코끼리를 3-2로 이겼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강재순이 득점한 현대 호랑이가 LG 치타스를 1-0으로 이겼다.
2.24. 24라운드
2.25. 25라운드
1991년 8월 21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LG 치타스의 경기에서는 최태진의 골로 LG 치타스가 1-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이태호가 두 골, 김주성이 한 골을 넣어 대우 로얄즈가 3-0으로 승리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2.26. 26라운드
2.28. 28라운드
1991년 8월 31일, KST (UTC+09)를 기준으로 K리그 28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LG 치타스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 천마가 이상윤(전반 4분), 오동천(전반 26분)의 득점에 힘입어 황영우(후반 38분)가 한 골을 만회한 LG 치타스를 2-1로 이겼다.
평택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노수진(전반 44분), 최진한(후반 23분, 후반 41분)의 득점을 묶어 김현석(후반 36분)이 한 골을 넣은 현대 호랑이를 3-1로 이겼다.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하석주(후반 40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2.29. 29라운드
2.30. 30라운드
1991년 9월 7일, K리그 30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LG 치타스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LG 치타스는 후반 33분 박현용의 자책골로 리드를 내주었으나, 후반 43분 김귀화가 동점골을 넣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현대 호랑이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5분 이기근이 결승골을 넣었다.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유공 코끼리와 일화 천마가 1-1로 비겼다. 전반 25분 김경범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4분 최진한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2.31. 31라운드
1991년 9월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포항제철의 이원철이 전반 38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대우의 김주성이 후반 82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일화 천마와 LG 치타스의 경기가 열렸고, LG가 3-1로 승리했다. LG의 김상훈이 전반 25분, 김상진이 전반 29분에 연속골을 넣었고, 후반 89분에는 구상범이 추가골을 넣었다. 일화는 이상윤이 전반 44분에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는 현대 호랑이와 유공 코끼리가 맞붙어 1-1로 비겼다. 유공의 최진한이 전반 25분에 먼저 득점했지만, 현대의 강재순이 후반 65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2.32. 3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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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33라운드
1991년 9월 18일, K리그 3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동대문운동장에서는 LG 치타스와 유공 코끼리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G 치타스는 김상훈과 조민국이 득점했고, 유공 코끼리는 최윤겸과 최진한이 득점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일화 천마를 4-1로 꺾었다. 포항제철 아톰즈는 이기근, 김상호(2골), 이원철이 득점했고, 일화 천마는 이종화가 득점했다.
2.34. 34라운드
1991년 9월 25일, 세 경기가 열렸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 천마가 변병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였으나, 고정운과 오동천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는 두 경기가 열렸는데, 17시 경기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김상문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김주성과 노경환의 골로 2-1 승리했다. 18시 50분 경기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이기근과 박태하의 득점에 힘입어 김상훈이 한 골을 만회한 LG 치타스를 2-1로 제압했다.
2.35. 35라운드
2.36. 36라운드
2.37. 37라운드
1991년 10월 12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최진한이 후반 43분에 득점하며 유공 코끼리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전반 8분 고정운이 득점하였으나, 전반 30분 변병주, 후반 21분 최강희가 득점하여 현대 호랑이가 2-1로 승리하였다.
1991년 10월 1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LG 치타스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