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199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는 1993년 중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이 과반수 확보에 실패하고 미야자와 기이치가 총재직에서 물러나면서 치러졌다. 고노 요헤이가 208표를 얻어 159표를 얻은 와타나베 미치오를 꺾고 당선되었으나, 자민당이 야당으로 전락하면서 고노는 총리대신에 취임하지 못했다. 이 선거는 자민당 내 세대교체와 개혁에 대한 열망을 반영했지만, 일본 정치의 불안정성을 야기했다는 평가도 있다.

199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선거 정보
선거 이름1993년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1993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선거 유형총재 선거
진행 여부아니오
이전 선거1991년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이전 선거 연도1991년
다음 선거1995년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다음 선거 연도1995년
선거 날짜1993년 7월 30일
선거 제도총재 공선 규정에 따른 총재 선거
후보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고노 요헤이
후보 1 이름고노 요헤이
후보 1 득표수208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와타나베 미치오
후보 2 이름와타나베 미치오
후보 2 득표수159
총재 정보
직책총재
선거 전 총재미야자와 기이치
선거 후 총재고노 요헤이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93년 일본의 선거 - 제4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 시나 재정
    시이나 재정은 1974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출 과정에서 시이나 에쓰사부로 부총재가 미키 다케오를 총재로 추천하여 당내 갈등을 중재하고 미키 다케오를 총리로 선출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정치적 결정이다.
  •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 5인조 (자유민주당)
    5인조는 2000년 오부치 게이조 총리 뇌경색 입원 후 자민당 주요 인사 5명이 모리 요시로를 후임 총리로 추대하고 아오키 간오를 총리 대리로 결정한 사건을 지칭하며, 밀실 협의라는 비판과 함께 일본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993년 7월 - 제4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1993년 7월 - 1993년 코파 아메리카
    1993년 코파 아메리카는 에콰도르에서 CONMEBOL 10개국과 CONCACAF 초청국 2개국이 참가하여 경쟁한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로, 아르헨티나가 멕시코를 꺾고 우승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2. 과정

1993년 총선 결과 자민당이 과반수 획득에 실패하고 창당 이래 처음으로 야당으로 밀려났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미야자와 기이치가 총재에서 물러나면서 총재 선거가 실시되었다. 미야자와의 파벌인 굉지회에서 고노 요헤이가 입후보했고 지난 선거에서 2위를 했던 와타나베 미치오가 대항마로 나섰는데 고노가 승리했다. 하지만 자민당이 야당으로 밀려났기에 고노는 자민당 역대 총재 중 처음으로 총리대신에 취임하지 못한 사례가 되었다.

3. 후보자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후보자이미지소속 정당 및 파벌주요 경력출신 지역
고노 요헤이--자유민주당
(굉지회(미야자와파))
중의원 의원(10선, 가나가와현 제5구)
내각관방장관(1992-1993)
가나가와현
와타나베 미치오
x200px
x200px
자유민주당
(정책과학연구소(와타나베파))
중의원 의원(11선, 도치기현 제1구)
외무대신(1991-1993)
정무조사회장(1987-1989)
지바현

4. 선거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후보득표수
고노 요헤이208표
와타나베 미치오159표

5. 당선자

고노 요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