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1995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이동수가 KBO 신인상을 수상하고, 양준혁이 한일 슈퍼 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활약한 시즌이다. 양준혁은 타격 WAR 7.52, 2루타 34개, 볼넷 77개를 기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이동수와 함께 올스타에 선발되었다. 선수단은 김상엽, 박충식 등을 선발 투수로, 김태한 등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했으며, 이승엽, 양준혁 등이 주전으로 활약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 2군은 퓨처스리그에서 해태 타이거즈 2군과 공동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시즌 후 신인 드래프트에서 권영철, 김성훈, 김헌수를 영입했다.
| 리그 | KBO 리그 |
|---|---|
| 소속 | 삼성 라이온즈 |
| 감독 | 우용득 |
| 개막일 | 1995년 4월 15일 |
| 최종 순위 | 4위 |
| 포스트 시즌 | 준플레이오프 패배 |
| 정규 시즌 승패 | 61승 65패 0무 |
|---|---|
| 승률 | 0.484 |
| 팀 타율 | 0.259 (6위) |
| 팀 평균 자책점 | 3.87 (3위) |
| 주요 선수 | 심정수 |
|---|
| 1994년 시즌 | 2위 |
|---|---|
| 1996년 시즌 |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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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타이틀
1995년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에서는 이동수가 KBO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양준혁은 타격 WAR, 2루타, 볼넷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2.1. 한일 슈퍼게임 국가대표
양준혁이 한일 슈퍼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2.2. KBO 신인상
이동수가 KBO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4. 타격 WAR
양준혁은 7.52의 타격 WAR, 34개의 2루타, 77개의 볼넷을 기록하였다.
2.5. 2루타
양준혁이 34개의 2루타를 기록하였다.
2.6. 볼넷
양준혁이 77개의 볼넷을 기록하였다.
3. 선수단
3.1. 선발투수
김상엽, 박충식, 성준, 최한경이 선발 투수로 활약하였다.
3.5. 1루수
이승엽이 주전 1루수로 활약했으며, 김승관이 백업으로 출장했다.
3.6. 2루수
강기웅, 차상욱이 2루수로 활약하였다.
3.10. 중견수
동봉철이 중견수로 활약하였다.
3.11. 우익수
신동주, 강종필이 우익수로 활약하였다.
4. 여담
이 해 KBO 퓨처스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 2군은 해태 타이거즈 2군과 공동 1위를 차지하여 리그 최초의 공동 우승을 달성했고, 199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구단 사상 최초로 고졸우선지명을 통해 권영철, 김성훈, 김헌수를 영입했다.
4.1. 퓨처스리그 우승
삼성 라이온즈 2군은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서 해태 타이거즈 2군과 공동 1위에 올라 KBO 퓨처스리그 역대 최초의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1994년에 이어 2년 연속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KBO 퓨처스리그에서 우승한 팀이 되었다. 이후 1998년까지 5년 연속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하여 이 부문 신기록을 한동안 유지했으나, 이 기록은 2009년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의해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