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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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2002년 11월 15일부터 2003년 2월 14일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리그이다. 이윤열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용호가 준우승, 홍진호가 3위, 박경락이 4위를 기록했다. 서지훈이 챌린지리그 1위에게 주어지는 첫 시드를 받았고, 이윤열은 4번째 로열로더가 되었다. 또한, 사상 최초로 프로토스 전원이 16강에서 탈락하고, 결승전에서 김동수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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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그 정보
- 개최 기간: 2002년 11월 15일 ~ 2003년 2월 14일
- 챌린지리그 1위에게 첫 시드(4번)를 배정함 (서지훈).
- 이윤열은 4번째 로열로더로 등극함 (기욤 패트리-김동수-임요환-이윤열).
- 역대 2번째 양대리그 우승자 및 양대리그 우승 테란 탄생 (임요환-이윤열).
- 우승자 징크스 발생 (박정석 16강 탈락).
- 종전 공식맵을 수정하여 재사용함 (아방가르드Ⅱ(Avant-garde2)).
- 결승전에서 사상 최초로 프로게이머 은퇴식 실시 (김동수).
- 사상 최초로 프로토스 전원이 16강에서 탈락, 8강에 2종족 편성 (테란=5명, 저그=3명).
- 3, 4위전을 5판 3선승제로 변경함.
- 결승 장소: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3. 예선
4. 2차 챌린지리그
24강은 원데이 듀얼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승자조 승자는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하면서 A조와 B조로 나뉘어 더블 풀리그를 진행하였다. 최종전 승자도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순위결정전에서 각 조 1위를 한 선수는 결승전(스타리그 4번 시드 결정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어 승자가 스타리그 4번 시드를 획득했다.
'''결승전'''
서지훈 3:1 임성춘
2차 챌린지리그 결과, 서지훈(테란)이 스타리그에 직행하여 D조 시드를 배정받았고, 김현진(테란), 이운재(테란), 이윤열(테란), 박경락(저그), 박현준(저그), 박상익(저그), 박신영(저그), 오창종(프로토스), 임성춘(프로토스), 손승완(프로토스), 김완철(랜덤)이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하였다.
5. 2차 듀얼토너먼트
2차 듀얼토너먼트는 각 조별로 4명의 선수가 경기를 펼쳐 2명의 진출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조의 1, 2경기 승자는 승자전, 패자는 패자전에서 각각 맞붙었다. 승자전 승자는 16강에 직행하고, 패자전 패자는 탈락했다. 승자전 패자와 패자전 승자는 최종전에서 16강 진출을 놓고 겨뤘다.
A조에서는 강도경, 김동수, B조에서는 박경락, 성학승, C조에서는 변길섭, 김현진, D조에서는 이운재, 장진남, E조에서는 조용호, 이윤열, F조에서는 한웅렬, 베르트랑이 16강에 진출했다.
6. 16강
16강 조추첨 결과에 따라 각 선수는 한 조에서 세 경기씩, 총 여섯 경기를 치렀다.
각 조 상위/하위 3인의 승패가 같을 경우 삼자재경기를 통해 8강 진출자를 결정했다.
7. 8강
8강 조 추첨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른다.
8. 4강 및 결승
4강은 8강 각 조 1, 2위 선수 간 5전 3선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준결승전에서 홍진호는 이윤열에게 1:3으로 패배했고, 박경락은 조용호에게 2:3으로 패배했다. 결승전에서는 이윤열이 조용호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3, 4위전에서는 홍진호가 박경락을 3:1로 이기고 3위를 기록했다.
9. 대회 결과
10. 사용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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